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포커스 데일리 남기창 기자님! (feat 배후세력)

min0304 조회수 : 1,327
작성일 : 2019-09-23 17:40:11

우선 개검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바쁜 생업 쪼개어- 원생350명정도 되는 학원원장및 수업도 직접 합니다- 저번엔 김종민 의원실에

전화걸어 고맙다고 인사하고 후원금 보내고, 지금은 다음에 직접쳐야 나오는 포커스데일리에 들어가

남기창 기자님이 쓰신 기사도 읽고 있습니다.  언론들이 기자의 대접을 받지 못하고 기레기라는

호칭을 듣는건 자업자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로도 모자란것 같아 감사 인사를 메일로 썼습니다.

답장을 기다린건 아니지만 직접 이메일을 보냈는데 기자님께 떡 하니 답 메일이 왔네요^^

"고맙습니다. 보다 나은 언론이 되기 위해 초심 잃지 않으려 합니다.
저희는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독립된 기자들이 주인인 언론입니다."

이렇게 서두에 답메일을 직접 쓰셨어요!!!!


이런 언론사가 살아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기사 많이 가서 클릭해 주시고 - 전 도움되라고 광고도 광 클릭중 !!!-

댓글도 달아주면 기자님 더욱더 힘낼것 같습니다.

또 저쪽당에서 배후세력 운운했다고 하더군요.

예전 노무현 대통령 서거 때 광화문을 가득 메운 사람들을 보며 김동길이 이런말을 했습니다.

 "노란 모자, 노란 풍선, 서울광장은 완전히 황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노사모 회원이 전국적으로 몇 명이나 되는지 알 길이 없지만 장례식 준비만은 완벽했다"며 "나 혼자만의 느낌인지는 모르겠으나 '또 하나의 정부'가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마땅히 존재한다고 우리가 믿고 있는 그 정부보다 훨씬 유능하고 조직적이고 열성적인 또 하나의 정부가 확실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낄 수가 있었다. 국민장이니 만큼 정부의 도움이 있기는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보이는 정부의 능력만 가지고는 이렇게 완벽한 장례를 치를 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믿는다. 역시 보이지 않는 정부의 조직력이 크게 작동한 것이 사실이라 하겠다"고 주장했다.

 

이 사람들 눈에는 이런 지지자를 가져본 적이 없어서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그래서 매사 모든것이 보이지 않는 세력 운운이겠지만.

저들이 모르는것이 하나가 있어요.

나 같은 시민들- 이젠 깨시민-은 돈이나 이익이 아닌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해 기꺼이 촛불을 들 준비가

항상 되어 있다는 사실을.


우리(물론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몇몇분들은 개거품 물지 마시길^^) 지지자들이

뭐 편안했나요?^^ 한번이라도 편안한 적이 없었잖아요!!!^^

원래 소중한것은 한방에 얻어지지 않더라구요!!!

지치지 말자구요! 우리!

보이지 않는 세력들이 우리라는 것을 저들은 죽었다가 깨어나도 모를테니까 말이죠!!!

전 항상 Ready 할 준비 되어있습니다!!!!

토요일에 만납시다!!!!

다신. 누.구.도. 저런 치들에게 우리의 소.중.한.것.을. 잃지 않을겁니다!!!


IP : 218.155.xxx.7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n0304
    '19.9.23 5:40 PM (218.155.xxx.72)

    http://www.ifocus.kr/news/articleView.html?idxno=172978
    남기창 기자님 새로운 기사

  • 2. --
    '19.9.23 5:44 PM (14.40.xxx.77)

    감사하고 함께 합니다
    남기창 기자님 기사 구독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언론인을 알게 되었네요
    댓글도 달고 광고도 광클릭해주고 왔습니다
    우리들에게 이제 손석희도 없고 jtbc도 없고
    우리가 조국이고 조국이 우리 자신입니다

  • 3. 기사 펌
    '19.9.23 5:46 PM (14.40.xxx.77)

    검찰발 단독을 유난히 많이 내왔던 한국일보의 기사 내용으로 봐선 검찰의 일방적인 주장들로 보인다. 곧 벌어질 조 장관 자택 압수수색에 대한 밑자락 깔기는 아닌지 의심가는 대목이다.

