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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왕언니의 직업에 대한 뇌피셜...

음... 조회수 : 38,352
작성일 : 2019-09-21 00:01:52
왕언니 실버버튼 받으셨더라구요 ^^

축하드립니당..

다들 왕언니 직업에 대해 관심이 많던데, 대충 촉이 와서. 뇌피셜로

글올립니다.

의상쪽 하는 분이 아니냐는 글들 많이 봤는데.

저도 의상했던 사람으로써. 진짜 정통 디자이너코스 밟은 사람들은.

굉장히 고상한척을 해요. 유학파도 많구요.

잠시 유명 연예인 쇼핑몰에서 동대문 두타같은 곳 대표랑 일해봤는데.

정말 부자랍니다.

그런분 와이프가 아닐까 싶어요.

명품포장 그래서 팍팍 뜯고. 패션에 대해서 알고.

명품 니깟게 별거냐. 이런 마음. 그러면서 돈 진짜 많아요 그분들...

달력 하나가 300만원짜리 써요.

여튼 그런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현직에서 뛰는 패션관계자는 입방아 때문에, 이런 유투브 못하죠.

자수성가한 떼부자. 동대문이나 보세로 성공한 큰 손 아닐까 싶습니다.!!!



IP : 223.38.xxx.178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1 12:04 AM (219.254.xxx.109)

    인기는 많은데 제 스타일은아니라서 안보는데..왜 인기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저와 다른부류가 많구나 그런생각은해요.미적인건 하나도 없고 오로지 명품만 있는 채널같아요

  • 2. 진짜
    '19.9.21 12:05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부산에서 살던 분 같아요.
    애들 덕분에 상경한...
    글고 뇌피셜이지만 부자된지 얼마 안된것 같아요.
    그나이에 오래된 부자들은 과감한 시도 잘 안하고
    백단위 잔잔바리 가방, 시계 잘 안 사요.
    생각보다 보석이나 이런 게 약한 것도 그렇고요.

  • 3. 성격이
    '19.9.21 12:05 AM (223.38.xxx.178)

    시원시원. 명품앞에서 포장 박박 찢는 박력.
    화끈한 성격이 매력이죠.

  • 4. 동대문 부자들
    '19.9.21 12:09 AM (223.38.xxx.178)

    자수성가한 동대문 부자들, 돈 진짜 많아요.
    잘 쓰고요. 거의 준재벌 수준이랍니다..

  • 5. //
    '19.9.21 12:10 AM (125.178.xxx.135)

    실버버튼이 무슨 뜻인가요.

  • 6. 그게
    '19.9.21 12:10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동대문 아니에요. 부산에서 대학까지 다 나온 말투고 아들도 사투리 꽤 많이 남아 있어요.

  • 7. ...
    '19.9.21 12:13 AM (223.62.xxx.40)

    동대문 무시하지 마세요;;;

  • 8. 실버버튼
    '19.9.21 12:13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부산 사람일걸요. 부산 사투리가 아주 구수하고 진하던데....
    서울 상경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
    돈은 많은데, 옷입는 스타일이나 안목이 좋은진 전혀 모르겠네요.
    알록달록하고 로고 크게 보이는 걸 좋아하는 듯.

  • 9. ……
    '19.9.21 12:15 AM (223.38.xxx.209)

    의상센스 별로던데 왜 의상쪽 으로 유추하는지 전 모르겠더라고요~

  • 10. Md같아요
    '19.9.21 12:16 AM (219.165.xxx.171) - 삭제된댓글

    저도 뇌피셜인데
    왠지 남편분이 외국옷 유통하는 사업하고
    본인은 md같아요. 초청장받고 이런거는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이라 그런거 같고요.
    유투브보니 실제 돈은 얼마 안쓰는거 같더라고요.
    비싼 샵가서 사는게 청바지랑 구두, 벨트 이런 악세사리인데,
    쇼핑하는거 보면 감이 오잖아요. 옷구매에는 실제 돈 별로 안쓰는 사람이에요

  • 11.
    '19.9.21 12:17 AM (223.62.xxx.143) - 삭제된댓글

    그런 댁 부부 몇몇 알고 지내는데
    누구누구댁 사모로 사는 분은 그런 분위기 절대 안나옴
    물론 제 뇌피셜이고요 ㅋㅋ
    (남편분도 대단하실 수 있지만) 걍 본인이 사업하거나 원래 굉장한 부잣집 딸이거나 둘다인 듯한 포스...

