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식구들 저랑 정말 안맞아서 너무 스트레스에요 ㅠㅠ
만날일있으면 며칠전부터 스트레스고 만나고나면 이제 하나 해치웠다 이런느낌 ..
저는 직장에서도 친구관계에서도 적이 없어요.
그냥 무난하고 잘 지냅니다 .
그런데 시어머니, 형님(동서), 아주버님 다 너무 세고 융통성이란게 없어요.
홀시어머니 무조건 자기 뜻대로 따라주는 아들들 있어서 기세등등이네요.
형님은 지가 더하구요 ㅡㅡ (친정이랑은 사이가 안좋은지 가지도 않음)
첨엔 저도 잘하려고 맞춰보려고 노력도 했는데
이젠 정말 너무 싫어서 싫은티도 소심하게 내고 그래요.
남편한테 이야기해봐야 싸움만 되고 말도 안통하구요.
친구들 보면 시가복있던데 .. 그래서 더 우울하네요 ㅡㅡ
1. ....
'19.9.24 10:01 AM (223.33.xxx.24) - 삭제된댓글누구하고나 잘맞는 성격이 문제에요.
안당하기 위해 전략도 좀 세우시고 싫으면 싫다 내색도 강하게 하시고
남편하고도 담판을 지으세요. 평생 엄마아들로 살거면 이혼하자구요.
당하고 산게 원투데이 정도면 위로라도 드리겠는데
십년이나 그러고 사셨으면 안돼요. 본인삶에 그러시면 안됩니다.
본인이 참을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을 분명히 정하세요.
남편한테도 고지하시고 그선을 넘어가면 강하게 어필하세요.
참기만 하면 아무도 몰라요.
친정 변변찮고 남편도 없는 시어매가 뭐그리 무서워요?2. 귀염동이
'19.9.24 10:02 AM (223.33.xxx.24) - 삭제된댓글누구하고나 잘맞는 성격이 문제에요.
안당하기 위해 전략도 좀 세우시고 싫으면 싫다 내색도 강하게 하시고
남편하고도 담판을 지으세요. 평생 엄마아들로 살거면 이혼하자구요.
당하고 산게 원투데이 정도면 위로라도 드리겠는데
십년이나 그러고 사셨으면 안돼요. 본인삶에 그러시면 안됩니다.
본인이 참을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을 분명히 정하세요.
남편한테도 고지하시고 그선을 넘어가면 강하게 어필하세요.
참기만 하면 아무도 몰라요.
친정 변변찮은 윗사람과 남편도 없는 시어매가 뭐그리 무서워요?3. ...
'19.9.24 10:03 AM (223.33.xxx.24)누구하고나 잘맞는 성격이 문제에요.
안당하기 위해 전략도 좀 세우시고 싫으면 싫다 내색도 강하게 하시고
남편하고도 담판을 지으세요. 평생 엄마아들로 살거면 이혼하자구요.
당하고 산게 원투데이 정도면 위로라도 드리겠는데
십년이나 그러고 사셨으면 안돼요. 본인삶에 그러시면 안됩니다.
본인이 참을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을 분명히 정하세요.
남편한테도 고지하시고 그선을 넘어가면 강하게 어필하세요.
참기만 하면 아무도 몰라요.
친정 변변찮은 윗사람과 남편도 없는 시어매가 뭐그리 무서워요?4. 음
'19.9.24 10:10 AM (112.148.xxx.109)시댁문제는 누가 해결해주지 않아요
우선 남편을 원글님이 원하는 상황에
반하지 않게 설득해서 이해시키고
원글님과 같은 행동을 하게 하고 시댁에서도
남편이 원글님을 위하고 원굴님 말에
잘 동조하게끔 만들어야해요
그게 안되면 늘 혼자서 힘들어요
시어머니는 아들들 말을 잘들으시거든요
형님과의 관계는 할수있는건 협조하시고
못하겠는건 힘들다고 정중하게 거절하세요
주눅들지 마시구요5. ..
'19.9.24 10:11 AM (223.62.xxx.58) - 삭제된댓글25년차예요.
지나고 보니 그러고 끌려다니며 산 세월이 너무 후회되고 화가 나요.
왜 싫을 때 확실하게 거절 못 하고 맞춰가며 살았는지.
그들하고 사이 좀 멀어지면 되는데 그게 뭐라고
시어른, 시가형제들 눈치 봐가며 맞춰줬는지.....
이제는 할 수 있는것만하고, 과한 요구는 거절해요.
진작에 이렇게 살걸...6. sstt
'19.9.24 10:26 AM (182.210.xxx.191)본인의사 확실하게 하시는게 좋은듯요. 휘둘리다 보면 끝도 없고 스트레스만 받아요. 남편한테는 싫은 감정 확실히 전달해야 해요
7. ....
'19.9.24 11:46 AM (59.15.xxx.61)시가와 맞는 사람 별로 없어요.
적당히 안보고 적당히 거리두고
적당히 네네 하면서 뭉개고 사는거죠.
스트레스 받을 필요없어요.
그냥 남이다 생각하고
생판 남인 요양원 봉사도 가는데
불쌍한 노인네 도왔다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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