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늦은 밤 냉면...

혹시 조회수 : 1,357
작성일 : 2019-09-22 00:23:56
다이어트 겸 건강한 식이 습관 대비 겸사겸사 늦은 밤먹는걸 자제중인데요. 오늘은 사우나 다녀오느라 한 5시부터 아예 생으로 굶었네요.

근데 면이 너무너무 먹고 싶습니다. ;; 사우나에 메밀국수 판다고 붙여넣은 걸 보고 먹고싶다 생각을 했는데...그래서 그런가... 생각나서 잠도 안오고 미치겠네요. 메밀은 없고 시판 보리냉면이 있는데요. 하나 얼른 후딱 먹고 푹 잘까요?

쓰다보니 한심한 생각이 들긴 하는데... ㅠㅠ 이 판국에 이런걸로 고민하고 있는 제가... 어찌할까요..??
IP : 218.153.xxx.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2 12:25 AM (221.151.xxx.109)

    지금 먹은 뒤
    16시간 단식
    살 안찜

  • 2. 혹시
    '19.9.22 12:27 AM (218.153.xxx.70)

    16시간이면
    내일 오후 5시는 되어야 먹겠네요.;;;

  • 3. 드셨어요?
    '19.9.22 12:39 AM (112.168.xxx.88)

    일단 바로 냉면 드시지 마시구요
    따듯한 물 한잔 또는 꿀물
    아니면 우유 한모금 마시고
    포도나 과일 있으시면 과일 한입 드셔보세요.
    언제 그랬냐는 듯 냉면 생각 달아나요

  • 4. ....
    '19.9.22 12:50 AM (125.186.xxx.159)

    먹고싶으면 한그릇만 드세요.
    식욕 폭발 로 냉면먹고 다른것들 더 먹는게 문제지 냉면한그릇 먹고 만족감느끼면 되요.
    단시간에 빼야되는거 아니면 냉면한그릇해서 맛있게 먹고 자요.

  • 5. 저도
    '19.9.22 1:33 AM (106.102.xxx.108)

    소식하며 체중 줄인거 오늘 하루로 와르르
    오전 일찍 남편이랑 24시 김치찌개 집에서 못먹은 탄수화물과 국물 흡입 오 좋다 이걸로 오늘 끝
    집에 와 숨겨논 샤인 머스켓 한송이 먹고 자고 일어나니
    남편 국수를 얼큰하게 끓여줘서 먹으며
    이때부터 식욕이 마구 넘쳐 계속 먹었어요
    포도 냉면 누룽지 저녁 차리며 고기 조금 참다 커피 사먹으러 나갔다 왔어요
    아~~ 이래서 요요가 오는 구나 생각 들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1540 일본과 연결되있는 이서진 안봤음 좋겠네요 31 이서진 2019/09/22 3,661
981539 90년대 말에 20대 중후반 보내신분들요~ 8 90년대 2019/09/22 1,590
981538 윤석열 비위 - 피의자(현재 부인 김건희)와 동거 의혹 9 ㅎㅎ 2019/09/22 15,270
981537 검찰발 단독보도중 젤 웃긴거는 7 안사요 2019/09/22 1,177
981536 윤석열 비위 - 용산세무서장 뇌물수수 사건 개입 의혹 4 ㅎㅎ 2019/09/22 1,187
981535 윤석렬이 고마운건 6 검찰개혁 2019/09/22 1,358
981534 어제 우리촛불집회때 김민석의원 넘 속시원했는데요~ 50 김민석 2019/09/22 3,861
981533 구충제에 항암효과가 있다네요 92 의사는 알리.. 2019/09/22 17,332
981532 봉은사역 근처 불났나요? 1 2019/09/22 1,838
981531 태풍이 꽤 센것 같은데 뉴스특보는 한개채널 11 B 2019/09/22 1,743
981530 셀프멋내기염색 1 2019/09/22 753
981529 나이들수록 몸은 불어나는데 왜 얼굴살은 안불어날까요 10 2019/09/22 2,740
981528 펌)불공평을 말하는 SKY청년들에게 10 맑은햇살 2019/09/22 1,699
981527 비 20대, 강다니엘 지금, 누가 더 인기 많았나요? 20 궁금 2019/09/22 3,260
981526 총각김치 지져먹었는데 무 맛이 아려요 3 궁금 2019/09/22 959
981525 남편 포기해야겠죠? 14 게으른남편 2019/09/22 5,188
981524 지금 논란이 되고있는 연대교수요 11 2019/09/22 2,759
981523 dhc클렌싱오일 대체품을 찾고 있어요 20 .. 2019/09/22 1,743
981522 아이 밥주는게 왜 이리 힘들죠... 15 아아 2019/09/22 4,115
981521 우울해서 공부에 손을 놓은 아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7 사랑 2019/09/22 2,236
981520 조국 장관님 노래 (5곡) 12 유투브 2019/09/22 1,327
981519 문재인 대통령님 조국장관 지지합니다 44 ... 2019/09/22 996
981518 한살림 쌀 중에 맛있는거 추천해주세요. 8 ㅡㅡ 2019/09/22 1,445
981517 이런증상 왜 그런건가요? ㅇㅇ 2019/09/22 629
981516 KBS일요진단 라이브] 조국 검찰개혁 추진, 긍정적 52% vs.. 23 검찰개혁 2019/09/22 1,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