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다
비로소
무슨말인지 좀 알듯 합니다.
검찰도, 정치인도, 언론도 아니었습니다.
1. 동감
'19.9.24 1:11 PM (14.45.xxx.221)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다.222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2. 맞습니다
'19.9.24 1:15 PM (1.235.xxx.51)제 힘을, 여러분의 힘을 믿습니다!
3. ..
'19.9.24 1:16 PM (1.237.xxx.185)공감합니다.
제가 좋아서 저장해 뒀던 김대중 대통령의 연설 일부도 덧붙입니다.
'피맺힌 마음으로 말씀드립니다.
행동하는 양심이 됩시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
행동하면 그것이 옳은 일인줄 알면서도 무서우니까 손해보니까 시끄러우니까 회피하는 일도 많습니다.
그런 국민의 태도 때문에 의롭게 싸운 사람들이 죄없이 세상을 뜨고 여러가지 수난을 받아야 합니다.
의롭게 싸운 사람이 이룩한 민주주의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과연 우리 양심에 합당한 일입니까.
자유로운 나라가 되려면 양심을 지키십시오.'4. 시민단체
'19.9.24 1:17 PM (103.10.xxx.102)주업이 댓글질이고, 가끔 촛불집회 외근 뛰던 시민단체 말단에서도
구의원 시의원도 나오고, 지자체단체장도 나오고 서울시장도 나왔습니다.
조직된 선동사기집단의 위력은 선거로 권력을 차지할 수 있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더욱더 큰힘을 발휘합니다.5. 위 103 ?
'19.9.24 1:22 PM (110.70.xxx.98)공천 못받았나요?
개인적푸념은 나중에 하시고 일단 힘합치시죠.6. ...
'19.9.24 1:32 PM (211.39.xxx.147)깨어있는 시민의 힘.
깨어있는, 이 단어가 정말 중요하지요.7. 그 깨어있는
'19.9.24 1:33 PM (117.111.xxx.147)시민이
조빠들은 아녀.8. ㄴㄷ
'19.9.24 2:37 PM (223.62.xxx.48) - 삭제된댓글영화 매트릭스의 빨간약 파란약처럼 한번 깨어나면 이제 더이상 속고 살 수가 없는 거죠 깨어있는 시민으로 산다는 게 고통이기도 하지만 행운이기도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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