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안주고 혼자만 먹으면 안되겠죠?

강아지 조회수 : 1,399
작성일 : 2019-09-24 17:33:40
강아지가 심지어는 발매트에도 오줌을 싸놓고 이제는 배변판에 아예 싸지를 않는데 이럴때 간식 주는건 아닌것 같고 또 혼자 먹기도 영 불편한데 어찌 해야 하나요.



엄청 물고 깨물어요.
옷 입고 있는데도 유두도 어떻게 아는지 깨물고.
진짜 화나는데 깨무는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애가 머리가 나빠서 못 알아듣는다고만 생각했는데 과일과 간식을 주다보니 어찌나 절도있게 앉고 말 안해도 착 절도를 보이며 앉아서 먹을거 달라고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가증스럽기가..
요새는천 매트마다 오줌을 싸놓으니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IP : 175.207.xxx.2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4 5:39 PM (223.62.xxx.54)

    고녀석 심술을 부리나 보네요.
    저는 교육 시킬 때 꼭 오줌을 안싸드라도
    자꾸 배변판 위에 올려 놓고 간식 줬어요.
    그러면 차츰 익숙해 지더나구요.
    혼자 드시지 말고 같이 드세요.
    강아지들이나 인간이나 맛있는 거 먹는만큼
    좋은게 어디 있겠어요.

  • 2. .....
    '19.9.24 5:41 PM (211.46.xxx.227)

    우리 강아지도 잘 가리다가 어느날 갑자기 여기저기다 막 싸던때가 있었어요.
    진짜 환장하겠더라고요.
    하던대로 다시 배변교육을 시켜도 아무데다 막 싸니까 일거리 천지고..
    그렇다고 강아지를 때릴수도 없는거고요;;;;;
    한달 넘게 전쟁 벌였는데 어느날인가 다시 좋아지더라고요.

  • 3. 야당때문
    '19.9.24 5:46 PM (211.245.xxx.87)

    안주는게 길게 오래 같이 행복하게 사는 길이예요.^^

  • 4. 보고있는데
    '19.9.24 5:50 PM (14.37.xxx.11)

    혼자 먹기가 그래서요.
    안주면 성질 더 버릴것 같아요.
    막 물고 그러거든요.
    얘가 말귀를 못 알아듣는줄 알았는데 먹을것 줄때 앉아!
    했더니 엄청 잘 앉구요.
    먹고싶으면 제앞에 와서 앉아 있어요.
    참 어이없어요.

  • 5. 안아주면
    '19.9.24 5:59 PM (175.207.xxx.238) - 삭제된댓글

    엄청 물고 깨물어요.
    옷 입고 있는데도 유두도 어떻게 아는지 깨물고.
    진짜 화나는데 깨무는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애가 머리가 나빠서 못 알아듣는다고만 생각했는데 과일과 간식을 주다보니 어찌나 절도있게 앉고 말 안해도 착 절도를 보이며 앉아서 먹을거 달라고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가증스럽기가..
    요새는천 매트마다 오줌을 싸놓으니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 6. 산책시키세요
    '19.9.24 6:06 PM (175.211.xxx.106)

    강아지 유기견 출신 둘 키우는데 아침 저녁으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매일 산책시켜요. 배변은 꼭 밖에서만 해요. 그저께인가 ? 웬종일 비 내리는 날은 오픈된 주차장 저편의 풀밭에 데려다 놓고 쉬만 하도록 해주고 창밖을 쳐다보며 잠시 비가 멈추길 기다렸다가 비가 살짝 멈출때 데리고 산책 나가요. 3년을 이렇게 키우다보니 집안에선 안싸요. 배변판은 갈기 갈기 찢어놓고 놀아요.
    제가 식사할때 곁에서 혀를 낼름거리며 먹고 싶어하니까 저는 제 식사시간에 맞춰 개들 밥줘요.

