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별거 아닌말에 상처받는 사람

궁금 조회수 : 4,142
작성일 : 2019-09-21 19:51:52
은 어떤 심리때문인가요

그냥 타고난 성향인가요

아님 어릴적 가장환경?

아님 어떤 특유의 심리로 인해?

상처잘받는 사람의 특징이라던가
왜그러건지

아시는분?..
IP : 223.62.xxx.8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존감이
    '19.9.21 7:53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많이 낮아지는 시기에는 아무것도 아닌말에 상처받기도 해요.

  • 2. O0
    '19.9.21 7:53 PM (106.101.xxx.69) - 삭제된댓글

    별거 아닌거에 기준이 다른거죠

  • 3. 궁금
    '19.9.21 7:54 PM (223.62.xxx.84)

    사소한말에 상처받는 사람은 그럼 자존감낮은사람인가요?

  • 4. 궁금
    '19.9.21 7:55 PM (223.62.xxx.84)

    예를들면 지인에게 약속하고 못가게되었다고 말하니
    지인이 머냐고 핀잔준거에 깜짝놀라 어리둥절하는거 정도?

  • 5.
    '19.9.21 7:55 PM (210.99.xxx.244)

    별말아니라도 상대가 기분나쁨 그게 상처준거죠

  • 6. 기분
    '19.9.21 7:59 PM (114.206.xxx.18)

    방귀 뀐 놈이 성 낸다고
    약속 파기 하고 뭐냐고 하니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상처 받는다고 한 다면
    웃기는 거

  • 7. ..
    '19.9.21 8:01 PM (112.167.xxx.248) - 삭제된댓글

    약속파기를 심리 성향 특징으로 찾는다는게 더 이상.

  • 8. ...
    '19.9.21 8:07 PM (1.249.xxx.100)

    저 아는 분은 처음에 만났을땐 공감도 잘해주고 말고 이쁘게 하시더니 어느순간 말하면 막말해요...본인은 친해졌가고 생각하는지...그런데 처음하고 다르게 막말하니 상처받아요~

  • 9. 지금 상황이
    '19.9.21 8:07 PM (110.12.xxx.4)

    거지라
    근데 돈자랑 여행자랑 집자랑하면 상처받지요

    님도 지금 어딘가 아픈곳이 있는데 그사람이 사정을 모르니 아무말이나 던졌는데 그게 비수가 될수있답니다.

    기승전 저존감?
    웃겨요.

    자존감은 상황 환경이 바뀌면 변한답니다
    고정된게 아니에요.
    아무말 대잔치에 상처받는게 사람입니다.

  • 10. ㅁㅁㅁㅁ
    '19.9.21 8:08 PM (119.70.xxx.213)

    감수성이 예민?

  • 11. 원글님이
    '19.9.21 8:24 PM (175.223.xxx.22) - 삭제된댓글

    예로 든 사례는 유아틱해서?
    약속을 일방적으로 취소했으면
    상황설명하고 못할 경우라도 성의있게 사과하면 되죠
    상대방이 무조건 어어해주기 바라는건가요?

  • 12. 알수없음
    '19.9.21 8:34 PM (221.140.xxx.230)

    상처잘받는 사람이 아니고
    상처잘주는 사람이 옆에 있을수 있음

  • 13. ㅇㅇ
    '19.9.21 8:46 PM (218.155.xxx.76)

    기질자체가 예민한데 어린시절 부모가 감정을 받아주지않고 비난 지적만 함
    감정이 오갈데없이 굉장히 곰삯아 있으며 예민한성향이 극대화 됨
    작은자극에도 폭발함

  • 14. 윗님
    '19.9.21 9:02 PM (223.62.xxx.119)

    말씀이 정확한듯 해요.
    218.155님 전문가신가봐요.

  • 15. ㅇㅇㅇ
    '19.9.21 9:33 PM (175.223.xxx.188)

    218.155 님의 의견에 완전 동의 2222
    제가 지금 그래서 무척 곤란하거든요.

  • 16. ...
    '19.9.21 9:44 PM (39.7.xxx.165)

    윗님얘기들으니 그런거같기도하네요 주변에 유난히 까다로운아줌마가 있어 뭔말을 못하겠는데 친정엄마와 사이가 안좋았더고그러더라고요 본인이 원래 까칠하다고하면서

  • 17. ....
    '19.9.21 11:11 PM (116.41.xxx.165)

    과거의 어떤 상처받은 일들이 무의식에 저장되어 있다가
    톡 건드리는 사건이 있으면
    현재의 대상이나 상황은 상관없이 폭발
    대개 상처받은 어린시절이 주원인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본인의 잘못도 의지도 아니지만
    상처가 많으면 그 상처를 흩뿌리고 다니게 되는 것 같아요
    자기도 모르게...
    물론 그렇지 않고 잘 극복하신 분들도 많지요
    자기성찰과 공부를 통해서

  • 18. ....
    '19.9.27 6:39 PM (211.203.xxx.132)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잘하는 사람은 자존감이 높은사람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9353 계절이 바뀌는데 쇼핑을 안했네요 6 귀찮 2019/09/22 1,955
979352 보령이 찾았습니다 16 보령이 2019/09/22 2,977
979351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34 ... 2019/09/22 8,402
979350 문재인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행 25 ㅇㅇㅇ 2019/09/22 1,904
979349 Lg 통돌이 세탁기 물높이 물량에 대해 여쭤봅니다 1 한결나은세상.. 2019/09/22 6,766
979348 맛있는거 먹고싶은데 뭐 먹어야할지 모르겠어요 8 마시써 2019/09/22 1,962
979347 뒷담화)살 빠졌다고? 4 ^^ 2019/09/22 2,585
979346 부모는 잘 키웠는데 자식이 막나가는 경우도 많나요.??? 20 ... 2019/09/22 3,975
979345 조선시대나 지금이나 표현의 자유가 없는 나라 13 꼰대선비 2019/09/22 712
979344 청양고추가 한보따리인데 처치방법을 12 매운고추 2019/09/22 2,200
979343 최소한의 외투 갯수 몇 개일까요? 4 ㅇㅇ 2019/09/22 1,816
979342 언론이 촛불시위를 보도하지 않는 이유 6 퍼옴 2019/09/22 1,936
979341 30년지기 친구 만나러 가요~~ 3 해피 2019/09/22 2,001
979340 어제 집회에서 5 검찰개혁 2019/09/22 1,176
979339 딸 부정입학으로 피의자가 될 사람이고 패스트트랙으로 피의자로 수.. 3 나경원은 2019/09/22 1,167
979338 부침가루로 수제비 반죽 할수 있나요? 3 바다를품다 2019/09/22 1,853
979337 좋은 마음으로 갔다가 2 2019/09/22 1,424
979336 뽀로로 케이크... 작은거 요즘 얼마쯤 해요? 뽀로로 케이.. 2019/09/22 587
979335 클라리넷 리드 관련 6 궁금이 2019/09/22 822
979334 김민석 사이다 발언-안보신분 없게 해주세요 31 검찰개혁 2019/09/22 3,018
979333 태어날 아기에게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고 싶어요 5 aa 2019/09/22 1,089
979332 네소 캡슐 유통기한 지난거 버려야하죠?? 3 .. 2019/09/22 2,688
979331 윤석열 부인 서울대 경영대학원 석사라더니? 학력의혹 추가 6 2019/09/22 2,665
979330 남편 가게 알바들이랑 술자리 24 미미 2019/09/22 5,660
979329 방사능 오염수!! 4 ,, 2019/09/22 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