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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도 힘들겠죠?

안젤 조회수 : 14,898
작성일 : 2019-09-22 10:25:27
이혼하고
그랴도저 여자는 능력있어 수행원 비서 유모
뭐 돈이야 어마하니
애기르는게 뭐 여섯명이라서 힘들까 싶었는데
첫째 대학보내려고 우리나라 왔다갔다하는거보니
그래도 남편없이 양육으로 힘들수도 있겠다
돌싱이라서 힘든거 있을수도 있겠다
뭐 그런 무뜬금생각이 드네요 ㅋ
뜬금포
IP : 223.38.xxx.155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2 10:26 AM (117.111.xxx.36) - 삭제된댓글

    어머니 쓸데없는 생각애서 벗어나세요
    촛불이나 갑시다

  • 2. 그 큰아들
    '19.9.22 10:27 AM (14.138.xxx.241)

    하고 정이 깊어 그렇겠죠
    첫아이란 원래 첫정이라 애틋하다더라구요

  • 3. 핑크
    '19.9.22 10:27 AM (221.165.xxx.202)

    당연한거 아닌가요??
    돈많고 셀럽이라서 안 힘들까요
    사람은 다 힘들어요
    셀럽이라 더 힘들수 있구요

  • 4. 서민시각
    '19.9.22 10:27 AM (218.154.xxx.140)

    돈이 받쳐주는데 뭐가 힘들어요 ㅋㅋㅋ
    돌싱이라서 힘든게 아니라 더 자유롭고 좋죠.
    빵오빠가 술주정을 그리 했다니..

  • 5. ㅎㅎ
    '19.9.22 10:27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부러워요.
    졸리걱정도 하시고...
    내코가 석자라..

  • 6. ^^
    '19.9.22 10:27 AM (59.25.xxx.52)

    자식을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는
    돈이 있으나 없으나 남편이 있으나 없으나 다 힘들겠죠^^
    그냥 제 생각이에요

  • 7. 버드나무
    '19.9.22 10:29 AM (119.70.xxx.222) - 삭제된댓글

    아이고.....
    쓸데없는 생각말고 맛있게 식사하세요

    세상사는 거 다 힘들어요
    50살아본 결론이고
    누구나 다 힘들고 . 상처 투성이이고

    50대 이후의 얼굴은
    상처받는 삶을 당연히 하고 받아들인자들은 평화롭고
    안받아들인 자들은 화가 차있지요

  • 8. 누구냐
    '19.9.22 10:32 AM (221.140.xxx.139)

    모두 각자 손톱 밑 가시는 있는 법이죠.
    쇼윈도맘이 아니라 더 바쁘게 살 것 같아요

  • 9. 다른
    '19.9.22 10:33 AM (112.145.xxx.133)

    사람 힘들면 나 힘든거 덜하고 다른 사람 기쁘면 나 좋은거 덜한가요
    남들하고 비교하는게 불행의 시작인듯요 행복한 사람 복받은 사람 뛰어난 사람들 얼마나 많아요 반대되는 사람들도 많고요 내 인생이 잠시 힘들고 초라해보여도 열심히 살아온 내 인생이예요 묵묵히 가진 것에 감사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보아요 우리

  • 10. ?
    '19.9.22 10:41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뭐가 힘들어요?
    남편 있으면 뭐가 더 좋을까요?
    돈 많고, 애들 잘 크고, 자기 일 잘 하고.

  • 11. ㅋㅋ
    '19.9.22 10:53 AM (223.62.xxx.227) - 삭제된댓글

    다시 미국가서 아이들하고 디즈니랜드 갔던데요? ㅎㅎ
    엄마로써 걱정과 큰아이가 그립기는 하겠지만 여태 잘 살아온 사람이고
    나머지 자식들이 잘 크고 있으니 충분히 만족하고 할것 같아요.

  • 12. ...
    '19.9.22 10:55 AM (223.62.xxx.227)

    다시 미국가서 아이들하고 디즈니랜드 갔던데요? ㅎㅎ
    엄마로써 걱정과 큰아이가 그립기는 하겠지만 여태 잘 살아온 사람이고
    나머지 자식들이 잘 크고 있으니 충분히 만족하고 할것 같아요.

    늙다리 브래드 피트랑 손절한게 신의 한수에요.
    혼인신고 하자마자 일년도 안되서 온갖 진상짓으로 애들 괴롭히고
    알콜 중독에 그돈을 벌면서도 양육비도 안주려 하고...늙은남자 떼버리고
    다큰 아이들이랑 편하게 살일만 남았는데 전혀 안힘들듯요.

  • 13. ..
    '19.9.22 10:56 AM (175.116.xxx.116)

    연예인걱정이 세상에서 젤 쓸데없다는데 거기다 외국연예인 걱정이라니..
    진짜 할일 더럽게도 없나봐요

  • 14. ...
    '19.9.22 10:56 AM (223.62.xxx.227)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힘내세요. 좋은일 많이 생길거에요.

