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식에 접수받는사람 사례하나요

결혼식 조회수 : 16,497
작성일 : 2019-09-20 17:28:17
결혼식에 시조카랑 친정조카가 접수받기로했는데
혹시 사례금(용돈)챙겨줘야 하는지요~~
IP : 223.38.xxx.15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근이죠
    '19.9.20 5:28 PM (117.53.xxx.54)

    당근이죠. 욕먹어요

  • 2. 누구
    '19.9.20 5:29 PM (223.39.xxx.41)

    누구 결혼식인 데요
    그리도 당연하죠

  • 3. ..
    '19.9.20 5:30 PM (14.47.xxx.136)

    부담되고 힘든 일 맡겨놓고
    사례해야 하냐고 물으시다니...
    당연히 해야하죠.

  • 4. 결혼식
    '19.9.20 5:31 PM (223.38.xxx.154)

    우리딸 결혼식인데
    어느정도 챙겨줘야할까요?

  • 5. 당연하죠
    '19.9.20 5:31 PM (1.240.xxx.71) - 삭제된댓글

    그게 얼마나 신경쓰이고 부담되는 일인데요..

  • 6.
    '19.9.20 5:42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친척중 가장믿고 친한사람 시키는건데
    사례를 해야하나요
    제남편 친가외가 사촌들 봉투 다 받았는데
    사례받은적 없어요
    조카가 이모고모일에 해줄수 있는 일입니다

  • 7. 결혼식
    '19.9.20 5:45 PM (223.38.xxx.154)

    처음결혼치르는거라 잘몰라서 물어본건데
    부산이 집인데 서울에서 하는거라 우리측 손님은 많지않은편이긴한데 ~~

  • 8.
    '19.9.20 5:49 PM (180.230.xxx.46)

    그런거 사례 안해요

    학생이면 돈을 벌지 않으니 용돈 정도 줄 수 있겠지만요

  • 9. ...
    '19.9.20 5:50 PM (220.75.xxx.108)

    저 결혼할 때 사촌오빠가 해줬는데 친정엄마가 사례했으려나요? 솔직히 생각도 안 해본 일인데...

  • 10. 사례요?
    '19.9.20 5:51 PM (61.102.xxx.228)

    첨 듣는 소린데요?
    제 남편도 시조카들 결혼식 줄줄이 접수 봐주고
    덕분에 단체사진에도 없고 밥도 제대로 못먹고 했어도
    한번도 사례 받은적 없어요.
    조카 결혼이라고 축의금은 수십에서 돈백씩 했어도

  • 11. ..
    '19.9.20 5:52 PM (59.86.xxx.112)

    가족 친지 결혼식에서 사례 받은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기꺼이 봉사로^^
    조카나 사촌 동생들이 주로 봉사했고, 반대로 그들이 결혼할땐 삼촌등 어른이 봉사해줬던걸로..

  • 12. 읭??
    '19.9.20 5:54 PM (121.125.xxx.71)

    몇번했는데 아무에게도 챙김받은적없어요 ㅋ
    그정도는 도와야한다 생각했어요

  • 13. 주위
    '19.9.20 5:54 PM (121.168.xxx.22)

    마당발신랑 양가친척친구 한 열번은 했는데 모두 사례없었어요 품앗이로 하는것같아요

  • 14. 경우 없는 집들
    '19.9.20 5:56 PM (116.36.xxx.35)

    당연 고마운일 해줬는데 해줘야는거 아닌가요
    물어봐야하고
    남들이 어쨌다가 중요한게 아니고
    남의 노동력을 써놓고는
    안받거나 못받은 분들.. 집안어른이 별로인거죠

  • 15. 결혼식
    '19.9.20 5:57 PM (223.38.xxx.154)

    둘다직장인들이고 한사람은 신부동생뻘이고 한사람은 오빠뻘인데~~

  • 16. 내일은희망
    '19.9.20 6:02 PM (175.223.xxx.54)

    저도 해봤는데 사례받은적은 없어요. 사례받고자 하는 일도 아니고..30분에서 1시간 돕는건데 노동력이라 부르기도 만망하네요.

  • 17. ..
    '19.9.20 6:03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집에 가며 간식이라도 사먹으라고
    10만원씩 봉투에 넣어줬어요.
    신부 이종 사촌오빠 들이에요.

  • 18. ..
    '19.9.20 6:05 PM (222.237.xxx.88)

    집에 가며 간식이라도 사먹으라고
    10만원씩 봉투에 넣어줬어요.
    신부 이종 사촌오빠 들이에요.
    그런데 그 애들이 부조를 더 많이 넣었... ^^;;

  • 19. ....
    '19.9.20 6:09 PM (58.93.xxx.78) - 삭제된댓글

    사례 해야죠.
    안받는다고 해도 주면 좋아하고, 한번 거절해도 다시 주면 다 받습니다. 좋은일이라 많이 줍니다.
    그래야 다음에 다른것도 부탁하면 흔쾌히 들어줍니다.

  • 20. 진짜
    '19.9.20 6:11 PM (117.111.xxx.168)

    너무추운 겨울에 난방도 안되는 교회로비에서 사촌동생 결혼식에 돈받을사람없다고 우리남편이랑 형부가 고생했는데
    그 혼주인 우리이모 사례안하더군요
    너무해요
    진짜 추운 그지같은교회서 사람 고생시키고
    제가 다 미안했어요 ㅠ

  • 21. ㅇㅇ
    '19.9.20 6:19 PM (110.12.xxx.167)

    조카 그냥 용돈도 주는데
    무지 신경쓰이는 일을 시키고
    사례를 안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댓글보니 참 경우없는 사람들 많네요

  • 22. abc
    '19.9.20 6:25 PM (218.153.xxx.41)

    조카 그냥 용돈도 주는데
    무지 신경쓰이는 일을 시키고
    사례를 안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22222

  • 23. 사례하던데
    '19.9.20 6:46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결혼식 장례식 부주 담당자랑
    장지 까지 따라가서 상여꾼 노릇한 친구들한테도 식사 하라고 봉투 줬어요. 그래야 맘이 편하지 않나요?

