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들 아빠가 다 한다고 자랑하더니"...앞뒤 다른 조국에 이웃들도 분통

ㅋㅋ 조회수 : 5,892
작성일 : 2019-09-24 21:34:10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475644

"정경심씨가 애들 고등학교 학부모회의서 그랬다면서요. ‘다른 집은 엄마가 아이들 교육 챙기는데 우리집은 애들 아빠가 다 한다’고."
IP : 223.62.xxx.134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가 그러디ㅋㅋ
    '19.9.24 9:35 PM (223.38.xxx.128) - 삭제된댓글

    —————————————

  • 2. ㅋㅋ
    '19.9.24 9:35 PM (223.62.xxx.134)

    눈 하나 깜짝 안하고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 3. 애둘맘
    '19.9.24 9:35 PM (124.5.xxx.148)

    학원숙제 요청도 본인이 했담서요.
    저런 아빠 처음 봤네요.

  • 4. ..
    '19.9.24 9:36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아이고 병이다 병.

  • 5. ...
    '19.9.24 9:37 PM (218.236.xxx.162)

    .

  • 6. ..
    '19.9.24 9:38 PM (116.32.xxx.71)

    가짜뉴스 알바들.

  • 7. ㅇㅇ
    '19.9.24 9:39 PM (122.34.xxx.51)

    아빠가 출근하면 위조 조작 엄마가 퇴근하면 증거 인멸 우리는 가족 범죄사기단~~

  • 8. 아니
    '19.9.24 9:39 PM (122.34.xxx.222)

    동양대 총장씩이나 하는 사람도 어제 말 다르고 오늘 말 다르던데, 이제는 이웃?
    동네 엄마들 누구 흉보고 악담하는 것까지 기사화하나요?
    저런 악질 신문사, 일본에 발맞춰 반일 극일하는 인사들 앞장서서 족치는 저런 신문사 기사 좀 안 가져오면 안 되나요?

    비열하고 저열하게 살지좀 맙시다.
    맨날 ~~핵심 관계자 말이라고 하면서 확인불가한 신문기사 내다가, 이제는 핵심 동네 이웃이라도 되나요?
    이게 뭐하는 짓인가요?

  • 9. ㅇㅇ
    '19.9.24 9:40 PM (122.34.xxx.51)

    조국의 무서운점은 저런 거짓말을 눈빛하나 안변하고 수없이 한다는 것이다. 숨 쉬는거 빼면 거짓인데, 이건 허언증같은 정신적 문제가 없으면 불가능하다.

  • 10. ㅇㅇ
    '19.9.24 9:41 PM (122.34.xxx.51)

    진보를 떠나 또 지식인을 떠나 자식 키우는 인간들이 어떻게 이런 파렴치한 짓을 하는가?교수란 자가 이런 짓을 하고도 학생들 앞에서 강의를 했단 말인가?이런 치 떨리는 상황을 지켜보면서도 같은 편이라고 감싸는 자들은 도대체 뭔가?이 나라가 부끄럽고 이들과 함께 숨쉬고 있다는 것이 수치스럽다.

  • 11. ㅇㅇ
    '19.9.24 9:41 PM (125.135.xxx.133) - 삭제된댓글

    또 시작이다 .

  • 12. ㅇㅇ
    '19.9.24 9:42 PM (122.34.xxx.51)

    어떻게 저렇게 사람이 염치가 없을까.. 자신은 남들보다 더한짓을 일삼으면서도 남들에 대해 엄청난 비난을 해대고, 청문회에서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거짓말로 일관했다. 진짜 이게 인간인가 싶다

    청문회때 모르쇠로 눈울연기한거 가증스럽다. 도덕성이 전혀 없는 인물이다

  • 13. 어제
    '19.9.24 9:43 PM (218.154.xxx.188)

    압수수색하는데 금고 문 안 열어줘서 업자불렀다는
    가짜 뉴스처럼 이것도 가짜 스멜이 농후하다.

  • 14. ...
    '19.9.24 9:44 PM (121.133.xxx.99)

    태극기 부대 아줌마들 인터뷰하고 쓴듯..