    결국 해당 기사에선 "정 교수의 변호인은 '검찰로부터 소환 통보를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며 기사 내용의 신빙성 자체가 없다며 스스로 자백하고 결말 짓는다.
    /////////
    한국일보 이 놈들

  • 4. 원글님
    '19.9.23 5:54 PM (220.116.xxx.35)

    글에 공감 동감 백만표!
    우리에게는 문재인도 있고 조국도 있으니 검찰개혁 할 수 있습니다. 국민이 이깁니다.

  • 5. 정상적인 언론
    '19.9.23 6:08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포커스데일리 남기창기자님 기억하겠습니다

  • 6. 포커스데일리
    '19.9.23 6:09 PM (59.27.xxx.47)

    가서 기사 정독하고 왔어요
    숨은 진주는 다 거기 있네요

  • 7. 100% 공감
    '19.9.23 6:36 PM (120.136.xxx.136)

    지치지 말자구요! 우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2285 특보!!! 조국장관 사퇴결정은 본인 혼자 결정. 문재인대통령에만.. 70 .... 2019/10/15 11,278
992284 목동은 어떤 분위기인가요.... 3 목동 2019/10/15 1,859
992283 님들 슈퍼챗이 뭔가요? 7 .. 2019/10/15 1,344
992282 축구 비겼네요 6 월드컵 2019/10/15 1,406
992281 학원에 책 안가져왔다고 엄마보러 가져오라는데요 15 Rt 2019/10/15 2,888
992280 버스 앞좌석 승객 머리에 체액뿌린 남성, 항소심 무죄 '반전' 24 허걱 2019/10/15 4,895
992279 자라 자켓 어떤가요? 3 느낀점 2019/10/15 1,646
992278 지금 알릴레오의 기자 누군가요? 3 ㅇㅇ 2019/10/15 1,688
992277 이젠 윤초밥ㅋㅋㅋ 7 앤쵸비 2019/10/15 2,423
992276 패스))조국지지는 그냥.. 15 검찰개혁 2019/10/15 515
992275 알릴레오. 수능 국어 영역 특강 같아요. 16 2019/10/15 2,289
992274 조국 지지는 그냥 내편은 무조건 옳다 70 포로리 2019/10/15 1,870
992273 악에 받친 댓글들이 왜 이리 많나요 29 ... 2019/10/15 1,260
992272 오전알바 /오후알바 투잡을 할때 4대보험은? 1 4대보험 2019/10/15 2,341
992271 82 쿡이 알바에게 좋은 먹잇 감인 이유.... 7 관음자비 2019/10/15 902
992270 조국 사퇴를 외친 태극기는 근거가 뭔가요? 11 오내모 2019/10/15 746
992269 '조국 수호'한 진보는 공정을 버렸다 14 2019/10/15 1,078
992268 지금 유시민, 정교수 '윤석열 배신'운운 했다던 보도들의 실체 .. 11 ... 2019/10/15 3,500
992267 태풍 몰아치는데 "노숙자는 안돼"..日 대피소.. 7 뉴스 2019/10/15 1,327
992266 와우~~ 8 ㅎㅎㅎ 2019/10/15 1,093
992265 알릴레오. kbs가 김pb에게... 7 배달공 2019/10/15 2,247
992264 알릴레오 이제 들었는데 2 알릴레오 2019/10/15 1,205
992263 자기 당 장관하나 못 지키는 무능한 민주당 31 .... 2019/10/15 1,369
992262 유작가 오늘 법조팀 갈아버리시네.. 60 앤쵸비 2019/10/15 15,024
992261 오랫만의 방문 1 지나면서.... 2019/10/15 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