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이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이

co 조회수 : 2,878
작성일 : 2019-09-22 04:01:01
돈이 많은 사람도 아니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도 아니고
이쁜 사람도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사랑 받으며 사는 사람이에요.

전 사랑하는 사람과 있을때 제일 행복하고
그 사랑을 느낄때 마음이 안정 되면서 다른일도 열심히 하게 되요
반면에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을 부족하다든가 사랑 못 받는것 같으면
너무너무 상대한테 집착해서 내 생활이 엉망이 되요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 날 사랑했던적이 거의 없어요
있다고 해도 너무 짧았고
내가 사랑하단기
상대가 사랑하던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을 받으며 평온하게 사는 건 내 생에서
없을까요?
IP : 199.17.xxx.1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루드
    '19.9.22 4:04 AM (118.235.xxx.108)

    그런 사랑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저 내가 사랑할만한 사람을 만나는 것만도 힘든 일인데요

  • 2. 삼천원
    '19.9.22 4:04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사귀는 사람이나 배우자 있으면 고대로 말해보세요.

    뭐라고 생각하는지 말해달라면 다들 어이없어 할겁니다.

  • 3. 테크닉 부족
    '19.9.22 4:10 A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

    아닐까요?(심리적인)

    누군가 나한테 집착을 하면
    도망가고 싶은게 사람의 심리인거 같아요.
    밀당을 잘 해야죠.(습관적으로 또는 재미삼아 밀당하는 사람은 No!)

    아쉬운대로 심리책이나 아님 연애관련 책이나
    아님 영화라도 많이 읽고 보시면서 공부좀 하면 어떨까요?
    뭐 타고난 사람들도 있긴하지만요..

  • 4. ㅇㅇㅇ
    '19.9.22 5:13 AM (175.223.xxx.119)

    저도 인성좋은 사람만나서 사랑받고 안정되는게
    삶에서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ㅜ
    그게 뜻대로 안되어서 그렇지..
    아무리 요즘 세상에 동등한게 좋다지만, 여자다 보니
    자기 주장 내세우는것 보다는 수용받고 사랑받는 안정감도 필요해요

  • 5. ,,,
    '19.9.22 11:50 AM (121.167.xxx.120)

    저는 몸과 정신이 건강한고 씩씩한 사람이 제일 부러워요.
    돈도 사랑도 건강 다음인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1673 최근에 부모님이랑 연락 끊으니 마음은 편해요 9 도돌이표 2019/09/22 3,175
981672 오늘 알바 프레임은 촛불을 민주당에서 2 .... 2019/09/22 486
981671 사주보러 갔는데 제가 욕심이 많대요. 9 00 2019/09/22 4,161
981670 조국 힘내세요. 1000플 도전합니다(어제 619플) 66 4일차 2019/09/22 914
981669 천리마 마트 약빨고 만들었나봐요. ㅋㅋㅋ 14 천리마 2019/09/22 6,420
981668 도쿄에도 빈집 90만채..유령주택,대도시까지 번지나 1 영원불매 2019/09/22 1,807
981667 나는 검찰개혁이 뭔지 모릅니다 7 ㅇㅇ 2019/09/22 892
981666 펌)문제의 본질은 '검찰개혁'-오해소지가 있어 일부 내용 지웠어.. 5 검찰개혁 2019/09/22 474
981665 저녁 뭐 준비하세요? 14 부침개 2019/09/22 2,489
981664 임은정 검사 페북 20 ㅇㅇㅇ 2019/09/22 3,277
981663 한국이 특히 놀이문화 발달 9 ㅇㅇ 2019/09/22 2,447
981662 [이슈] 익성펀드는 어디가고 헛물만 켜는 검찰과 언론 5 검찰개혁 2019/09/22 803
981661 밑에 조사 못믿겠다는 자한당 지지자들이 있어서 kbs 7 ㅇㅇ 2019/09/22 565
981660 의사출신 노벨평화상후보자, 일본 방사능오염수는 의학적 위협. 도.. 7 ... 2019/09/22 1,903
981659 뉴시스 오늘도 법무장관 자택에 찾아갔다 아들 사진 찍음 30 2019/09/22 3,672
981658 거봉손쉽게,깨끗이씻는소소한팁 13 거봉좋아~ 2019/09/22 6,507
981657 남편이 실직상태이면 여자 직업이 좋아도 우울증오고 행복하지가 않.. 11 .... 2019/09/22 5,693
981656 유라와 민이~~ 4 ㅠㅠ 2019/09/22 773
981655 앉으면 바지허리가 불편해요 2 바지 2019/09/22 1,771
981654 Kt 멤버쉽 포인트를 카톡으로 선물할 수 있나요? 3 카톡 선물 2019/09/22 1,387
981653 모금)수술비가 다 마련되지 못해 다시 한번 글 올려봅니다 4 냥이 2019/09/22 1,169
981652 화이트 인테리어 해놓으면 집 매매 시 도움 될까요? 8 ... 2019/09/22 2,585
981651 조국이 대단한 이유 ㅡ 펌 9 기레기아웃 2019/09/22 1,832
981650 지금 조국 지자들은 행복한가요? 51 .. 2019/09/22 1,813
981649 표창장 발급 해 준 사람 못찾은건가요? 7 태풍 2019/09/22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