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부는 어쩌면 맛있게 먹을까요?

무미건조 조회수 : 2,567
작성일 : 2019-09-23 18:25:52
도저히 맛이 없어요.
무슨 맛으로 먹는지..
두부조림도 딱 한끼 먹으면 질려서 가족이 손도
안대구요.
매번 사놓고 끝까지 먹은 적이 잘 없네요.
어떻게들 드시나요?
복잡하지 않은 요리법으로 알려주세요~
IP : 211.204.xxx.19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3 6:26 PM (219.248.xxx.99) - 삭제된댓글

    김치찌개어 넣으면 맛있어요

  • 2. 날이 갈수록
    '19.9.23 6:27 PM (223.38.xxx.128) - 삭제된댓글

    두부들을 맛없게 만들어 파네요.
    모양만 두부
    이제 잘 안사게 됩니다

  • 3. 플무원
    '19.9.23 6:27 PM (223.38.xxx.83)

    마파두부소스.
    청정원꺼는 미원맛나요. 사지 마세요.

  • 4. ㅇㅇ
    '19.9.23 6:29 PM (110.12.xxx.167)

    두부김치가 젤 간편하고 맛있어요~

  • 5. 두부가라아게
    '19.9.23 6:29 PM (106.250.xxx.251)

    큼직한 깍둑썰기 하고 바짝 튀기세요. 간장식초마늘다진파 얹어서 술안주로 드세요~~

  • 6. 시할머니
    '19.9.23 6:30 PM (112.169.xxx.189)

    두부를 으깨서
    국간장이랑 참기름이랑 볶은깨 넣어서
    마구마구 섞어서
    밥에 비벼드시더라구요
    전 비빔밥 안좋아해서
    밥에 놓고 김으로 싸 먹었는데
    많은 두부 처치하기에 좋았어요
    며칠 된 두부 처리할때 쓰곤해서
    깎둑썰기해서 끓는물에 데쳐서
    체어 건져하면 잘 부숴지고
    소독도 되고...

  • 7. 들기름
    '19.9.23 6:31 PM (211.112.xxx.251)

    들기름두르고 소금 솔솔 뿌려 노릇노릇 구워 따끈할때 드세요.

  • 8. ...
    '19.9.23 6:31 PM (223.62.xxx.166) - 삭제된댓글

    각종 찌개에 넣으면 되는데...
    다른 요리 할 것도 없이
    그냥 통으로 구워 두부 스테이크로 먹기도 해요

  • 9. 우와아
    '19.9.23 6:37 PM (211.204.xxx.195)

    요알못인데 많은 댓글 감사해요!!!
    골치덩어리였던 두부의 변신이
    기다리네요~ㅎ

  • 10. 두부 노릇
    '19.9.23 6:38 PM (203.236.xxx.18)

    하게 구워서 간장식초설탕동량 올리브유 약간
    섞은 소스 끼얹어 드세요. 두루두루 다 잘 먹지요.

  • 11. 카레..
    '19.9.23 6:41 PM (121.190.xxx.9)

    카레에 넣어드세요..
    전 카레에 우유랑 두부넣어서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배도 든든하고 별미에요..

  • 12. ...
    '19.9.23 6:42 PM (125.182.xxx.208)

    두부 맛없다는 사람들은 혓바닥이 원래 불량인거죠
    맛없는걸 궂이 왜 먹겠다는건지 먹지마요

  • 13. 관음자비
    '19.9.23 6:44 PM (112.163.xxx.6)

    친구랑 둘이서 생두부를 젓가락으로 푹푹 퍼서 김치랑 냠냠....
    꿀 맛 소주 안주

  • 14. 원글
    '19.9.23 6:45 PM (211.204.xxx.195)

    영양성분이 많잖아요~~
    웬 혓바닥 타령이세요?

  • 15. 원글
    '19.9.23 6:46 PM (211.204.xxx.195)

    싸고 영양이 많아서 앞으로 잘 챙겨서
    입맛을 바꿔주려합니다~~

  • 16. 마른여자
    '19.9.23 6:51 PM (106.102.xxx.123)

    ㅎ두부진짜좋아하는데
    두부들어간건 다좋아요
    특히 두부조림 두부김치 전환장해요

  • 17. 두부
    '19.9.23 6:57 PM (223.38.xxx.109)

    맛없을수도 있지 왠 혓바닥타령인 댓글?
    두부 장수냐?

