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기사 올라왔어요
검찰 떡밥을 찰떡같이 물어쓰는 한국일보 정재호 기레기입니다~
잊어버리지 않게 한 번씩 올라오니 좋네요 정재호!
손 좀 봐줘야 될텐데요...
빈박스 라는거 다 나왔고 압수수색 전에 이미 나온내용 기사 쓴것도 다 봤다~~꼭 너희들만 모르더라
웃기는 놈이네
극비 보고라면서
네넘은 어찌알고?
짜슥아
네넘이 알 정도면 극비가 아니라
질질 흘리는 거란다.
꼭 벌받아야해요.
압수수색 또해요?
이번앤 피자인가요?
재호 느그 아버지 뭐하시노?
검찰이랑 영혼을 공유하나봐.
2차 압수수색은 뭐다?
이미 애기 돌았구만
11시간 수색해도 못 찾았는데 2차 압수숫색에서 나오면 것도 참 검찰 체면이 말이 아니겠다!
100평도 아니요 고작 30평인데
9명의 검사가 11시간을 뒤졌구만
.......
부패커넥션에 발 담그니 성골인줄 아는 노예기레기
저 쓰레기 기사에 이름한번 불러줘야겠넉ㅇ르
또 정재호야?
내가 기자 이름까지 다 외우네.
가짜 뉴스 전담 기레기
정교수님 수정했어요~~~
오보 기사 어제 오전에 올라오고 오후 5시경에 그대로 또 올라왔어요
그사이 낮에 머니투데이에서 오보라고 기사 올렸는데도
뭉개고 그대로 밀고 나가더라구요
아주 기자도 아닌 놈이에요
한국일보 정재호 이멜주소가 next88인가 그래요
한국일보의 이현주도 유명. 기자간담회때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