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사분들은

.. 조회수 : 1,576
작성일 : 2019-09-21 14:22:21
현실에서 교사들 보면
더 유심히 보게돼요.. 행동거지같은거
조카가 교산데
저런게 학교에서 학생들한테 선생노릇할거 생각하니
그저 웃음만..

시대가 빨리 지나서
교사에 대한 위계, 권위의식도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사실상 교육공무원, 학교에서 교과 가르치는 직장인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죠.
수업도 형편없어요..
인성도 형편없으면서 본인들은 학원강사랑은 다르다며 자기녜는 인성이 다르다고 착각에 빠져살죠..
IP : 110.70.xxx.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쓴 글인줄
    '19.9.21 2:53 PM (58.230.xxx.215) - 삭제된댓글

    저도 사촌애가 교사인데 허걱 스러운 인물이네요
    교사도 그럴수 있죠 인성도 안되고 실력도 안되는
    그러면 제발 권위의식, 나는 교사다 라는 알량한 자존심좀 내려놓고 인정할건 인정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아는 직업군중에 제일 융통성없고 권위의식 많은게 교사네요
    지긋지긋

  • 2. 제가 쓴 글인줄
    '19.9.21 2:54 PM (58.230.xxx.215) - 삭제된댓글

    틀린거 절대 인정안해요 그 집단은

  • 3. 산과물
    '19.9.21 2:59 PM (112.144.xxx.42)

    지식가르치는 교사일뿐, 인성은 개인별 가치관 다다른데요. 인성까지 좋다면 금상첨화

  • 4. 놀랍죠
    '19.9.21 3:32 PM (112.165.xxx.97) - 삭제된댓글

    저 아는 사람도 그렇네요
    선생노릇 하겠지요?ㅋㅋ

  • 5. ..
    '19.9.21 3:37 PM (115.137.xxx.88) - 삭제된댓글

    또 오셨군요

  • 6. ...
    '19.9.21 3:54 PM (39.7.xxx.154)

    맞습니다
    친인척 중에 초등교사있는데 명품 좋아하고 속물근성에 역사인식 1도 없어요 개한심
    본인 아이는 사교육 엄청 시켜요
    공교육갖고 좋은 대학 못간다고

    본인들이 교단에서 가르치는게 없는걸 아니깐 자식들은 사교육 죽어라 시키는거죠
    그러고는 대접은 받으려고 하고
    한심한 집단

    여기 교사본인 가족들 댓글 달면서 발끈하던데 발끈만 하지말고 학교에서 기본공부라도 가르치고 큰소리 치길

    둘째가 중등인데 한번씩 하교후 초등담임쌤 뵈러 친구들하고 간대요 중학교 바로 옆에 있어서 6교시 이후 3시 10분즘 교실 도착..
    몇번을 갔지만 안 계셔서 교무실 찾아가니 퇴근했다고;;

    원래 퇴근시간이 이렇나요?
    뜨금할 교사들 많겠죠
    오늘날 교사가 존경은 커녕 비웃는 대상이 된건 자업자득이예요 발끈하지말고 대접받을만큼 본업에 충실하길 바래요

  • 7. ㅋㅋㅋ
    '19.9.21 4:19 PM (117.111.xxx.66) - 삭제된댓글

    못난이들 ㅉㅉ

  • 8. ..
    '19.9.21 5:54 PM (116.32.xxx.71) - 삭제된댓글

    없는말 지어내지 마세요. 근무시간 8시간은 다른 직장인들과 같습니다. 8시 30분- 16시30분 이거나 8시40-16시 40분으로 학교마다 달라요. 회사원들과 다르게 점심시간에 아이들 급식지도와 생활지도를 하기때문에 근무시간에 포함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1753 검찰 “윤석열 ‘익성’ 연루설, 적절한 조치 취할 것” 21 ㅇㅇㅇ 2019/09/22 3,145
981752 일본 견제 뚫고 두산중공업, 발전 가스터빈 국산화... 가스터빈.. 2 장하다 2019/09/22 956
981751 말 좀 들어라 1 경청 2019/09/22 373
981750 검찰, 조국 수사에 지방 검사들 또 추가 투입 36 헐미쳐돌아가.. 2019/09/22 3,022
981749 배우 이정은씨 연기 신 같아요 15 YJS 2019/09/22 6,592
981748 미씨USA. 나경원 아들 미 국세청에 고발(추가) 16 김현조 2019/09/22 5,879
981747 좋았던 하루견과(낱개포장) 있으세요? 6 ........ 2019/09/22 2,130
981746 임종석 카톡이 진짜였군요.. 61 ㅍㅍ 2019/09/22 29,766
981745 위내시경전 금식할때 물도 먹으면 안되나요? 5 내일 건강검.. 2019/09/22 4,443
981744 누가 내부고발자인지 몰라도 분명한건 20 .. 2019/09/22 3,471
981743 나경원이 조카, 아들 아이비 진학을 위해 스펙 기획 관리함 12 대애애박 2019/09/22 3,345
981742 잡채해야 하는데요... 13 달다구리 2019/09/22 3,369
981741 남편이 이해가 안가요 4 ㅁㅁ 2019/09/22 2,040
981740 기득권 특권을 잃을까봐 하는 시국선언~~ 10 의미없다 2019/09/22 1,223
981739 약속 지키러 부산 내려간 조국 8 가을비 2019/09/22 2,529
981738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교수, 연구자 시국선언 (서명중) 8 검찰개혁 2019/09/22 1,288
981737 나씨만큼 황씨도 한숨나는 인물이네요 6 황씨 2019/09/22 1,345
981736 김치칼국수 집에서처음해봤는데요 3 오늘저녁 2019/09/22 2,100
981735 의사들도 조국 반대 시국선언하네요. 선언문 전문. 34 .... 2019/09/22 2,367
981734 아랫글 '민주당, 하루가 다르게 의석 ..' 패스요 2 ... 2019/09/22 527
981733 군대 가기 전에 하는 접종 있을까요? 8 예방차원 2019/09/22 3,276
981732 민주당, 하루가 다르게 의석 줄어드는 소리···조국 출구 못찾아.. 17 .. 2019/09/22 1,653
981731 쓸데없는 일.. 3 알리자 2019/09/22 819
981730 스키나 보드는 어디에서 배울 수 있나요? 5 ㅇㅇ 2019/09/22 671
981729 사우디 왕세자 문재인 대통령에게 대공방어체제 구축에 도움 요청 4 세계최고 5.. 2019/09/22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