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신자였다 냉담상태인데요
작성일 : 2019-09-24 17:35:28
2856184
카톨릭신자였는데 오랜기간 동안 지금도 냉담상태인데
안좋은 일이 생기면 그래서 벌? 받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선뜻 다시 성당 다니고 믿음을 갖기가
쉽지는 않은데 막연히 두려움이 있는거 같아요
그런 두려움으로 다시 신앙을 갖는 것도 옳은지 혼란스럽네요
IP : 223.62.xxx.2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설마요
'19.9.24 5:41 PM
(106.242.xxx.75)
전 성당 제일 열심히 나갈때 최악의 사건이 있었어요 설마 그럴라고요
2. 전
'19.9.24 6:05 PM
(223.33.xxx.57)
신이 그렇다고 믿지 않습니다.
3. daian
'19.9.24 6:09 PM
(1.237.xxx.57)
그런 유치한 신 아니죠
저는 교회 안 다니면서 더 잘 됐어요~
교회 떠날 때마다 그 교회 떠나면 저주 받을 것처럼 말들 하더군요...
신의 경지는 아무도 알 수 없어요
4. 하느님을
'19.9.24 6:14 PM
(121.154.xxx.40)
잘못 이해하신듯
신앙은 영원할수 없어요
싫증나면 냉담할수 있어요
냉담은 죄가 아닙니다
하느님도 심판자가 아니구요
하느님은 냉담중에도 윈글님을 사랑하시는분입니다
하느님을 너무 의식하지 마시고 편안하게 성당에 나가세요
좋지 않은일이 생긴건 성당에 잘 나가셨어도 생겼을 일이예요
5. 그럴리가요
'19.9.24 6:15 PM
(175.213.xxx.72)
그저 원글님 마음이 그런 것 아닐까요?
안되는 원인 분석 잘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음 가는대로 사시면
평화로울 것 같습니다.
6. 그러면
'19.9.24 7:09 PM
(211.218.xxx.241)
성경공부를 해보세요
그룹으로하는데 신청하셔서 해보세요
말씀을 통해서 얻는게 많아요
저도 성경공부하면서 스스로 많은
상처를 치유했어요 묵상중에 위로받고
냉담했다 왔다갔다 그러다가
나이들면 스스로 겸손해져 신앙에
많이 의지하게됩니다
님에게 평화를 빕니다
7. 당신만이
'19.9.24 9:28 PM
(1.238.xxx.177)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냉담한다고 벌 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언제 다시 돌아오나 기다리시고 계십니다.
내가 벌을 받고 있나? 라는 생각은 스스로 만들어 낸 단죄입니다.
냉담푸시고, 하느님께 위로와 사랑을 받으세요.
당분간은 미사 참례만 잘 하셔도,
아이구 기특하다 내새끼 하실껍니다.
조금 더 위로를 원하시면 미사 끝나고 텅빈 성당에 한참을 앉아 계시다 오셔도 됩니다.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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