  • 15. wisdomH
    '19.9.22 11:00 AM (14.33.xxx.211)

    님이 백배 더 힘들겠죠.
    그녀도 힘들거다 하면 님 마음 덜어지나 본데.
    그녀의 인생은 우리 상상 범위를 넘기에
    그 걱정이 무의미

  • 16. 사는게
    '19.9.22 11:02 AM (110.70.xxx.189)

    사는 게 고행입니다.

  • 17.
    '19.9.22 11:05 AM (1.237.xxx.200)

    댓글이 왜 이리 까칠해요.
    돈많은 사람도 자식키우긴 다 힘든거 아닌지 물어보시는건데.
    돈이 정말 정말 중요하죠. 그러나 지난번 해외석학이 하는 말을 보니 한국의 최대불행은 지나치게 물질적인 사고 땨문이라고 하더군요. 정신적 가치를 소중히 하던 민족이 경제발전을 위해 어쩔루 없는 선택을 하고 달려왔지만 이제 점 숨돌리고 살만한데도 여전히 그 물질적 사고에서 못벗어나서 결핍에 시달리며 비겨하거 불행한거.
    자식키우기가 어째 돈으로 되나요.
    십대 말대꾸하고 엇나가는 자식 돈으로 됩디까.
    원글이는 졸리 걱정을 한게 아니라 돈걱정을 한거로 보이는데....

  • 18. 안젤리나 졸리
    '19.9.22 11:07 AM (110.70.xxx.214)

    안젤리나 아들이 한국 초중고로 갔으면
    전세계적으로 야만적인 교사갑질과 처참한 학생 인권의 실태가 드러날텐데..
    아쉽군요

  • 19. ㅋㅋㅋ
    '19.9.22 11:09 AM (110.70.xxx.237)

    진짜 할줌마나 할법한 궁예네요
    준재벌급 헐리웃 탑여배우 걱정이라니 ㅋㅋㅋ
    알콜중독 브래드 피트랑 사느니 봐줄 사람도 많겠다 돌싱으로 사는 게 백배 나을 수도 있죠
    저 돌싱 아니고요. 어이없는 궁예라서요 ㅋㅋㅋㅋ

  • 20. ...
    '19.9.22 11:12 AM (223.62.xxx.70)

    다른 사람들에 비해 판단, 결단, 실행이 빠를테고, 자질구레한 후회와 미련은 적겠죠.
    돈으로 사람 써도 자기가 결정해야할 일이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얼마나 많겠어요.
    졸리에 비하면 평범한 제 일상을 그 수준으로 판단하고 실행하며 살아간다면 스트레스가 훨씬 적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 21. ㅇㅇ
    '19.9.22 11:13 AM (223.38.xxx.155)

    문득 드는 생각 편한 82에 올렸다가 혼이 많이 나네요 ㅋㅋ 옳으신 말씀들도 많구요 마음이 아픈 분들도 많아보이구요 덧글들은 잘 보았습니다 고마워요

  • 22. ...
    '19.9.22 11:47 AM (223.39.xxx.208)

    으구~ 일상글도 못쓰게 할꺼면
    진짜 정치게시판으로 만들던지...
    첫댓글 뭐니

  • 23. ...
    '19.9.22 12:43 PM (223.62.xxx.227) - 삭제된댓글

    아까 원글님 힘내시라고 적었다가 힘든 느낌은 없어서 삭제했는데요
    이런글 좋아요. ㅎㅎ 행복은 상대적인 거라던데 졸리 정도로 풍족한 사람들도 걱정이 없을까요?
    불안과 걱정이 늘 탑위치에 머무르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어 주겠죠.
    그리고 졸리만큼 날씬하려면 생활이 그래야 할것 같아요.
    벌려놓은게 많아서 입맛이 없을 정도의 긴장감이 없을수가 없겠죠.
    마음 아픈건지 구업을 쌓는건지 모를 댓글들도 많긴한데
    그외에는 좋은 댓글들 많아서 좋은데요.
    앞으로도 이런~사람에 따라 뜬금없을수도 있지만 생각할 거리는 넘쳐나는 글 부탁드립니다 ㅎㅎ

  • 24. 귀염동이
    '19.9.22 12:44 PM (223.62.xxx.227) - 삭제된댓글

    아까 원글님 힘내시라고 적었다가 힘든 느낌은 없어서 삭제했는데요
    이런글 좋아요. ㅎㅎ 행복은 상대적인 거라던데 졸리 정도로 풍족한 사람들도 걱정이 없을까요?
    불안과 걱정이 늘 탑위치에 머무르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어 주겠죠.
    그리고 졸리만큼 날씬하려면 생활이 그래야 할것 같아요.
    벌려놓은게 많아서 입맛이 없을 정도의 긴장감이 가득하지 않을까요?
    마음 아픈건지 구업을 쌓는건지 모를 댓글들도 많긴한데
    그외에는 좋은 댓글들 많아서 좋은데요.
    앞으로도 이런~사람에 따라 뜬금없을수도 있지만 생각할 거리는 넘쳐나는 글 부탁드립니다 ㅎㅎ

