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예물트렌드

예물 조회수 : 3,290
작성일 : 2019-09-22 23:03:45
결혼을 앞두고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예물 커플링만 하기로 했는데
집에서 다이아몬드반지 5부이상
순금24k세트정도는 받아야한다는데
요즘 예물트렌드가 다이아몬드반지 받는추세인지

진짜 다이아몬드반지 꼭 받아야하는지 알고싶네요.
그가치에대해
IP : 111.65.xxx.2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트렌드
    '19.9.22 11:07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트렌드보다 예산이나 형편이 우선 고려대상입니다.
    그리고 준 만큼 받는거구요.
    절대적 기준은 없어요.

  • 2. .....
    '19.9.22 11:08 PM (221.157.xxx.127)

    하려면 서로주고받는거죠 어디 팔려가는것도 아닌데 뭘받아야 하는게 어딨나요 기념으로 하는거지

  • 3. 안녕
    '19.9.22 11:09 PM (49.173.xxx.166) - 삭제된댓글

    트렌드 따라 해 봤자 후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냥 본인 취향과 신랑 사정에 맞추는게 나아요. 다이아는 재산 환금성 훨씬 떨어지는건 아시죠?

  • 4. 종사자
    '19.9.22 11:10 PM (218.233.xxx.135)

    요즘 예물로 다이아는 잘 하지 않습니다
    커플링 정도 많이 합니다
    다이아 가격이 점점 떨어지는 추세여서
    비추입니다
    순금은 폭락할 염려는 없으니 예산 되시면 받으면 좋죠~
    예물 트랜드도 많이 변했어요

  • 5. 부모님들에게
    '19.9.22 11:20 PM (223.38.xxx.61)

    지인들에게 휘둘리지마시고 남편될 사람과 둘이 철저히 예산짜서 그 안에서 둘이 합의하세요 보면 친정엄마의 자존심 시어머니의 자존심때문에 부부될 두 사람 사이가 갈라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6. 받고싶은사람은
    '19.9.22 11:31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주고받고를하든 뭘하든 결국 받고
    관심없는 사람은 커플링만 하고 끝

  • 7. 쌍둥맘
    '19.9.22 11:40 PM (180.69.xxx.34)

    예물트렌드가 있나요? 그냥 자기 식대로 형편대로 하는거죠ᆞ내가 받아야 하면 주는 것도 있어야 겠죠ᆞᆢ20년전 결혼할 때도 우리가 각자 벌어놓은 돈에서 하고 예물도 친구는 몇세트씩 했지만, 다이아와 순금만 해서ᆞ님 트렌드는 20년전 저와 같네요

  • 8. 벌써 12년 전
    '19.9.23 12:14 AM (180.71.xxx.43)

    저는 귀금속 안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요.
    결혼할 때 금으로 남편이랑 저랑 합해서 50돈 정도했고
    다이아반지는 크지 않은 걸로 당시 평균 수준으로 했거든요.
    반지는 그 존재를 잊고 살고 금은 가끔씩 금값 오르면 생각나요.
    당시 한돈에 7만원이었는데 지금은 3배는 오른거니까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뿌듯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금으로 다할걸 남들하는거는 해야되나보다고 다이아한것이 후회돼요.

  • 9. ...
    '19.9.23 12:44 AM (1.231.xxx.48)

    다른 분들 조언처럼
    트렌드보다 본인 취향에 맞추세요.

    평소에 본인이 악세사리에 관심 많고
    악세사리 풀세트로 즐겨서 잘 착용하고 다니는데
    예비 시가에서 해 줄 의향이 있어보이면 받는 거고
    평소에 악세사리 주렁주렁 하는 거
    안 좋아하면 안 받는 거지요.

    저는 남편이랑 연애할 때 종로3가 가서 커플링 맞췄는데
    디자인도 우리 마음에 쏙 들었고
    그 커플링에 담긴 추억들이 있어서
    결혼할 때도 그 커플링 그대로 꼈어요.

    시어머니께서 예물 하나도 안 해 주는 것도
    나중에 미안한 일 된다고 꼭 해 주겠다고 하셔서
    제가 평소에 착용하고 다닐만한
    심플한 목걸이랑 브로치 골랐는데
    그리 비싼 건 아닌데 제 마음에 쏙 들어서
    아직까지도 즐겨서 착용해요.

  • 10. dlfjs
    '19.9.23 1:28 AM (125.177.xxx.43)

    명품 브랜드 커플링 많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1875 길가던 길고양이가 저에게 와서 비비적 됐는데 8 ㅡㅡ 2019/09/23 3,338
981874 조지지자들이 익성 외쳐준 덕분에 제대로 그림 다 파악된듯 31 ... 2019/09/23 3,899
981873 82가 660 알바 본진 맞나봐요 24 진쓰맘 2019/09/23 1,807
981872 문재인정부,구급차 3인 탑승률 39.5%p↑..112 현장대응시.. 4 .... 2019/09/23 1,095
981871 시어머니께 한소리 들은 썰.. 10 답답 2019/09/23 4,714
981870 정경심, 조국펀드 관련 차명투자 등 36억 넘을 듯 44 정경심 = .. 2019/09/23 3,746
981869 제가 잘못한건가요? 12 조언 2019/09/23 3,071
981868 강아지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7 ........ 2019/09/23 1,644
981867 해산물 전혀 안 넣고 국물 맛있게 만드는 방법 좀 10 국물 2019/09/23 2,053
981866 노래에 반하다 재밌네요 1 노래 2019/09/23 978
981865 JTBC에서 달려라방탄을 하대요. 2 어제 2019/09/23 1,784
981864 어제 대검찰청에 앞에 모인신 분들 존경스러워요. 21 조국지지 2019/09/23 1,599
981863 옥주현은 핑클을 하는게 아니었어요 51 .... 2019/09/23 26,195
981862 김옥빈 어디가 달라진건가요? 9 김옥빈 2019/09/22 5,161
981861 다음 주에 유럽여행가는데 속상하네요 8 ㅠ.ㅠ 2019/09/22 4,282
981860 부산 지금은 어떤가요? 5 궁금맘 2019/09/22 2,456
981859 아직 샌들신고 다니시는분 계세요? 6 가을 2019/09/22 3,029
981858 효리 옛날무대들 레전드영상 모음 보고왔는데요 4 ... 2019/09/22 3,818
981857 말 한 마디로 천냥 빚 갚는다는 말 겪어 보신 분 4 만냥 2019/09/22 1,648
981856 강아지가 좋은 사람이 나갈때도 짖나요?? 7 ........ 2019/09/22 2,004
981855 돼지고기 덩어리 넣고 푹 끓인 김치찌개를 이시간에 배터지게 먹고.. 6 2019/09/22 2,792
981854 유니클로랑 비교해서 자라랑 H&M는 사이즈가 어떤가요?.. 2 ... 2019/09/22 2,246
981853 미씨usa가 김현조를 국세청에 신고한 이유.jpg 23 현조엄마 2019/09/22 7,069
981852 조금 전에 버스에서 천재 소년을 본 것 같아요 12 Erty 2019/09/22 6,335
981851 남의 아들 결혼한다는데 일찍 결혼하는게 뭐가 좋냐는 말을 하네.. 8 자녀 결혼 2019/09/22 3,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