  • 24. 모모
    '19.9.20 6:47 PM (180.68.xxx.7)

    딸결혹하는데
    사촌 아주버니가 봐주셨는데
    그거 안챙겨줬어요
    그리고 조카결혼식때 제아들이
    축의금 담당했는데
    사례 안받았어요

  • 25. 사양해도 줘야죠.
    '19.9.20 7:03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웨딩 촬영때랑 본식날 가방순이 친구들 꽃순이 친구도 사례하잖아요.

  • 26. 사례하심이
    '19.9.20 7:18 PM (182.69.xxx.224)

    액수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예요.
    그냥 십만원씩이라도 주세요.
    그거 하다보면 제 시간에 밥도 못먹고 신경쓰잖아요.

  • 27. 사례라기보다
    '19.9.20 8:07 PM (122.34.xxx.114)

    고생했다고, 고마우니 용돈주는거죠.
    안받았다는 분들 아마 결혼할때 다른 쪽보다 축의금 더 맏았거나 그쪽에서 품앗이했거나
    그 다음명절에 특별히 더 돈이 아니라 뭐라도 더 받으셨을겁니다.
    결혼식 한시간 전부터 거기 앉아서 방명록 돈봉투 신경쓰고
    결혼식 시작해도 이십분 이상 더 앉아있어야해요. 그러다보니 친척이랑 인사도 못하고 ... 힘듭니다.
    댓글 다시는거보니 안주고싶으신가본데,
    손님이 적건 많건 오빤지 누난지 동생인지 상관없이
    일해준 사람에게 신경써야하는건 맞습니다.

  • 28. ..
    '19.9.20 8:20 PM (223.62.xxx.251) - 삭제된댓글

    저희얘가 컸다고 얼마전에 했는데
    용돈받았어요
    돈 챙겨주는지 몰랐어요
    남편이 집안막내라 늘 그런일 해야하는데
    받은적이 없었고 받을 생각도 안했는데
    아들녀삭이 받아오니 기분좋던데요

  • 29. 노노
    '19.9.21 2:27 PM (58.227.xxx.163)

    제 남편이 그거 전문인데 한번도 안받았어요.
    힘들어서 하기 싫은데 신뢰가 가는지 친척들이
    자꾸 맡겨서 짜증냈어요.
    어쩔땐 밥도 못먹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8975 유시민 녹취 다 안까고 반응보면서 다시 오픈할껄요. 30 ..... 2019/10/08 4,003
988974 결혼준비 넘 힘들어요ㅜ 8 흑흑 2019/10/08 2,330
988973 부산인데 여기는 조국사퇴 서명받고 있어요 10 ㄹㄹ 2019/10/08 1,210
988972 조국의 인사가 PC교체해 줘서 감사로 둔갑한 내막 14 ... 2019/10/08 1,863
988971 올해엔 오늘 처음 전기장판을 깔았네요 5 82cook.. 2019/10/08 1,078
988970 혹시 대한통운 보이스피싱아시는분이요 4 2019/10/08 1,204
988969 순실이가 82회원인지 처음 알았네요. 9 춘장걸 2019/10/08 1,819
988968 서초동 집회 중단시 저의 대책 15 ㅇㅇ 2019/10/08 1,768
988967 KBS 기자 민주당 도청 사건 5 여전하구만 2019/10/08 1,706
988966 패스]82 포인트에 관한 글입니다. 1 ... 2019/10/08 381
988965 지방대인데도 교과 다들 발표났나요? wlqkde.. 2019/10/08 645
988964 지지율 팩트체크..선택항 조작 6 앤쵸비 2019/10/08 732
988963 억울하게 옥살이한 화성 8차 그분.. 넘 불쌍해요 ㅠㅠ 15 아이고 2019/10/08 2,161
988962 문통 지지율 32%실화에요? 27 어머머 2019/10/08 1,740
988961 맥주 불매는 확실히 자리 잡았나봐요 11 .. 2019/10/08 1,192
988960 정경심 교수 자산관리인 "공개 인터뷰, 하태경 때문에 .. 18 하태하태 2019/10/08 4,331
988959 'X신' → 'X헤드(XXXXhead)'..외신도 주목한 여상규.. 8 ........ 2019/10/08 1,076
988958 알릴레오 내용 간단 요약 58 ... 2019/10/08 5,776
988957 조국장관다음은 문재인대통령이 타겟입니다. 8 ㄱㄱㄱ 2019/10/08 980
988956 인터뷰 내용 정리 - 여러번 보아야함 49 알릴레요 2019/10/08 2,334
988955 kbs 사회부 법조팀장 누구에요? 10 분해 ㅜㅠ 2019/10/08 4,517
988954 떡검과 기레기의 합작품이네요. 10 춘장시대 2019/10/08 1,323
988953 윤석열팀들이 착각한것. . 8 ㄱㄴ 2019/10/08 2,018
988952 알릴레오 듣다가 암 걸릴 뻔 4 ㅠ.ㅠ 2019/10/08 2,480
988951 알릴레오 정리좀 3 ....??.. 2019/10/08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