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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정윤희 결혼식 동영상 (1984)

시간 조회수 : 6,336
작성일 : 2019-09-22 13:51:27
https://www.youtube.com/watch?v=gNvVEwETrh4
IP : 108.41.xxx.16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22 1:53 PM (110.70.xxx.131) - 삭제된댓글

    장자연때 이 여자 남편감 이름도 올라있던데..
    무슨 기업 사장이라는 조ㅇ영인가 하는 사람 맞죠? ㅋㅋ

  • 2.
    '19.9.22 1:54 PM (110.70.xxx.131)

    장자연 사건때 이 여자 남편 이름도 올라있던데..
    무슨 기업 사장이라는 조ㅇ영인가 하는 사람 맞죠? ㅋㅋ
    그렇게 간절한 불륜으로 결혼해도 별수가 없네요.

  • 3. ..
    '19.9.22 1:54 PM (175.223.xxx.160)

    남편이 몇살이었나요?
    많이 나이들어뵈네요

  • 4. ..
    '19.9.22 1:54 PM (108.41.xxx.160)

    불륜으로 둘이 유치장까지 갔었잖아요.

  • 5. 남자
    '19.9.22 1:56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인물도 없네요
    저여자 돈보고 불륜저지른거겠죠?

  • 6. ...
    '19.9.22 2:01 PM (108.41.xxx.160)

    남자가 무슨 기업 회장인가 사장인가 그렇습니다.

  • 7. ㅇㅇㅇ
    '19.9.22 2:09 PM (110.70.xxx.131)

    박통때인가 잘나간 건설회사? 사장이었다네요.
    정씨 배우는 한 가정을 깬 불륜녀이고 후처출신인 셈인데
    결혼식에서는 뭐가 그리 좋은지 웃음이 끊이질 않네요.
    다들 인형같이 이뻤다고 그리 떠받들던데..양심도 없어요.

  • 8.
    '19.9.22 2:16 PM (172.56.xxx.207)

    중앙건설 조규영
    강북 삼성본관 건물바로옆 검은색 빌딩이 중앙건설
    엄청 큰 회사였죠
    재벌과의 간통. 그 후 결혼
    그러나 다키운 하나뿐인 자식은 미국에서 죽고...
    무슨 낙으로 사는지 참 안됐죠
    전처 자식 케어도 잘했다는데

  • 9.
    '19.9.22 2:16 P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중앙건설 대표인데 부도가 났을거예요

  • 10. 이 회사가
    '19.9.22 2:22 PM (223.38.xxx.16)

    지은 아파트가 한남하이츠, 옥수 중앙하이츠

  • 11. ...
    '19.9.22 2:35 PM (218.152.xxx.154)

    둘이 7-8살 정도 차이나요.

  • 12. 불륜
    '19.9.22 3:09 PM (112.154.xxx.39)

    간통죄가 있던 시절인데 이미 전부인과는 오랜기간 별거상태로 서류상으로만 부부였고
    위자료문제로 다투면서 부인쪽에서 괘씸해 간통으로 신고한걸로 알아요
    둘사이는 이미 소문 날대로 났었구요
    둘이 같은 아파트서 같이 있다 현장서 체포되 유치장갔고 그래서 취하조건으로 위자료 주고 이혼한거 아닌가요?
    그뒤로 둘이 결혼
    오랜세월 쭉 결혼생활유지한걸 보면 진짜 사랑였는지도 모르죠
    당시 정율희씨가 당대 최고미모에 배우로도 잘나가던때였는데 돈보다는 아버지처럼 다정다감한 연상 남자에게 진짜 사랑을 느꼈나봐요
    전처자식도 잘키우고 본인아들도 공들여 유명 해외대학 보냈다고 했었어요
    미련없이 결혼과 은퇴한거 보면 가정생활에 만족하며 잘산것 같아요

  • 13. 그러게요
    '19.9.22 3:26 PM (220.124.xxx.86)

    파탄난 결혼생활인데, 이혼 전에 정윤희가 관련되어
    그렇다고 들었어요.
    톱스타였는데, 자신의 끼나 야망은
    당시 연예계를 겪으며 견딜만큼 크지 않았나봅니다.
    모르고

  • 14. 안됐어요
    '19.9.22 3:46 PM (121.184.xxx.72)

    제 주위에 정윤희 결혼하고 계속 압구정동에만 살아서 애들 학부모로 알고 지냈던 분들이 여럿 있는데요.
    정윤희 욕하는 사람은 없었어요.
    제 지인 한명은 정윤희와 꽤 친하게 지내 그집 가서 정윤희 친정언니도 보고 애들 공부 같이 시켰던 분이 있는데,친정언니가 그랬대요.
    결혼을 하고 싶어서 한게 아니라 여론때문에 어쩔수 없이 했다고...
    정윤희 시어머니가 물욕이 많아 결혼전 번돈을 다 가져오길 바랬다고 했대요.
    전처자식들이 사춘기땐 꽤 속을 썩였나보던데,하나 있는 본인 아들이 미국유학가서 비명횡사를 했으니 참 가여워요.남편 사업도 망하고...
    근데 남편 전처분은 재혼도 안하고 혼자 살면서 성당생활과 신앙생활을 그리 열심히 한다고 그분 다가는 성당교우에게 들었어요.
    압구정동 옆에 살면서 애들도 안보고 어찌보면 참 독하다 싶더라구요.

  • 15. ㅇㅇㅇ
    '19.9.22 3:54 PM (175.223.xxx.252) - 삭제된댓글

    두번세번 결혼한거 아니고
    한남자와 평생 잘 살았으면
    이혼녀들보다 나은 삶이네요
    재취가 원래 팔짜 한번 때우는거라
    좋은 선택이라 봅니다

    대머리가 확실히 연세가 있어보이는 비쥬얼이군요
    댓글 보니 저때가 38 세라는데
    주례보다 더 들어보이네요
    양가 부모님 자리보다 더 들어보이구요

  • 16. 근데
    '19.9.22 4:17 PM (175.223.xxx.252) - 삭제된댓글

    전처는 왜 한두살짜리 애들을 두고 이혼했나요?
    간통죄를 씌였으면 애들 데려갈 사유로는
    충분할거 같은데요
    최소 스무살까진 계모보다는 낫지 않나요?

  • 17. ,,,,,,,
    '19.9.22 4:47 PM (58.124.xxx.57)

    자연스럽게 이쁨 ㅎㄷㄴ

  • 18. ..
    '19.9.22 6:42 PM (116.39.xxx.162)

    조회장
    김학의랑 별장

  • 19. ...
    '19.9.22 7:58 PM (119.207.xxx.248)

    그당시는 남편이 유책이어도 아내가 친권 받기 어려울때에요. 전부인 아기낳은지 얼마안된때 이혼소송했고 그전부터 불륜이었다고 나왔어요. 재벌가 여자들 왠만하면 참고 살땐데 오죽하면 이혼했을까 했네요. 전처 잘못 아니죠. 후처가 착하고 전처 아이들 잘 돌봤다고는 들었어요. 본인 아들 그리된건 안타까와요.

  • 20. 내용
    '19.10.6 11:35 PM (110.70.xxx.138) - 삭제된댓글

    모르면서 욕좀 하지 마세요.
    너무 좋은 분이에요
    한동에 오래 살았는데 동네분들이 욕하는 분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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