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들어살면 주인이 갑인가요?

..... 조회수 : 2,386
작성일 : 2019-09-24 17:47:44
자기에게 말 고분히 안했다고 불만이신것 같더라구요.
전세살면 집주인에겐 네네 무조건 공손하게 조아려야되는 거 맞나요?
쫓겨날까봐?
IP : 27.119.xxx.1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세상에요?
    '19.9.24 5:48 PM (119.198.xxx.59)

    케케묵은 꼰대인가 봅니다
    그 주인놈인지 년인지

  • 2. ㅠㅠ
    '19.9.24 5:51 PM (49.172.xxx.114)

    전 저희 집 전세주고
    저희가 전세살고 있어서
    주인분이나 세입자분에게 공손해요

    근데 저희 세입자가 저희보다 더 부자시던데요

  • 3. ...
    '19.9.24 5:51 PM (175.223.xxx.247)

    학교가 교사들이 갑인것처럼
    주인이 갑이겠죠..
    교사들 갑질은 못따라갑니다

  • 4. .......
    '19.9.24 5:51 PM (211.46.xxx.227)

    저도 제 집에 전세사는 세입자 있지만...
    집주인이랑 세입자는 갑을관계가 아닙니다.
    그냥 돈 받고 집 빌려준 주인이고, 돈 내고 집 빌린 세입자일 뿐이에요.
    공짜로 빌려주거나 싸게 빌려줬어야 갑질도 먹히는거지
    돈 다 받고 빌려줘놓고 무슨 갑질이에요.

  • 5. 사람사는
    '19.9.24 5:53 PM (121.154.xxx.40)

    세상에 갑을이 어디 있습니가
    꼰대들이나 하는짓이지

  • 6. 거기서
    '19.9.24 5:55 PM (59.27.xxx.47)

    10년 살아야 하면 뭐~~
    그런데 벌써 원글님 감정이 상하셨는데
    대면대면 하셔도 될 듯하네요~

  • 7. ..,
    '19.9.24 5:57 PM (223.62.xxx.226)

    공짜로 사는것도 아닌데 갑질이라니 웃기네요
    그냥 적당히 대하세요

  • 8.
    '19.9.24 6:00 PM (223.38.xxx.248)

    저는 집주인이면서 세입자입니다. 그래서 두 입장을 나무 잘 알아 공손하게 편의 다 봐줬더니 계약 만기 되는해 집주인이 집 팔겠다고 나가라고 해서 집 알아 봤는데 계약기간보다 빨라도 안됙ㅎ 늦어도 안된다고..딱~~그날자에 빼라고..그리고 2년 계역인데 본인들 입주해야하니 2년6개월 해달라고 해서 세입자에게 계약해줬더니 입주가 미뤄졌으니 한두달 후에 들엉ㅎ는 세입자로 구해달라고..그런데 그때무렵 구해지지 않자 세입자가 저에게 내용증명보내고 난리난리 쳐서 낮은가격에 전세 계약함. 결국 세입자에게도 갑질당하고...어느순간 호구가 되어있더군요.ㅠㅠ

  • 9. 인간관계
    '19.9.24 6:03 PM (175.115.xxx.5)

    독하고 기쎈 사람이 갑이죠
    세입자가 집 못팔고 계속 살려고 막나가는 것도 봤고
    주인이 전혀 못고쳐준다 세줬으니 알아서 해라 하는 경우도 봤는데

    사는거 서로 타협하며
    순리대로 사는게 서로에게 좋은거죠.

  • 10. ㅇㅇ
    '19.9.24 6:12 PM (124.63.xxx.169)

    세들어사는 사람이 갑이죠..
    악질에게 한 번 당해보면 무슨 주인이 갑이니 그런 생각 못함

  • 11. ...
    '19.9.24 6:12 PM (125.186.xxx.159) - 삭제된댓글

    갑아니에요.
    건조하게 대하세요.
    단 트집잡을일 만들지말고요.
    처음들어갈때 집꼼꼼하게 체크하고 하자있는건 미리얘기하고..계약서에 있는데로 주인이 고쳐줄것과 세입자가 고처야할거 거의정해져있으니까 그것대로...그러면 뭐 크게 부딪힐일 있을까요?

