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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인데 옷을 친구랑 가서 사와요

하늘 조회수 : 1,937
작성일 : 2019-09-24 18:27:57
아이가 일찍 독립을 하네요. 그것도 남자애라..

이거 좋은건가요?


요즘 무서운 중2가 중1이 된듯한데 저 희 아이도 그렇게 빨리온득 하네요.


인터넷으로 친구도 만나구요.. ㅜㅜ


저는 뭔가 아쉽네요






IP : 39.122.xxx.1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4 6:30 PM (180.66.xxx.164)

    인터넷으로 만난친구는 좀 위험한데요? 친구랑 옷사는건 여자애들 많이들 그래요~~

  • 2. ~~
    '19.9.24 6:33 PM (121.175.xxx.244) - 삭제된댓글

    친구랑 잘지내는 좋은성격이네요.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게 점점 빨라지는듯 해요.
    넘 걱정마시고 상하의 최고가를 정해주시면 예산내에서 조절하며 구매하도록 해주세요.

  • 3. .....
    '19.9.24 6:37 PM (211.46.xxx.227)

    25년전 제가 중학교 1학년 이었을때도
    친구들이랑 동대문,이대앞 다니면서 옷 샀어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애들도 엄마보다는 친구랑 다니면서 샀고요.
    그때도 그랬는데 요새 애들은 더하겠죠.
    인터넷으로 친구 만나는건 조심시켜야하지 않을까요.
    워낙 사건사고가 많아서요.

  • 4. .....
    '19.9.24 6:41 PM (223.39.xxx.174)

    친구랑 옷사는거야 뭐.
    인터넷으로 친구 만나는게 문제네요.

  • 5.
    '19.9.24 6:47 PM (175.127.xxx.153)

    인터넷으로 친구를 만나다니
    평소 학교 친구 관계가 원만하지 못한거 아닌가요

  • 6. dlfjs
    '19.9.24 7:11 PM (125.177.xxx.43)

    인터넷 친구라고 다 나쁜건아니지만
    누군지 어떤아인지 연락처 , 신상은 알아두시고
    한번은 같이 만나보세요

  • 7.
    '19.9.24 7:19 PM (124.49.xxx.61)

    저희딸도 요즘 고터 자주가네요

  • 8. 와우
    '19.9.24 7:27 PM (14.52.xxx.225)

    진짜 빠르네요.
    자칭 패셔니스타인 제 아들은 고2때 처음 친구들과 옷 사러 갔는데..

  • 9. ...
    '19.9.24 7:49 PM (119.192.xxx.140)

    다 늙어서도 엄마가 사주는 옷만 입는 아들보다 백번 낫습니다. 인터넷 친구는 조심하라고 잘 주의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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