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1 인데 옷을 친구랑 가서 사와요

하늘 조회수 : 1,939
작성일 : 2019-09-24 18:27:57
아이가 일찍 독립을 하네요. 그것도 남자애라..

이거 좋은건가요?


요즘 무서운 중2가 중1이 된듯한데 저 희 아이도 그렇게 빨리온득 하네요.


인터넷으로 친구도 만나구요.. ㅜㅜ


저는 뭔가 아쉽네요






IP : 39.122.xxx.1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4 6:30 PM (180.66.xxx.164)

    인터넷으로 만난친구는 좀 위험한데요? 친구랑 옷사는건 여자애들 많이들 그래요~~

  • 2. ~~
    '19.9.24 6:33 PM (121.175.xxx.244) - 삭제된댓글

    친구랑 잘지내는 좋은성격이네요.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게 점점 빨라지는듯 해요.
    넘 걱정마시고 상하의 최고가를 정해주시면 예산내에서 조절하며 구매하도록 해주세요.

  • 3. .....
    '19.9.24 6:37 PM (211.46.xxx.227)

    25년전 제가 중학교 1학년 이었을때도
    친구들이랑 동대문,이대앞 다니면서 옷 샀어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애들도 엄마보다는 친구랑 다니면서 샀고요.
    그때도 그랬는데 요새 애들은 더하겠죠.
    인터넷으로 친구 만나는건 조심시켜야하지 않을까요.
    워낙 사건사고가 많아서요.

  • 4. .....
    '19.9.24 6:41 PM (223.39.xxx.174)

    친구랑 옷사는거야 뭐.
    인터넷으로 친구 만나는게 문제네요.

  • 5.
    '19.9.24 6:47 PM (175.127.xxx.153)

    인터넷으로 친구를 만나다니
    평소 학교 친구 관계가 원만하지 못한거 아닌가요

  • 6. dlfjs
    '19.9.24 7:11 PM (125.177.xxx.43)

    인터넷 친구라고 다 나쁜건아니지만
    누군지 어떤아인지 연락처 , 신상은 알아두시고
    한번은 같이 만나보세요

  • 7.
    '19.9.24 7:19 PM (124.49.xxx.61)

    저희딸도 요즘 고터 자주가네요

  • 8. 와우
    '19.9.24 7:27 PM (14.52.xxx.225)

    진짜 빠르네요.
    자칭 패셔니스타인 제 아들은 고2때 처음 친구들과 옷 사러 갔는데..

  • 9. ...
    '19.9.24 7:49 PM (119.192.xxx.140)

    다 늙어서도 엄마가 사주는 옷만 입는 아들보다 백번 낫습니다. 인터넷 친구는 조심하라고 잘 주의주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8992 윤석열팀들이 착각한것. . 8 ㄱㄴ 2019/10/08 2,017
988991 알릴레오 듣다가 암 걸릴 뻔 4 ㅠ.ㅠ 2019/10/08 2,480
988990 알릴레오 정리좀 3 ....??.. 2019/10/08 1,216
988989 조금전 알릴레오에서 터트린 것 궁금하신 분들 8 나무 2019/10/08 1,965
988988 일관계 몇 명 가족 빼고 연락 할 사람도 없고... 3 우울 2019/10/08 1,164
988987 방금 알릴레오에서 터뜨린게 뭔가요~? 28 ㅇㄹ 2019/10/08 4,167
988986 하태경이 일저지를 줄 알았네요. 17 앤쵸비 2019/10/08 5,592
988985 날이 추워지면 서럽더라구요. 16 ... 2019/10/08 2,848
988984 긴글이지만 읽어보시면 좋을듯요 9 생각 2019/10/08 1,338
988983 kbs법조팀 4 큰일났네요... 2019/10/08 2,103
988982 Kbs법조팀장 이게사실이라면 수사받아야겠죠 2 뭡니까 2019/10/08 1,858
988981 충격...다들 지금 유시민 알라뷰 라이브 녹취록 들어보세요.. 8 .... 2019/10/08 3,494
988980 검찰기레기 쓰레기들 나무안녕 2019/10/08 666
988979 영화 조커 보니 우울하네요 7 ㅇㅇ 2019/10/08 3,269
988978 어거지로 사과 받은 후기~~ 5 아까 일 2019/10/08 1,900
988977 여상규는 국민을 어떻게 여길까요? 13 .. 2019/10/08 1,147
988976 알릴레오 알랴뷰 대박 27 ... 2019/10/08 4,463
988975 여상규의원은 3 ㅇㅇ 2019/10/08 796
988974 kbs법조팀장............실검한번 가야겠네요.. 9 ㄴㄴ 2019/10/08 3,818
988973 촛불을 끄려는 자 6 누구? 2019/10/08 741
988972 밥솥 교체시기? 1 ... 2019/10/08 1,528
988971 포인트 언급이 계속되는건 관리자님 불찰아닐까요?? 9 ... 2019/10/08 624
988970 알릴레오특종이요 21 대박 2019/10/08 3,320
988969 검찰발 단독뉴스는 전부 가짜. 앤쵸비 2019/10/08 1,012
988968 서초동 집회 있는거 너무 다행이예요 7 .... 2019/10/08 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