  • 15. ..
    '19.9.24 9:44 PM (112.150.xxx.197)

    동양대총장이 거짓말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겁을 먹고 숨어버린 거지요.
    그분이 특별히 비겁하다고도 생각할 수가 없죠.
    이런 광풍앞에 온전히 나설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언젠가, 모든 진실이 낱낱이 밝혀질 겁니다.

  • 16. 모모
    '19.9.24 9:44 PM (180.68.xxx.7)

    조선일보는 가라

  • 17. 병진들
    '19.9.24 9:45 PM (39.118.xxx.224)

    만약 그랬다고 치더라도
    아빠가 공부 신경쓰면 훌륭한것을...
    아주 엮으려고 난리난리

  • 18. ...
    '19.9.24 9:45 PM (121.133.xxx.99)

    다 가진 가족이니 주변에 질투 시기 하는 사람들 많았구나..혹시 기자가 혼자 상상해서 쓴거?

  • 19. 놀고있네
    '19.9.24 9:46 PM (124.53.xxx.145)

    조선일보가 썼네~~ ㅋㅋ 믿는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하네

  • 20. ㅋㅋㅋ
    '19.9.24 9:48 PM (180.92.xxx.62)

    짜장면기사낸 조선일보가 급하게 검찰비위맞추려 소설하나썼네 ...급조한티가 팍난다...,이럴수록 급한가보다 느껴지네

  • 21. ...
    '19.9.24 9:48 PM (61.72.xxx.45)

    조선일보 믿고 끌어온 원글은 수준이하
    가짜뉴스 마니아~~~

    좃선!

    you are not 언론!

  • 22. ㅋㅋ
    '19.9.24 9:48 PM (211.36.xxx.192) - 삭제된댓글

    모함, 거짓뉴스를
    눈 하나 깜짝 안하고 손가락저림 하나 없이
    술술 하는 이들이 더 무섭다오

  • 23. ㅂㅂ
    '19.9.24 9:49 PM (220.120.xxx.158)

    동양대총장 말을 믿는 사람도 있군요
    인생의 반을 속이고 살아온 사람을 믿어요?
    뻔뻔하기는 교육자의 양심을 건다했던가요?

  • 24. 대구맘
    '19.9.24 9:49 PM (180.92.xxx.62)

    오늘저녁 다섯시 야섯시에 ...올렸네 ㅋㅋㅋ

  • 25. ㅇㅇ
    '19.9.24 9:50 PM (122.34.xxx.51)

    아빠가 모든 걸 다 했으면 인턴증 표창장 모두 조국이 위조한건가요???
    청문회에서 조국은 자긴 전혀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잖아요.
    진짜 거짓말의 천재
    조구라

  • 26. 질투는
    '19.9.24 9:51 PM (211.36.xxx.192) - 삭제된댓글

    댁들 삶을 좀먹습니다^^
    하기사
    거울 한 번씩 보세요~~~^^

  • 27. ㅇㅇ
    '19.9.24 9:52 PM (122.34.xxx.51)

    조국이 청문회에서
    "자녀 교육 문제에 대해 전혀 몰랐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이웃 주민들 얘기로는 조국이 전적으로 자녀 교육문제에 관여했다는거
    청문회때 조국이 나몰랑 나몰랑 조몰랑
    이랬던게 다 거짓말이라고 이웃주민들이 증언하는건데요

  • 28. ,,,
    '19.9.24 9:53 PM (220.120.xxx.158)

    다 나가린가봅니다
    이젠 확인할수도 없는 주변사람들 평판까지 들이다는걸 보니 ㅋㅋ

  • 29. 122.34..51
    '19.9.24 9:54 PM (116.110.xxx.207) - 삭제된댓글

    이젠 이웃 캐고 다니냐?

