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 증상이 어떤거에요?

4578 조회수 : 2,585
작성일 : 2019-09-20 13:55:33
우울, 지침, 권태, 체온 변화
땀흘림 뭐 이런건가요? 
덥고 춥고 뭐 이런.......?

30대 마지막해를 보내고 있는데 이게 갱년기 인가 싶어서요 
벌써 갱년기 오면 억울하잖아요. 그찮아요 ㅠㅠ 
IP : 221.150.xxx.2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홧병?
    '19.9.20 1:59 PM (112.169.xxx.189)

    갱년기치곤 너무 빠른데요 ㅎ

  • 2. ㅇㅇ
    '19.9.20 1:59 PM (49.142.xxx.116)

    갱년기는 보통 폐경과 같이 옵니다. 50대 초반쯤 오죠.. 39세가 갱년기라는건 좀 아닌듯....
    우울한일 있으면 우울하고 일이 힘들면 지치고 권태롭고 더웠다 추웠다하면 체온변화 생기죠..
    갱년기는 사춘기와 비슷합니다. 감정의 변화가 격하며 홀몬이 부족해짐으로써 안면홍조등의 증상이 있습니다.

  • 3. 갱년기는
    '19.9.20 2:43 PM (121.133.xxx.125)

    폐경 무렵 몇 년전 부터 갱년기라고 한데요.
    보통 여성 폐경을 50 정도로 보면
    30대 후반쯤 여성 홀몬 수치가 팍 떨어지고
    그후 차차 하향곡선 드리다가 폐경즈음에는 거의 바닥을 치나봐요.

    여성홀몬이 부족하면 보통 폐경기 자각 증상 나타나고요.

    조기 폐경 아니고야 아직 갱년기는 아니실듯 하네요.

  • 4. 아녜요
    '19.9.20 3:14 PM (222.236.xxx.78)

    저도 갱년기증상 똑같이 있습니다. 41살쯤부터 지금까지요~~ 올해 48세
    발바닥에 불나는 것처럼 자다가도 벌떡일어나기부터 시작해서, 얼굴 화끈거리고, 4년전쯤부턴가
    잠을 못잡니다. 하루 6시간 미만으로 자는 편인데 거의 시간마다 깨는 편이었다가 올해부터는 두세번으로 줄었습니다.

  • 5. ..
    '19.9.20 7:19 PM (220.120.xxx.207) - 삭제된댓글

    전 30대후반부터 등에서 불이 나는듯이 더워 자다깨고
    안면홍조 체력저하 별별 증상 다있는데 50인 지금도 생리 하네요.ㅠㅠ
    요즘은 불면증에 수시로 덥다춥다하고 호르몬저하때문인지
    자주 우울해요.뱃살도 찌고 살맛이 안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9606 조국 장관 관련 예언 하나 하겠습니다. 107 내가쓴글 2019/10/09 15,633
989605 언론이 아무리 사기를 쳐도 사람들이 꿈쩍안하는게 신기 29 검찰저능아?.. 2019/10/09 3,109
989604 서울대 학생들이 똑똑하군요. 제일 부끄러운 동문 1위 ... 10 .. 2019/10/09 1,721
989603 더라이브 재밌네요 ㅋ 4 반달 2019/10/09 1,729
989602 짬봉이 일본 말 이라던데` 10 ..... 2019/10/09 1,555
989601 유시민이 단 이틀동안 벌인 일의 효과/펌 60 대단합니다 2019/10/09 11,853
989600 이 순간 억울한 건 떡검 10 **** 2019/10/09 2,707
989599 핸드폰 번호 바꿨는데 전사용자 연체문자가 와요 해바라기 2019/10/09 1,772
989598 전 검사)이연주 변호사 페북 펌 6 퍼옴 2019/10/09 1,996
989597 동백) 디진다~~ 20 .. 2019/10/09 4,607
989596 제주도 여행 다녀와서 신기하고 궁금한 점! 8 ^^ 2019/10/09 2,679
989595 조국가족 의혹 언론보도 신뢰 36.5%, 불신 59.3%.jpg.. 6 이렇다네요 2019/10/09 1,245
989594 아까 국립중앙박물관에서 .. 2 gg 2019/10/09 1,408
989593 [펌] 오늘 유시민 알릴레오 방송 요약해봄 12 ㅇㅇ 2019/10/09 3,041
989592 첫댓글 사수의 중요함 8 2019/10/09 775
989591 위안부는 긍정적 제도?..'세계유산' 막아선 日 궤변 5 뉴스 2019/10/09 641
989590 암환자들은 모두 국가지원 받나요? 13 2019/10/09 2,747
989589 엄마가 대학 4년 자취내내 반찬해다준 적이 없는데요 43 엄마 2019/10/09 8,853
989588 아, 유시민! 31 가을밤 2019/10/09 5,199
989587 시가문제 좀 봐주실래요 2 이시국에죄송.. 2019/10/09 1,486
989586 알바들도 좀 게을러지는 듯.... 7 꼬리 2019/10/09 1,127
989585 자식이 원하지 않는 것은 절대 강요하지 않으시나요? 10 어머님들 2019/10/09 2,009
989584 패쓰)) 펌/유시민의 말 바꾸기와 KBS 보도 평가 9 드럽게김 2019/10/09 592
989583 어쩜 게시판 청정 알바 다 퇴근인증 16 나무안녕 2019/10/09 903
989582 기뻐서 감동받아서 벅차서 울어본적 있나요? 11 ........ 2019/10/09 2,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