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경원, 홍준표 해명요구에 언급할 생각 없어

쫄리냐 조회수 : 3,110
작성일 : 2019-09-22 17:24:47
그는 '밝힐 생각이 없다는 의미인가'라는 질문에 "홍 대표 말씀에 대해 언급할 의사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답했다.

앞서 홍 전 한국당 대표는 페이스북에 나 원내대표를 향해 "핵심은 원정출산 여부다. 예일대에 재학 중인 아들이 이중국적인지 여부만 밝히면 논쟁은 끝난다"고 요구했다.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06267#_enliple
IP : 116.44.xxx.8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니가
    '19.9.22 5:26 PM (180.68.xxx.100)

    뭔들?
    다 지 맘대로지.

  • 2. ..
    '19.9.22 5:26 PM (1.231.xxx.55)

    왜???
    사실 확인만 해주면 이런 오해는 안받을 텐데
    그게 어렵나?

  • 3. 원내대표님
    '19.9.22 5:26 PM (47.136.xxx.111)

    내년에 실업자되겠어요.

  • 4. ㅇㅇ
    '19.9.22 5:26 PM (175.223.xxx.35)

    왜 너 고소할거야 안함? ㅋㅋㅋ

  • 5. ㄱㅇ
    '19.9.22 5:29 PM (223.62.xxx.43)

    홍레드에게도 협박전화하늬?

  • 6. 너무
    '19.9.22 5:35 PM (182.224.xxx.139) - 삭제된댓글

    조용히 싸우신다~치고박고 해야죠~~~관중들 생각은 안하나요? 칫 ㅜㅜ

  • 7. 기레기아웃
    '19.9.22 5:35 PM (183.96.xxx.241)

    자기 실업자 되는 것보다 아들 예일대부정입학으로 짤리는 게 더 싫은가보네

  • 8. 이쯤되면
    '19.9.22 5:38 PM (223.62.xxx.76) - 삭제된댓글

    민주당의 적은 조국 자한당의 적은 나경원...

  • 9. 사실보도한
    '19.9.22 5:38 PM (47.136.xxx.111)

    뉴스타파 고소하고 기각당한 기세는 어디가고?

  • 10. ...
    '19.9.22 5:40 PM (1.237.xxx.128)

    답 나왔네
    올매나 지금 똥줄이 탈까

  • 11. 꼴에
    '19.9.22 5:43 PM (59.4.xxx.58)

    제법 의뭉스러워서...

  • 12. 2121pp
    '19.9.22 5:48 PM (115.139.xxx.177)

    그 기세는 다 어디갔나요 ㅎㅎㅎ

  • 13. 아들국적도
    '19.9.22 5:49 PM (211.195.xxx.109)

    주어가 없는 국내 최초 국회의원

  • 14. 와하하하
    '19.9.22 5:52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진짜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명허다

  • 15. 223.62.76
    '19.9.22 5:52 PM (116.110.xxx.207) - 삭제된댓글

    슬쩍 낑겨서 욕 보이지 마라.
    우리가 니들을 몰라?
    조국수호

  • 16.
    '19.9.22 5:56 PM (1.230.xxx.106)

    언급을 안해 빨랑해 치고받고 해야지
    그렇게 내년 4월까지 가야지

  • 17. 네트백
    '19.9.22 6:00 PM (219.254.xxx.109)

    223.62.76/ 이 ㅅ ㅋ 아직도 여기 들어오네..너 민간인 사찰 조심하랬다.분명히...너 아이피 딱 글까지 저장해놨고.딱 두고본다.

  • 18. ...
    '19.9.22 6:01 PM (111.118.xxx.241)

    자한당의 덕은 나경원.
    맞다 맞아.

  • 19. 생각
    '19.9.22 6:02 PM (58.226.xxx.155)

    밝힐 생각이 없는게 아니라
    밝힐 수가 없겠죠 ㅋㅋㅋ

  • 20. ...
    '19.9.22 6:04 PM (111.118.xxx.241)

    "홍 대표 말씀에 대해 언급할 의사가 없다고 생각한다"

    나경원 화법은 내용 없이 문장 늘이기.
    언급할 의사가 없다고 하면 될 걸
    의사가 없다고 생각한다라니.
    의사는 니 의사가 아니냐.
    나베 말투 짜증나.

  • 21.
    '19.9.22 7:08 PM (223.38.xxx.32)

    쫄리면 사퇴하던지
    공인이니 사실여부를
    밝히라는것이다

  • 22. Mm
    '19.9.22 7:09 PM (49.172.xxx.114)

    끝까지 아들을 지키고 싶을듯 ㅡㅡ
    아들은 침묵하라고 시켜야하도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0372 검찰 내부에서 버린 듯.. 8 앤쵸비 2019/10/11 2,619
990371 윤짜장 버리겠다는건가요? 4 윤짜장뒤누구.. 2019/10/11 1,147
990370 나는 아직 윤총장을 믿는데.. 2 .. 2019/10/11 764
990369 광화문 한글날 행사장서 난동 '태극기 부대' (영상) 9 .... 2019/10/11 990
990368 이거 피싱 문자인가요?? 5 피싱 2019/10/11 885
990367 고등학생 쌀쌀한 요즘 입을 외투 어디서 사나요? 5 수학여행 2019/10/11 1,366
990366 내일.뉴스공장 하어영기자 나오겠네요 15 ㄱㄴㄷ 2019/10/11 2,457
990365 단독)윤석열도 김학의 엮인 별장에서 봤단 증언 있다네요 54 검찰개혁 2019/10/11 12,553
990364 큰 개를 목줄도 안하고 산책시키는 인간들 3 화나네요 2019/10/11 921
990363 손석희는 왜 변했을까 - 변상욱 대기자의 강연 중 3 나무 2019/10/11 3,849
990362 발이 동상걸린듯 너무 시려요 5 레인보우 2019/10/11 1,687
990361 조국 법무부 장관 성격 파악은.... 29 -_-;; 2019/10/11 3,857
990360 '전세계 언어를 리드하고 있는 한국어의 클라스' 3 ㅇㅇㅇ 2019/10/11 1,910
990359 여행사 횡포 5 여행사 2019/10/11 1,291
990358 가즈오 이시구로를 비롯한 일본 작가들의 역사관 1 ㅇㅇ 2019/10/11 710
990357 고급스런 샤워용품 좀 권해주세요 6 hap 2019/10/11 1,885
990356 패쓰) 문프는 믿지만 자한당이 치고 올라오네요 4 .... 2019/10/11 442
990355 근데 빤쓰목사는 목사도아닌데.그런거해도되나요? 2 ..ㅡㅡㅡㅡ.. 2019/10/11 565
990354 변상욱 대기자 “기자들이 검찰에 아부할 수밖에 없는 까닭” 3 유익하네요 2019/10/11 2,082
990353 120시간 검찰조사는? ? 3 ㄱㅂ 2019/10/11 802
990352 문프는 믿지만 자한당이 치고 올라오네요 3 답답해서 2019/10/11 794
990351 kbs 김경록 녹취록 전문 9 .. 2019/10/11 1,980
990350 클래식 악기와 뇌 발달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13 궁금 2019/10/11 3,761
990349 토착왜구들 때문에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요. 4 조국수호 2019/10/11 640
990348 숫자로 확인하는 '노 재팬'..부산-일본 선박 이용자 81%↓ 2 뉴스 2019/10/11 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