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려운 일 있을때 기도 많이 하세요?

... 조회수 : 2,030
작성일 : 2019-09-23 23:03:59
요즘 부모님도 많이 아프시고 남편 일도 그렇고
50대기 너무 어렵네요 교회다니는데 기도 응답 간증
부탁드려요 맘이 담담한데 포기해서 그런건지 대담해진건지 모르겠어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라고 많이 말씀하시는데 전 좀 잘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어려운 일 잘 극복하신 분들 간증부탁드려요
IP : 211.201.xxx.1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3 11:06 PM (14.40.xxx.77)

    네 저는 요즘 매일 돼지 감옥 가라고 기도합니다

  • 2. 조국수호
    '19.9.23 11:12 PM (59.9.xxx.36)

    네 저는 요즘 매일 돼지 감옥 가라고 기도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렇게 큰 웃음을 주시네요^^
    오늘 조국자택 압수수색 듣고 절로 기도가 나왔어요
    조국 가족을 지켜주시고 조국장관이 더 견고한 사람이 되어 정의로운 일에 쓰임 받는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저돼지새끼과 눈깔 굴리기들같은 악한 자들을 묶어달라고

    주 예수님 조국가족을 보호하소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 3. 너의별
    '19.9.23 11:21 PM (211.213.xxx.34)

    저도 오늘 산에 가서....기도 드리고 왔어요. 조국장관님, 그 가족분들 위해..특별히...

  • 4. dp
    '19.9.23 11:34 PM (121.176.xxx.196)

    기도만큼 중요한게 없죠
    감사함으로 구하고 믿음으로 기도 드리세요
    믿음의 기도 그리고 선포 기도가 응답을 빨리 가져다 준대요
    성령안에서 방언으로 계속 기도하시면 돌파가 오고 그 캐내스해긴목사님 책 간증에 보면 기도의 응답이 온다고 방언기도 많이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작정기도하시구요
    내가 드리는 시간이 아닌 하나님께서 시간을 드리길 원하는 시간에 드리시면 되세요
    그리고 기도 전에 중요한건 바른 중심 겸손함으로 주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주님의 얼굴을 구하세요
    사실은 하나님 자신을 구했을때 한가지를 구할때 모든 좋은 것이 다 오는거거든요
    암튼 응답이 될때까지 절대로 포기하지 마시고 간청함으로 끈질기게 믿음을 가지고 주님 앞에 나아가세요
    반드시 응답이 오고 선하신 하나님을 경험하실겁니다
    기도가 응답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5. 주님께
    '19.9.23 11:37 PM (211.112.xxx.251)

    모든걸 맡깁니다. 하고 기도합니다. 결국 제게 가장 좋은 선택을 하셨더라구요. 꾸준히 지치지말고 기도하세요.

  • 6. ...
    '19.9.23 11:53 PM (211.201.xxx.125)

    아멘~
    답변 감사드립니다
    지쳤는데 다시 힘내서 기도할게요

  • 7. 기도
    '19.9.24 12:01 AM (61.255.xxx.77)

    죽을거 같은 2년을 살아냈습니다.
    계속 힘들었지만 최근 2년은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죽을까를 생각하고 아이를 생각하고..
    아침이 오는게 무섭고 두렵고...그랬지요
    물론 지금도 진행형이지만 견뎌내는 마음가짐이 좀 달라진거 같아요.
    전 천주교 신자라
    묵주기도 고통의신비를 자주 드렸고
    이동중에도 버스에서 전철에서도 묵주기도 했습니다.
    기도지향을 저희가 살수있게 기적을 달라고 했습니다.
    전 기적이 아니면 정말 살수없는 상황이었기에...
    주님은 저를 겨우겨우 살아갈수 있게
    정말 죽지않고 살아갈수 있을 정도로만 절 끌어주시는것 같아요..제가 이렇게 살아가는게 생각해보면 기적입니다.
    주님이 또 해주시겠지..믿으며 마음이 전보다 편해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0596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어서.. 10 .. 2019/09/24 1,941
980595 구해령에 선덕여왕 때 알천 역할했던 배우 오랜만에 나오네요. 2 ㅇㅇ 2019/09/24 1,179
980594 지겨운 '단독' 또 보시고 갈게요 7 단독=검실뉴.. 2019/09/24 980
980593 클리앙글보고 우울해졌네요.ㅠ 14 ㅇㅇ 2019/09/24 4,982
980592 검찰한테 적당히했음 국민들이 몰랐을거잖아 7 ........ 2019/09/24 1,238
980591 윤석열 넌 육체노동을 해라, 6 ,,, 2019/09/24 935
980590 끌올) 검찰개혁이 어렵고도 어려운 이유 1 ㄴㄷᆞ 2019/09/24 537
980589 따박따박 화냈는데...사과할까요 말까요? 12 2019/09/24 2,205
980588 유시민 알릴레오2, 오늘 시작해요. 8 숨결 2019/09/24 1,036
980587 고등남자아이 과외구하고 있는데 7 과외 2019/09/24 1,177
980586 진보진영의 여러 정책들.... 3 ㅇㅇㅇ 2019/09/24 395
980585 실업급여 워크넷구직 횟수 제한있는게 맞나요? 2 백수 2019/09/24 2,374
980584 끌올)검찰이 조국의 공수처 설치를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는 이유 5 ㄱㄴㄷ 2019/09/24 844
980583 10월 말 스위스 VS 이탈리아(로마) 3일 여행 어디가 좋을까.. 3 유럽유럽 2019/09/24 983
980582 법조계 자녀들도 인턴했겠죠? 10 아오 2019/09/24 971
980581 너무 멕시칸음식을 좋아해서. 4 식성 2019/09/24 1,037
980580 대통령은 밖에서 분골쇄신하는데 윤석열[윤서결] 꼬라지는 6 희망 2019/09/24 810
980579 최경영기자 페북 10 ㅇㅇㅇ 2019/09/24 1,939
980578 속보)국정원 "김정은, 11월 부산 아세안 정상회의 참.. 45 검찰개혁 2019/09/24 3,333
980577 파닉스 끝낸 아이 영어 공부법 알려주세요~ 5 궁금 2019/09/24 1,255
980576 한국 언론 신뢰도, 4년 연속 부동의 꼴찌 4 꼴지들이누구.. 2019/09/24 575
980575 토요일 대검찰청 촛불집회 같이가실분 있나요? 5 조국수호 2019/09/24 649
980574 [속보] 북미실무협상 2∼3주내 재개..연내 정상회담 가능 11 환영 2019/09/24 948
980573 우리 사회에 지도층이라는 용어가 사라진 것은 노통때 부터인듯 5 ㅇㅇㅇ 2019/09/24 467
980572 비타민d 검사비용 2 ........ 2019/09/24 2,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