  • 12. MD같아요.
    '19.9.21 12:19 AM (219.165.xxx.171) - 삭제된댓글

    저도 뇌피셜인데
    왠지 남편분이 외국옷 유통하는 사업하고
    본인은 md같아요. 초청장받고 이런거는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이라 그런거 같고요.
    유투브보니 실제 돈은 얼마 안쓰는거 같더라고요.
    비싼 샵가서 사는게 청바지랑 구두, 벨트 이런 악세사리인데,
    쇼핑하는거 보면 감이 오잖아요. 옷구매에는 실제 돈 별로 안쓰는 사람같아요.

  • 13. 저도
    '19.9.21 12:21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저도 의상쪽은 아니고 남편이 경상도 쪽
    건설업자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14. 벌어서는
    '19.9.21 12:22 AM (220.72.xxx.117)

    저렇게 못써요. 임대수익이죠.

  • 15. ㅇㅇ
    '19.9.21 12:28 AM (121.148.xxx.109)

    원글님 의견 묘하게 설득력 있네요.

  • 16. 부산 아님
    '19.9.21 12:35 AM (211.184.xxx.20)

    82에서 보고 두어편 봤는데 시원시원한 맛이 있대요 ㅋㅋ

    근데 사투리가 부산 경남은 아니었어요.
    대구경북 말투 같아요.

    명품은 관심없지만 유쾌한 에너지는 좋더라구요.

  • 17. ..
    '19.9.21 12:36 AM (222.104.xxx.175)

    유럽 여행인가 다녀오면서 직원들 준다고 마트에서 과자니 초코렛이니 선물을 수백개 사온듯 해서 남편이 회사를 경영하는게 아닌가 생각해봤어요
    성격이 좋아보여 가끔 보는데 종아리에 알배겨서 짧은 치마는 진짜 안이쁜거 같아요

  • 18. 저도 보는데
    '19.9.21 12:42 AM (175.123.xxx.115) - 삭제된댓글

    광고없어 좋더라고요. 삿ㄹ 취향은 좀 유치하더라고요 ㅋㅋ 그래도 좀 귀여운 면이 있고...

    근데 그릇 이런건 관심이 없더라고요. 집에서 고기 먹는데 앞접시가 다이소 제품이나 시장물건같은 느낌의 그릇을 써서 깜놀했어요.

    그래서 아~오로지 옷 신발 가방만 관심 있구나싶더라고요.

    진짜 보석도 안하고 명품에서 나온 주얼리만 하더라고요.

  • 19. 진짜
    '19.9.21 12:43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그래도 재밌고 유쾌하서 좋아요.
    한 5년 이상 전에는 어려웠는지
    forever21이 계속 나와요. ㅠㅠ

  • 20. 유쾌해서
    '19.9.21 12:54 AM (211.245.xxx.178)

    잘 보고있어요. ㅎㅎ
    시원시원한 성격같고 먹는건 소박한거같아서 더 재밌구요.
    근데 명품이 딱히 이쁜거같지않아서 위로가 되더라구요. ㅋㅋ
    가방은 참 이쁘더만, 신발이나 옷은 제눈이 저렴이라 그런지 좋아보이지않아서 다행이구요. ㅎㅎ

  • 21. ...
    '19.9.21 12:57 AM (116.33.xxx.3)

    대강 어떤 일이라고 들었는데 그 일이 그렇게 많이 버는구나 새삼 느꼈어요.
    어떤 사람들은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기도 하는...
    본인이나 남편 집안은 어떤지 모르고, 또 지금은 재테크로 더 불리고 있겠지만 부부가 사업으로 성공한 것 같더군요.
    돈은 많지만 난 너네랑 다르다는 구분짓기, 이 게시판에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은근하고 섬세한 귀티 추구, 고급스러운 취향과 심미안에 대한 집착, 빼어난 몸매 최대한 예쁘게 찍어 올리면서 요즘 살이 붙은 것 같다는 멘트의 가식, 이런 것들 없어서 편하죠.
    이쁘거나 말거나 그냥 내맘대로 입고 싶은 것들 걸치고, 먹고 싶은 것 먹고, 종아리 알배겼어도 다 내보여서 더 편해보이고요.

  • 22. 아님
    '19.9.21 1:24 AM (223.33.xxx.84)

    저 대구사람인데 대구 경북 사투리 아니에요 .
    경남 부산쪽 사투리에요.
    그리고 의상쪽 일은 글쎄요.. 솔직히.. 스타일리시 하진 않던데요 ^^;;; ㅋㅋ 그래도 재밌어서 자주 보고 좋아요 누르고 가끔 댓글도 남겨요 ㅋㅋㅋㅋ

  • 23. ㅁㅁ
    '19.9.21 2:14 AM (58.124.xxx.162) - 삭제된댓글

    솔직히 그 분 몸매가 좋아요 예뻐요?아님 말투가 고급스럽나요? 전혀 매력도 없고 별론데.. 댓글보면 찬양일색에 여기서도 엄청 찬양하네요.. 본인들은 시녀라 생각되지 않으세요? 못생긴 여자 찬양하면 시녀 아니고 예쁜여자 찬양하면 시녀라 욕하고 ㅎㅎ 제눈엔 다 같은 시녀들로 보이네요