  • 18. 진짜
    '19.9.23 7:11 PM (39.7.xxx.60)

    두부는 맛있는 재료죠
    직접 콩갈아서 만든 옛날 손두부 말예요
    그런 두부는 없어서 못먹는데
    솔직히 요즘 두부 맛없어요
    잘 안먹는데 반찬없을 땐 이게 간편해서
    구워 조리거나 두부 전골을
    두부김치 가끔 만들어 먹습니다

  • 19. 두부가
    '19.9.23 7:44 PM (222.97.xxx.185)

    완전식품이라 하는데 요즘 두부 정말 맛이 없어요
    저는 두부를 으깨어 냉장고에서 뒹굴뒹굴 하는 여러 가지 채소를( 당근, 대파, 애호박, 등등 햄이나 맛살도 괜찮아요) 채를 썰어 섞어요
    거기에 밀가루나 전분가루, 소금 조금 넣고, 계란은 모든재료를 섞은다음 양을 봐가며 넣어요 계란물이 많으면 더 고소해요 골고루 잘 치대어 후라이팬에 먹기좋은 크기로 부쳐 전을 해먹어요

  • 20. ㄷㅈㅅ
    '19.9.23 8:03 PM (222.119.xxx.215)

    대형 마트의 일반 대기업에서 나오는 시판두부는 수분이 많아서 맛이 없어요 동네 마트에 가면 파는 큰 대판에 나오는 두부나 시장 두부가 물기 적고 단단해서 맛나요
    두부구이 할 때는 많이 두껍게 썬 뒤 맛소금으로 밑간해요
    양념장은 대파 마늘 간장 설탕 동량으로 하고 참기름 깨 첨가 하니 제 입에는 달달하고 간간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두부강정도 해먹어요 두부를 깍둑 썬 뒤 전분 묻혀 구운 뒤 시판양념치킨 소스에 버무리면 치킨 안부러워요

  • 21. 건강식
    '19.9.23 8:10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두부 4등분해서 한덩어리에 물넣고 살짝 끓이듯이 데워 식혀서 데쳐둔 브로콜리 반줌넣고(물기제거)참기름.깨소금.액젓쪼금.조선간장쪼금만 넣고 무쳐서 잘먹어요~딱 한접시분량.

  • 22. ..
    '19.9.23 8:11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1. 부침두부 1모를 가로 3등분(높이는 2등분)해서 물에 살짝 담그고, 물기를 뺀 후 약간의 소금을 뿌려두기
    2. 프라이팬에 적당량의 기름을 두르고 노릇하게 부치기
    3. 파채를 썰기
    4. 접시에 두부와 파채를 각각 담거나,,두부에 파채를 얹는다
    5. 배추김치잎에 싸 먹거나 양념장(진간장, 고추가루)에 곁들여 먹는다
    저희 집에서는 이렇게 먹어요. (두부는 한살림이나 코스트* 두부)

  • 23. ...
    '19.9.23 8:14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1. 부침두부 1모를 가로 3등분(높이는 2등분)해서 물에 살짝 담그고, 물기를 뺀 후 약간의 소금을 뿌려두기
    2. 프라이팬에 적당량의 기름을 두르고 노릇하게 부치기
    3. 대파를 5센치정도로 가늘고 길게 썰기(파채)
    4. 접시에 두부와 파채를 각각 담거나,,두부에 파채를 얹는다
    5. 배추김치잎에 싸 먹거나 양념장(진간장, 고추가루)에 곁들여 먹기
    저희 집에서는 이렇게 먹어요. (두부는 한살림이나 코스트* 두부)

  • 24. ...
    '19.9.23 8:17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1. 부침두부 1모를 가로 3등분(높이는 2등분)해서 물에 살짝 담그고, 물기를 뺀 후 약간의 소금을 뿌려두기
    2. 프라이팬에 적당량의 기름을 두르고 노릇하게 부치기
    3. 대파를 5센치정도로 가늘고 길게 썰기(파채)
    4. 접시에 두부와 파채를 각각 담거나,,두부에 파채를 얹는다
    5. 배추김치잎에 싸 먹거나 양념장(진간장, 고추가루)에 곁들여 먹기
    (두부는 한*림이나 코*트* 두부)

  • 25. ...
    '19.9.23 8:19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어릴 때 어머니가 직접 만들어 주신 두부맛이 그리워요..