  • 7. ...
    '19.9.24 6:13 PM (223.62.xxx.54)

    먹을 거 줄 때 말 잘듣는다면 교육을 시켜 보세요.
    강아지가 먹고 싶어 하는데 안주고 혼자는 못먹겠더라구요.
    맛없는 사료만 먹일 수는 없잖아요.
    강아지들도 미각이 있는데 맛있는거 먹고 싶겠지요.
    같이 드세요.

  • 8. 강아지랑
    '19.9.24 6:55 PM (58.236.xxx.61)

    같이 드세요.
    강아지 안 주면 걔가 아 내가 잘못을 해서 벌로 못먹는구나 할까요?
    주인 색히 지혼자 화나서 먹을 것도 안주네 하겠죠.
    5분 지난 건 기억못한다잖아요.
    그냥 맘편히 같이 드세요.

  • 9. 지나가리
    '19.9.24 11:09 P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

    1년 미만이면
    사춘기라 그래요
    저희 강쥐도 아기때 넘 별나서
    침대에 올려두면 내려달라 울고
    내려놓으면 올려달라 울었어요 하루 백번
    지금은 의젓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0656 뜨개질 잘하시는 지니 .... 1 연락 2019/09/24 1,055
980655 아니, 오늘 알바 쉬는 날예요~~~?? 30 정들었나? 2019/09/24 1,638
980654 “애들 아빠가 다 한다고 자랑하더니"...앞뒤 다른 조.. 31 ㅋㅋ 2019/09/24 5,900
980653 아파트는 전세 한번 들어가면 얼마나 사나요 3 ㅇㅇ 2019/09/24 1,719
980652 탄 냄비는 뭐로 씻어야 하나요? 6 뭐로? 2019/09/24 1,207
980651 베란다 창고에 시커먼 곰팡이가 폈는데 뭘로 없애나요? 12 ... 2019/09/24 1,981
980650 감자의 아린 맛,독인가요? 3 무서운 생각.. 2019/09/24 2,308
980649 한달 수도세 얼마나 나오세요? 17 ??? 2019/09/24 8,041
980648 Jtbc 비하인드 뉴스 13 ㅇㅇ 2019/09/24 3,572
980647 성유리가 역대 걸그룹 멤버 통틀어 비주얼로는 탑인가요? 27 핑클 2019/09/24 6,363
980646 나경원 사무실앞 현수막.jpg 14 ㅡㅡㅡ 2019/09/24 3,327
980645 9:30 더룸 ㅡ 이재정 의원 출연 1 본방사수 2019/09/24 832
980644 이번 압색때 조작증거 심었을것 같아 걱정중. 3 ㄴㄷㄱㄷ 2019/09/24 1,160
980643 아이들만 데리고 괌 가능할까요? 11 ^^ 2019/09/24 1,320
980642 구질한 주방 찌든때 청소 도대체 어떻게 하고 사시나요 39 구질 2019/09/24 7,177
980641 달러 조금 사놓고 싶은데 어느 은행이 편리한가요? 5 달러 2019/09/24 1,595
980640 배달 족발 부추무침 넘 맛있는데 레시피 아시는 분~ 4 넘 맛있는 .. 2019/09/24 2,543
980639 웰컴2라이프 윤필우가 타고간 자동차 뭔가요? 자동차 2019/09/24 521
980638 아래)아닌건 아니다 패쓰요~ 11 미친갈라치기.. 2019/09/24 449
980637 토요일 집회 18 ... 2019/09/24 1,777
980636 교실, 교무실에 cctv 좀 설치했으면 좋겠어요 7 완벽 2019/09/24 1,702
980635 아래 아시죠? 17 NONO개기.. 2019/09/24 1,002
980634 단독] 조국 친구 아들''인턴 한 적 없다'' 품앗이 총 3명ㄷ.. 38 위조부 장관.. 2019/09/24 4,140
980633 곰국 기름 걷으면 기름기 없을까요? 8 아들 2019/09/24 1,434
980632 조국 장관님 낼 천안지청 오신다네요~ 22 @@ 2019/09/24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