  • 24. 재밌잖아요
    '19.9.21 2:22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명품 보여주다 탬버린 흔들고...재밌으면 됐어요.
    찬양이랄게 뭐 있어요?사람 착해뵈시니 안 까는 걸
    윗분은 꽈배기 부인인가

  • 25. 000
    '19.9.21 5:48 AM (110.70.xxx.95)

    왕언니 유튜브 시작한지 한 6개월? 뭐 이정도 이닌가요?
    5년전거는 어디서 보신건지?

  • 26.
    '19.9.21 5:55 AM (62.46.xxx.210)

    성격은 좋고 호탕한데
    정말 패션 센스는 없고 돈만 많은 졸부스타일같아요.
    명품을 쳐바른 조세호 여자버전처럼, 옷 잘입는다는 느낌도 없고.
    대대로 부자는 아니고 교육수준 낮은 졸부 1세대 같아요.

  • 27. ...
    '19.9.21 6:58 AM (175.116.xxx.93)

    개인이 아니라 유투브업체에서 기획된거란 소문도 있음

  • 28. ㅡㅡ
    '19.9.21 8:19 AM (116.37.xxx.94)

    제가 경북사람인데.
    경북쪽 말투는 아닌듯.
    경남쪽인듯해요

  • 29. ㅡㅡ
    '19.9.21 8:19 AM (116.37.xxx.94)

    Bj왕언니?는 아니지않나요?
    그냥 유투버죠

  • 30. ㄹㄹ
    '19.9.21 8:27 AM (175.113.xxx.101)

    저는 패션쪽은 아닌것 같구요, 유통으로 사업하시는 분 같아요

  • 31. ...
    '19.9.21 9:10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명품이 그렇게 예쁘지는 않네
    나랑 취향은 다르구나
    저걸 다 사는거야?쇼핑 진짜 많이 하는 사람도 있구나
    여기서 자꾸 화재되서 몇번보고 느낀거에요.
    전 명품 없고 쇼핑도 잘 안하거든요

  • 32. ..
    '19.9.21 12:53 PM (220.120.xxx.207)

    대대로 부자는 아니것같고 졸부스타일?
    그래도 성격 시원시원하고 솔직하고 털털해서 볼만하더군요.옷이나 패션감각은 그냥 그렇지만..

  • 33.
    '19.9.21 1:41 PM (116.124.xxx.148)

    그동안 역서 회자되어도 별 감흥 없었는데 어디 사투리냐는 말에 사투리 감별하러 가서 봤네요.
    부산 경남쪽 사투리 맞는것 같은데 미묘하게 좀 다른점도 있네요.
    경북쪽은 확실히 아니고요.

    내용은 몇개 안봤지만 나름 흥미 포인트는 있네요.
    몸매도 친근하고^^
    근데 영상 몇개 안봤지만, 샤넬 옷구경 하러 간거 봤는데 물건들이 저 돈 쓸 가치가 있나 싶네요.
    일단 너무 안예뻐요.
    그냥 자라 옷이 디자인은 더 나은듯요.

  • 34. 찬양은 무슨
    '19.9.21 3:07 PM (112.157.xxx.2)

    재미로 보는거지요.
    옷 퀄리티가 좋잖아요.
    어디 자라를 갖다 댈까요?
    소재 지ㅡ체가 고급스럽던데.
    졸부스타일 맞는데 은근 배운 티도 나요.
    목소리가 걸걸해서 애러..

  • 35. ㅎㅎ
    '19.9.21 8:47 PM (222.237.xxx.163) - 삭제된댓글

    여기서 글 보고 몇개 찾아보고 넘 웃었어요.
    재밌는분 같아요.
    언박싱하는 영상보다 고른 명품을 보고나니
    아니 돈을 왜 그렇게 쓸까싶고요
    세일 하는거라 구두 사이즈 안맞는것까지 사는것보고 빵 터져서 ㅋㅋㅋ
    사들이는 그 돈임 에르메스 가서 품위있게 몇가지 고르지 싶고.
    옷도 그렇고ᆢ 제생각으론 졸부인가 싶던데
    돼지갈비? 레서피와 식사때 쓰는 저렴한 식기 후라이팬 보고 짐작이 가더라구요
    가식없이 천진한 처신이 사람들에게
    어필하는게 있나봐요.

  • 36. 그게
    '19.9.21 10:56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옛날 입던 옷과 새로 산 것과 믹스매치 해서 나오는데 forever21에서 산 옷 몇 개 나오더라고요. 그것도 알리바바에서 직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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