  • 26. 제가
    '19.9.23 9:49 PM (125.182.xxx.27)

    알려드릴께요 두부는 지지세요 맛난오일에요 노릇노릇 겉면이 딱딱해질때까지 앞면뒷면으로요 그리고 양념장에찍먹해보세요 최고인기반찬입니다안은촉촉 겉은바삭

  • 27. ...
    '19.9.24 12:21 AM (175.194.xxx.92)

    두부찌개 스타일의 두부조림

    1.찌개용 부드러운 두부 두 모를 두껍게 잘라 냄비에 넣는다.
    2.크지 않은 밥그릇에 진간장 그릇 4분의 1만큼, 시판고추장을 티스푼 하나, 고춧가루는 텁텁하지 않을 정도로, 깨도 조금, 다진 파 넉넉히, 참기름 한 스푼. 미원도 아주 소량 싫다면 패스.
    3.두부가 담긴 냄비에 양념장을 넣고, 물 양은 두부가 잠길 정도로 넣는다. 뚜껑닫고 끓인다.

    간장과 고추장의 염도가 다르니 맛을 보아 물 추가, 간을 추가한다.
    싱겁다면 소금으로 조절. 너무 짠맛이 세면 맛 없어요.

    시도해보세요. 두부가 한 모 일 때는 양 줄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1898 꿈에 신해철씨가 나왔어요 1 어제 2019/09/26 694
981897 대정부 질문 보고 있는데 자유한국당 확실히 망해가고 있는거 .. 13 사탕별 2019/09/26 2,994
981896 조국이 태광 장학금으로 유학 했군요.. 6 ㅇㅇ 2019/09/26 2,270
981895 밑에)쉴드 불가__댓글 여기로 오세요 7 짜장 소환 2019/09/26 418
981894 주광덕때문에 부르르 떨리지만 김종민 등판했네요.들어봅시다 8 ㅇㅇ 2019/09/26 2,222
981893 쉴드불가 이건 외압맞아요 2 2019/09/26 812
981892 지금청문회예요? 아님국회 대정부 질문인가요? 1 모모 2019/09/26 456
981891 (펌) 8천여명 광주 발, 검찰개혁 촉구 시국성명 8 검찰개혁 2019/09/26 1,177
981890 청문회 2 찍냐? 5 ... 2019/09/26 625
981889 내년에 투표 잘합시다. 2 제발 2019/09/26 384
981888 분양가상한제 곧?! 2019/09/26 459
981887 병원만 가면 높아지는 혈압 13 방법이 2019/09/26 2,734
981886 자극적인 제목이나 글에 댓(먹이) 주지 맙시다. 제발~~~~~ 4 프리즈~ 2019/09/26 341
981885 (조국수호)과수농가돕기 맛난사과 소개해드려요 13 끝까지간다~.. 2019/09/26 1,066
981884 입냄새 2 2019/09/26 1,761
981883 조국 장관을 빅스타 만들어주는 자유한국당?? 2 마이너스손 2019/09/26 1,052
981882 더워죽겠어요 한여름 같아요 ㅡㅡ 2 덥네 2019/09/26 1,337
981881 언제쯤 저 쓰레기들 안볼 수 있나요? 몸서리 2019/09/26 500
981880 윤짜장네는 2 등신들 2019/09/26 638
981879 춘천분들 김진태 관심가져주세요 이뻐 2019/09/26 572
981878 주광덕이 조국장관님 누명씌우고 있어요ㄷㄷ 11 추악해 2019/09/26 2,184
981877 두달정도 진지하게 만난남자. 그냥 차단해버려도 되겠죠? 3 ... 2019/09/26 1,133
981876 국회에 조 국 법무부장관님 나오셨어요 live 1 정치검찰ou.. 2019/09/26 661
981875 용꿈 궁금해요 4 궁금 2019/09/26 572
981874 나경원 딸 관련 소식 49 ... 2019/09/26 3,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