  • 12.
    '19.9.24 6:14 PM (39.7.xxx.217) - 삭제된댓글

    175님 ????

  • 13. 그런데
    '19.9.24 6:18 PM (223.38.xxx.163)

    내용증명보내서 법적으로 제제당할수 있는 상황이면 집주인이 법적으로 잘못한 경우 아닌가요? 은행이면 신불자되는거 당연하듯이요.

  • 14. ..
    '19.9.24 6:34 PM (180.66.xxx.74)

    아파트 전세는 계약날 빼고는 집주인 볼일도 연락할 일도 없어요 보통

  • 15. 고분하게
    '19.9.24 6:39 PM (211.212.xxx.185)

    말하지 않았다는 말이 나오게 된 경위를 알아야 판단할 수 있겠는데요.
    왜냐하면 저런 말이 통상적으로 세입자와 임대인간에 흔히 오가는 말이 아니거든요.

  • 16. 이방인
    '19.9.24 7:21 PM (114.207.xxx.139)

    돈 주는 사람이 갑입니다
    ㅎㅎ
    그러니까 세입자가 갑이예요
    특히 월세는 더더욱이요~

  • 17. 저는
    '19.9.24 7:44 PM (121.157.xxx.135)

    지난 7월에 집사려고 하다가 황당한 경우봤네요.매물로 나온 집인데 계약기간끝난 세입자가 집도 안보여주고 집주인이든 부동산이든 연락안받고 잠수...결국 집주인이 포기하고 매물거둬들이던데요.

  • 18. 네!
    '19.9.24 7:56 PM (175.211.xxx.106) - 삭제된댓글

    전세 세번째인데 (2년에 한번씩 이사함) 집주인이 갑이더군요. 전 이 작은 경험상 집 세놓는 사람들은 심성이 나쁜가 의심들 정도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9261 광화문 집회 사람 많이 모였네요. 19 우와 2019/10/09 3,500
989260 (뻘글)다이어트 후유증 10 다이어트너 2019/10/09 2,342
989259 한글은 자랑스러워요. 10 ..... 2019/10/09 774
989258 수채화 초보자입니다. 질문있어요 7 그림 2019/10/09 1,320
989257 말 많은 아이는 커서 어때요? 20 .. 2019/10/09 2,734
989256 천장 누수문제 경험있으신분 2 2019/10/09 1,408
989255 유니클로...안가시죠? 21 이건아니지 2019/10/09 2,219
989254 원룸 구할 때 채광 정말 중요한조건인가요? 6 무지개빛 2019/10/09 2,131
989253 어제 운전하다가 기막혔던 일 23 안전 운전 2019/10/09 4,977
989252 핸드메이드코트질문요 1 코트 2019/10/09 1,338
989251 두부스테이크 할려는데 2 두부 2019/10/09 964
989250 왁스바른 과일 깨끗이 세척?? 6 배숙 2019/10/09 2,342
989249 늙은 호박도 호박에 따라 맛이 차이가 나나요? 2 맛맛 2019/10/09 748
989248 패스) 지난 해 말 조국... (댓글 여기로) 6 징그러워 2019/10/09 486
989247 남자가 어색하고 불편한거랑 연애질문이요!! 13 ........ 2019/10/09 3,590
989246 조국 "부당한 검찰 별건수사 제한…출석조사도 최소화&q.. 8 조국 2019/10/09 931
989245 순면 광목 이불 어떤가요?? 5 겨울에 2019/10/09 1,815
989244 조국투표 난장판을 보니 레테에서 봤던 일 29 ..... 2019/10/09 2,245
989243 국산 필기류 다양한 매장 아시나요?? 7 ..... 2019/10/09 864
989242 어제 하루동안 인터넷을 안했더니 8 조국수호 2019/10/09 1,510
989241 윤상 아들 훈남이구만. 10 .. 2019/10/09 4,484
989240 오늘은 어디 압수수색 들어가요? 7 앤쵸비 2019/10/09 1,524
989239 노견 키우시는 분들 모여볼까요~^^ 16 늘함께 2019/10/09 2,346
989238 광화문 cctv 어디서 보나요? 17 ^^ 2019/10/09 1,890
989237 어디가면 카드설계사를 만날수 있나요 2 카드 2019/10/09 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