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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수색 때 금고 안 열어줬다는 얘기는 거짓이래요

... 조회수 : 1,648
작성일 : 2019-09-24 18:37:07
연합뉴스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92412035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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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민이 금고를 열기 위한 기술자가 조 장관 집에 들어갔다는 말을 하면서 '조 장관 가족이 금고를 열어주지 않아 압수수색이 길어지고 있다'는 소문도 돌았지만, 사실무근인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금고 압수를 위해 금고 기술자를 불렀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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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댓글에서 금고 안 열어주고 버텼다느니 금고 때문에 압수수색이 길어졌다느니

얘기하며 법 집행에 따르지 않는다고 되려 엄포 놓는 사람들 꽤 있었어요. 

사실도 아닌데 직접 그 상황 본 것처럼 묘사한 사람들 대체 뭡니까? 

IP : 211.55.xxx.1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4 6:37 PM (211.55.xxx.12)

    https://news.v.daum.net/v/20190924120355331

  • 2.
    '19.9.24 6:40 PM (210.99.xxx.244)

    대체 알바의 상상력인지 아님 기레기의 찐따짓인지 가짜뉴스가 끝이없네 가짜뉴스에 기레기든 누구든 할꺼없이 100만원 벌금 물면 다들 찍소리도 못할텐데

  • 3. ..
    '19.9.24 6:40 PM (223.62.xxx.13)

    기레기들이 짜장면 금고
    다 전날 짜고 시나리오 썼을거에요
    최대한 망신 줘서 조국이 스스로 사퇴하게 만드려고요

  • 4. ㅇㅇ
    '19.9.24 6:41 PM (110.12.xxx.167)

    여기에 어제 줄창 금고 안열어주고 정경심 교수가 난리쳤다고 가짜뉴스를 퍼트린 인간있었죠
    옆집에 소리 다들렸다면서
    그집안에서 일어난걸 어떻게 안다고
    이미지 망가뜨리려 공작하는 저질들

  • 5. ..
    '19.9.24 6:41 PM (223.62.xxx.13)

    이 수모 다 참고 오늘도 무사히 하루 마치신 조국장관과 가족분께 감사드려요

  • 6. ..
    '19.9.24 6:42 PM (223.62.xxx.13)

    기레기가 와서 퍼뜨리며 660 알바 했을지도 몰라요

  • 7. 그 게시물
    '19.9.24 6:52 PM (106.102.xxx.99) - 삭제된댓글

    신고했음

  • 8. ...
    '19.9.24 6:52 PM (211.55.xxx.12) - 삭제된댓글

    정경심 교수가 검사들 말 안 들었다고 법을 어겼다는 댓글들이 오늘까지도 있었어요.

  • 9. ...
    '19.9.24 6:54 PM (211.55.xxx.12)

    그런 글과 댓글들 오늘까지도 있었어요. 정경심 교수가 검사들 말 안 듣고 버텼다는 내용.

  • 10. ?
    '19.9.24 7:23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어휴.
    진짜 개쓰레기들.

  • 11. 금고가 아니고
    '19.9.24 7:56 PM (38.132.xxx.187)

    그냥 건건이 변호사 앞세워서 거부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요.
    멀쩡히 눈에 보이는 자료 제출도 일단 다 거부하면서 시간을 끌었다고 합니다.

    얼마나 구린게 많으면 정말이 하는짓 하나하나 생양아치 집안이예요.

  • 12. ...
    '19.9.24 9:01 PM (110.70.xxx.90)

    제가 그랬잖아여. 금고 실체는 돼지저금통 정도일거라고...

    ㅎㅎ

  • 13. ㅣㅣ
    '19.9.24 9:33 PM (110.70.xxx.96)

    윤총장은 이 가짜뉴스 유포자를 잡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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