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이름 "메롱메롱" 유치해서 봐줄수가 없네요
82님들 중에 이런 이름 (가명이지만) 쓰는 질문글은 본적이 없는것 같아서요
댓글 지운다고 성질내는거 보니까..
많이 힘든가 보네요.
82님들 중에 주옥같은 댓글 달린
원글을 지우는거 원망하는 글은 봤는데
그냥
댓글 지웠다고 화내는 분은 못본거 같아요.
반드시 알바글 같은 글에는 댓글을 꼭 지워야 하겠네요~~
몰랐네요.
혹 돈이 줄어들었나요?
한 번도 제정신이라고 느낀 적은 없지만
그 정도가 더 나빠지기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에요
댓글 쩜이나 삭제되는거 약올라서
파르르파르르 해요 ㅋㅋ
요즘은 대놓고 성질을 부려요.
벌레주제에.
댓글 호구노릇 그만합시다.
쫌.
82쿡 10년 넘어가니,
딱 보이는구만.
저는 알바글엔 댓글 안달아요.
굶겨 죽이는게 최고죠.ㅋ
저도 아예 알바글에 댓글 안 다니 참 평화롭네요~
분위기 이상한글엔 조용히 뒤로가기 버튼 눌러 빠져나와요 참 편하네요
멀리서 확성기 들고 들어주는 사람 없는데 혼자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거 안쓰러움..
알바글에 댓글 안다니 평화롭네요222
이제 더 교묘하게 제목달고 등장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