  • 25. ,,,
    '19.9.22 12:45 PM (223.62.xxx.227) - 삭제된댓글

    아까 원글님 힘내시라고 적었다가 힘든 느낌은 없어서 삭제했는데요
    이런글 좋아요. ㅎㅎ 행복은 상대적인 거라던데 졸리 정도로 풍족한 사람들도 걱정이 없을까요?
    불안과 걱정이 늘 탑위치에 머무르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어 주겠죠.
    그리고 졸리만큼 날씬하려면 생활이 그래야 할것 같아요.
    벌려놓은게 많아서 입맛이 없을 정도의 긴장감이 가득하지 않을까요?
    마음 아픈건지 구업을 쌓는건지 모를 댓글들도 많긴한데
    그외에는 좋은 댓글들 많아서 좋은데요.
    앞으로도 이런~사람에 따라 뜬금없을수도 있지만 생각할 거리는 넘쳐나는 내용으로 종종 써주세요 ㅎㅎ

  • 26. ...
    '19.9.22 1:33 PM (172.58.xxx.86)

    세상에 행복하고 좋기만 한 사람이 어딨겠어요.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 보면 불행이래잖아요. 각자 힘든게 있겠죠 특히 졸리처럼 사생활 일거수 일투족 소문나고 사진찍히는 사람이 힘든 점이 없겠어요. 다 힘든거 있겠죠. 금전적인 고민은 없을지 몰라도

  • 27. 1년
    '19.9.22 2:18 PM (117.111.xxx.232) - 삭제된댓글

    양육비를 100 억인가 받는다는데 무슨
    혼자 살아서 넘 홀가분할거예요

  • 28. 돈에 한맺힌
    '19.9.22 10:55 PM (199.66.xxx.95)

    분들 너무 많네요.
    돈 있다고 인생이 편하면 그게 인생일까요?
    돈문제 사라지면 다른 문제가 열리는 법이죠.

  • 29.
    '19.9.22 11:55 PM (14.40.xxx.172)

    딱히 크게 힘들진 않을것 같아요
    매덕스랑 헤어져있어야해서 그게 심적으로 좀 우울할순 있어도
    뭐 화상영상이며 인터넷 빵빵한걸로 매일 얼굴 볼테니까요

    크고 넓은집에서 아이들과 행복하게 잘살고 있어요
    단지 브래드랑 헤어진 아픔은 속으로 가지고 있겠죠
    브래드피트도 너무 고통스러웠다고 하던데
    나중에 봐서 둘이 다시 합쳤음 좋겠어요

  • 30. ㆍㄴ
    '19.9.23 12:03 AM (221.132.xxx.128)

    돈이 있든 없든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혼은 힘든거겠죠.

    댓글들이 참 까칠하네
    댓글 까칠 1등 사이트. 될듯

  • 31. ..
    '19.9.23 12:22 AM (175.119.xxx.68)

    외국배우 걱정까지 하고 참

  • 32. 82 댓글들이
    '19.9.23 2:00 AM (122.37.xxx.154) - 삭제된댓글

    이런 수준이 아니였어요
    적어도 박푼수 대통령 선거 직전까지만 하더라도
    한나라당에서 얼마나 많은 돈을 풀어서 댓글 알바들을 뿌렸겠습니까
    명박이가 시작한거잖아요 댓글 알바들
    쳐 죽일 명박이 놈부터 싶판대에 올려져야 하는데 다스 비비케이 사대강 댓글 알바 얼마나 못된 짓을 한 놈입니까
    그때 돈 주고 풀었던 댓글 알바 미친 넘과 미친 뇬들이 여기에 들어 와서 지금껏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댓글들 질이 너무 안 좋아졌어요
    흥분해서 글 쓰다 보니 제 입도 거칠어졌네요

  • 33. 자식
    '19.9.23 5:08 AM (58.121.xxx.37)

    돈만 있다고 다 되나요?
    돈으로 아이들이 크나요?
    돈이 아무리 많아도 아이 진로를 위해 한국 대학을 알아보고 결정하고 하는 절차를 거치기에는 사랑과 관심 희생이 있어야죠.
    그건 돈이 많다고 저절로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요.
    과정에서 상의하고 의지할 남편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요.


    이 글의 의도는
    아무리 돈이 많아도 사람 사는 거, 고민하는 거, 외로움, 걱정 다 비슷하다는 생각으로 쓴 거지.
    쓸데없이 헐리웃 배우 걱정하는 글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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