  • 30. ㅇㅇ
    '19.9.24 9:55 PM (122.34.xxx.51)

    조국 대학동기 아들의 인턴증명서가 왜 조국PC에 있냐? 이게 증명서 위조한 것 아니라면 설명좀

    거짓말을 이토록 장기간에 걸쳐 일관되게 많이 하는 것은 기네스 북감


    딸은 진짜논문 1저자받았는데 남의자식은 위조문서주고 조국 좀 상도덕도 없는거같음

  • 31. 악의
    '19.9.24 9:56 PM (121.133.xxx.99)

    6시에 일어나야 되는데 출생빌런 박 기자님의 주옥같은 질문 스킬에 넋 놓고 보다가

    이 시간이 돼버렸네요.

    돌아가신 조국 후보자 아버님을 '허위서류 작성자'(범법자)로 집요하게 몰아가는 질문 스킬이 뛰어나시더군요 ㅎㄷㄷ



    기자님의 기자 정신에 감동해서 저도 야밤에 어떤 분인지 검색 좀 해봤습니다.

    그분의 주옥같은 기사 모음을 마침 모아놓은 곳이 있어서 공유하며 오늘 하루를 정리해야겠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938841

  • 32. 악의
    '19.9.24 9:57 PM (121.133.xxx.99)

    자장면 기사로 검찰에 호통당하고 그거 만회할려고 이런거 조작해서 쓰는거냐??

  • 33. ...
    '19.9.24 9:59 PM (101.164.xxx.85)

    윗에 댓글대로 허언증 맞는것 같아요
    얼굴색 하나 안바꾸고 거짓을 말하죠.
    정상적인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그렇게 못합니다
    앞에서 잘못을해도 양심이란게 있어서요...
    저런 사람을 추종하는 조렐루야들이 더더 이상해요.

  • 34. ㅇㅇ
    '19.9.24 10:01 PM (122.34.xxx.51)

    조국이 애들 교육을 그리 챙겼다면서
    애들은 공부를 지지리도 못한건가요????
    애들한테 위조와 조작하는 법만 가르켰나봐요.

  • 35. ㅡㅡ
    '19.9.24 10:02 PM (39.7.xxx.18)

    진실을 말하는 것이라 눈빛이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
    그걸 모르는 사람은 거짓말만
    하니까 모르는거고.

  • 36. 무능한
    '19.9.24 10:09 PM (211.36.xxx.192) - 삭제된댓글

    무능하고 찌질한 댁 남편을 잡으면 될 걸
    여기서 뭔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신지..

  • 37. 그 집
    '19.9.24 10:09 PM (211.36.xxx.192) - 삭제된댓글

    애들이 공부를 못했다네요*^^*
    자기 자식들 그 수준 되려면
    님 부부가 다시 태어나야 할텐데...

  • 38. 122.34
    '19.9.24 10:10 PM (112.154.xxx.167) - 삭제된댓글

    증거인멸은 어디서 나온 말?
    기레기가 쏟아낸 허위 기사를 믿는 수준하고는
    너도 기레기랑 같은 수준 인증하는거야
    조국이 바보냐? 우리나라 검찰을 아는데? 집에 있는 모든 컴퓨터 압색해서 무슨 조작질을 할줄알고?
    그래서 모든 컴퓨터 그대로 떠 놓은거야 그걸 또 검찰은 기레기들한테 슬쩍이 흘리네?
    기레기는 그걸 또 받아 뻥튀기해서 증거인멸 의혹도 아니고 아주 증거인멸을 했다고 기사를 썼네
    챙피하진 않니? 멍청이 인증? 아무도 너희들말 안믿는게 대한민국 현실이야 멍충이들아

  • 39. 음..
    '19.9.24 10:10 PM (211.189.xxx.36) - 삭제된댓글

    오늘의 베스트댓글
    어디서 봤슴
    내가 조국인줄 몰랐다 ㅎ

  • 40. ....
    '19.9.24 10:23 PM (121.142.xxx.49) - 삭제된댓글

    바짓바람 엄청 펄럭였나 보네.

  • 41. 불쌍타
    '19.9.24 10:27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중요한게 뭐니?
    검찰개혁이라구!
    니자식 공부 못하는건 니머리가 유전돼서야~
    조국탓 하지말라규!!

