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은 사람도 아니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도 아니고
이쁜 사람도 아니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사랑 받으며 사는 사람이에요.
전 사랑하는 사람과 있을때 제일 행복하고
그 사랑을 느낄때 마음이 안정 되면서 다른일도 열심히 하게 되요
반면에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을 부족하다든가 사랑 못 받는것 같으면
너무너무 상대한테 집착해서 내 생활이 엉망이 되요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 날 사랑했던적이 거의 없어요
있다고 해도 너무 짧았고
내가 사랑하단기
상대가 사랑하던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을 받으며 평온하게 사는 건 내 생에서
없을까요?
저는 이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이
co 조회수 : 2,878
작성일 : 2019-09-22 04:01:01
IP : 199.17.xxx.1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루드
'19.9.22 4:04 AM (118.235.xxx.108)그런 사랑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저 내가 사랑할만한 사람을 만나는 것만도 힘든 일인데요2. 삼천원
'19.9.22 4:04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사귀는 사람이나 배우자 있으면 고대로 말해보세요.
뭐라고 생각하는지 말해달라면 다들 어이없어 할겁니다.3. 테크닉 부족
'19.9.22 4:10 A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아닐까요?(심리적인)
누군가 나한테 집착을 하면
도망가고 싶은게 사람의 심리인거 같아요.
밀당을 잘 해야죠.(습관적으로 또는 재미삼아 밀당하는 사람은 No!)
아쉬운대로 심리책이나 아님 연애관련 책이나
아님 영화라도 많이 읽고 보시면서 공부좀 하면 어떨까요?
뭐 타고난 사람들도 있긴하지만요..4. ㅇㅇㅇ
'19.9.22 5:13 AM (175.223.xxx.119)저도 인성좋은 사람만나서 사랑받고 안정되는게
삶에서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ㅜ
그게 뜻대로 안되어서 그렇지..
아무리 요즘 세상에 동등한게 좋다지만, 여자다 보니
자기 주장 내세우는것 보다는 수용받고 사랑받는 안정감도 필요해요5. ,,,
'19.9.22 11:50 AM (121.167.xxx.120)저는 몸과 정신이 건강한고 씩씩한 사람이 제일 부러워요.
돈도 사랑도 건강 다음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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