  • 42. 알밥들이 분통
    '19.9.24 10:34 PM (112.154.xxx.167) - 삭제된댓글

    기레기가 흘리면 알밥들이 거짓말 거짓말,
    기레기가 국민들이 분노한다 하면 알밥들이 분노한다 분노한다,
    니가 하면 좋은 아빠 조국이 하면 바짓바람?
    알량한 기자될려고 엄청 발이 부르트게 뛰었을텐데 기사다운 기사 좀 써라 기레기 알밥들아
    한심아 이러면 용돈 얼마 찔러주디

  • 43. ..
    '19.9.24 10:40 PM (211.246.xxx.106)

    남편도 아내도
    이상한 집안...
    아무 것도 모른다더니
    모른다의 뜻을 모르는 건지ㅋ

  • 44. 말해뭐해
    '19.9.24 10:58 PM (211.36.xxx.192) - 삭제된댓글

    한국기레기를 전적으로 신뢰하는 지능이니
    진실이 뭔지 알려준들 알 턱이...

  • 45. ...
    '19.9.25 3:23 AM (110.70.xxx.90)

    경상도가서 일하는 워킹맘이

    주민들과 저런 얘길 한다구요???


    워킹맘이자 주말부부인 여자의 삶을 넘 모르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1273 미인과 미남중에 이성에게 시달리는 9 ㅇㅇ 2019/10/14 3,377
991272 정시 6 무지한 엄마.. 2019/10/14 756
991271 한겨레신문이 김학의 사건 관련 최종보고서 입수 2 ..... 2019/10/14 928
991270 조국사퇴 56% 16 붕어 2019/10/14 1,302
991269 어쩌다 만난 하루 드라마 보시는분 3 글쎄요 2019/10/14 1,690
991268 [단독] 허공에 날아간 3,600억 원…'MB 자원펀드' 참담한.. 13 세우실 2019/10/14 1,480
991267 패스)) 새로운 깨달음 패스충이 한명이 아니였어. 5 알바꺼져 2019/10/14 370
991266 촛불시민이—조국에게 보내는 편지 19 감동 2019/10/14 951
991265 주택사시는분들 대지 몇평이 좋은가요. 13 궁금이 2019/10/14 2,080
991264 나의 나라 영업합니다. 10 ㅇㅇ 2019/10/14 1,470
991263 전관예우를 없앤다는데 전관예우라는 게 뭔가요? 41 검찰개혁 2019/10/14 2,264
991262 나를 웃게만드는 1 드라마 2019/10/14 499
991261 기득권층이 조국을 공격하는 이유를 아주 쉽게 설명해주겠다 5 현대판매관매.. 2019/10/14 944
991260 새로운 깨달음 패스충이 한명이 아니였어..... 6 ㅇㅇ 2019/10/14 588
991259 조국 지지자들의 감성 모아봐요.. 23 ㅇㅇㅇ 2019/10/14 807
991258 검찰과 언론의 관계ㅡ이완배 기자 2 기레기아웃 2019/10/14 642
991257 충치에 보철을 하게되었네요~ 1 넘해 2019/10/14 695
991256 이해가 쏙쏙~ KBS 검언유착 사태 만화 .jpg 6 ㅇㅇㅇ 2019/10/14 1,212
991255 박지원 “일부 與의원들, 나보고 조국 사퇴 말해 달라더라” 29 ... 2019/10/14 3,435
991254 제사 음식 준비 5 ㅇㅇ 2019/10/14 2,032
991253 검언 난동. .겪어보니. 20 ㄱㅂ 2019/10/14 1,417
991252 김어준 생각)) 보수야당의 자백 11 뉴스공장 2019/10/14 1,126
991251 신작) 영화 조궈 2 ㅇㅇㅇ 2019/10/14 563
991250 외국인 한국 전통 선물 뭐가 좋을까요 ? 9 전통선물 2019/10/14 1,078
991249 자한 알바들,,,언어에 신중하시길. 그러면 들켜요. 40 웃길래요 2019/10/14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