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살 빼고 싶을 때 쇼핑 가요

Dd 조회수 : 2,874
작성일 : 2019-09-20 10:38:32
전 날 많이 먹었다, 운동을 조금 더 해야겠다 싶을 때 쇼핑을 가는데요.
주로 명동을 가는데요. 아메리카노 하나 마시면서 백화점 층별로 싹 둘러보고. 옷도 좀 사고 그러고 또 옆에 영플라자 가서 싼 옷도 보고. 길 건너서 자라랑 H&M 둘러보면 정말 많이 걷게 돼요.
한 다섯시간?을 돌아다니는 건데. 대중교통까지 이용하면 밤에 잠도 잘와요.
핸드폰에 만보 정도 뜨더라구요 저는.
만보가 400키로 칼로리 좀 안되던데, 저녁을 간단히 먹으면 몸무게가 조금 줄더라구요. 최소 몇백그람요~
예쁜 옷도 사고 신상도 보고 사람 구경도 하고 좋아요~~
IP : 223.38.xxx.11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네요
    '19.9.20 10:41 AM (110.70.xxx.177)

    시간도 많고
    돈도 많으신가봐요.

  • 2. ㅇㅇㅇ
    '19.9.20 10:42 AM (211.36.xxx.63) - 삭제된댓글

    주2회 수영시작했는데 강력추천요

  • 3. 어머
    '19.9.20 10:43 AM (211.210.xxx.137)

    속으로 생각만 해본건데...실제하는분도 계시네요.

  • 4. ㅇㅇ
    '19.9.20 10:45 AM (223.38.xxx.119)

    주말에 애들은 남편에게 맡기고 한번 다녀오면 되죠~~
    주말엔 매장 들어가기도 덜 뻘줌해요 사람이 많으니까

  • 5. 저는
    '19.9.20 10:47 AM (59.6.xxx.66)

    그냥 일하러 왔다갔다 해도 9000보에서 만보 주말빼고 매일매일 정기적으로 걷는데 살안빠지던데 부럽네요.

  • 6.
    '19.9.20 10:48 AM (89.204.xxx.61) - 삭제된댓글

    소비안해도 되죠 전 아이쇼핑하는데 이것도 나름 전투력올라가요

  • 7. ㅇㅇ
    '19.9.20 10:54 AM (223.38.xxx.119)

    윗윗님 저도 단지내에서 애들 놀이터 쫒아다니고 장보고 소아과 가고 일상 생활해도 7천보는 매일 나오더라구요. 거기다 쇼핑까지 가는거죠. 그럼 몇백그람 빠져요~~

  • 8. mm
    '19.9.20 10:56 AM (118.131.xxx.227)

    원래 이렇게 걸어다니는 몰링 이라는 운동법입니다. 조깅의 변형어 ㅋ

  • 9. 저도그래요
    '19.9.20 11:04 AM (223.53.xxx.76)

    지금도 혼자 아이쇼핑가요. 워낙 옷보는거 좋아하고 몇시간 돌아다녀도 걸어다니는건 안힘들어요.

  • 10. ㅇㅇ
    '19.9.20 11:12 AM (183.78.xxx.32)

    앗,
    저도 그래요.
    예쁜옷입은 마네킹보면서 다이어트 의지를 더욱 확실히 .
    ㅋㅋ

  • 11. ..
    '19.9.20 11:14 AM (211.204.xxx.195)

    천천히 걷는건데 효과가 있나요??
    저번에 천천히 걷는건 효과없다고 댓글에서 봤거든요

  • 12. ㅇㅎ
    '19.9.20 11:23 AM (1.237.xxx.64)

    저도 자주 해요
    지금 날씨도 딱 걷기좋고
    아이쇼핑도 하고 커피마시면서
    음악들으면서 걷기운동
    너무 좋죠

  • 13. ..
    '19.9.20 1:57 PM (220.120.xxx.207)

    집안 행사있어서 쇼핑하느라 며칠동안 돌아다녔는데 하루 8천보정도 걸어도 살은 안빠져요.
    그냥 몸만 힘들고 맘에 드는옷은 없고 스트레스만 받네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8612 헬스장 G.X 자리 선점하지 않게 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14 아이디어 좀.. 2019/09/20 2,500
978611 손혜원, sbs 상대 1심 승소 15 .. 2019/09/20 1,724
978610 [탐사K] 검찰, 5년 전 '새누리 매크로' 물증 확보 뒤 방치.. 9 똥묻은 개 2019/09/20 1,383
978609 자한당 (나경원)'개천에서 용 나올 기회 닫혀'..정시확대 법안.. 35 검찰개혁 2019/09/20 2,026
978608 김치 10킬로 31700원,살까요?(아워홈) 4 2019/09/20 1,656
978607 조국, 검찰개혁 주체에 평검사 낙점.. 오늘 의정부지검서 첫 '.. 29 잘한다 2019/09/20 2,541
978606 TV조선, 채널에이.. 귀가 썪네요ㅠㅠㅠ 7 아.. 2019/09/20 1,400
978605 취재진 막는 익성 직원 12 ㅇㅇㅇ 2019/09/20 2,176
978604 나훈아 콘서트 볼겸 강릉예행가요. 2019/09/20 755
978603 가족간의 상처 회복하신분요,,, 4 .. 2019/09/20 1,907
978602 우리 원순씨가 또 해냈습니다 17 ㅇㅇ 2019/09/20 5,752
978601 저는 윤석열한테 잡혀가더라도 저항하려고요 42 .... 2019/09/20 2,477
978600 빠순이 ㅎㅎ 4 오빠 2019/09/20 765
978599 이제는 조선통신사와 창씨개명 마저 부정한 일본 구의원 4 ㅇㅇㅇ 2019/09/20 611
978598 40 50대 재산 7 중년 2019/09/20 4,917
978597 걷기 오래하면 체지방률이 올라가는데 왜그럴까요? 3 쿠키 2019/09/20 3,570
978596 암 환자 음식 배달 사이트 1 가을 2019/09/20 3,003
978595 제주여행.. 그날 가서 숙소결정해도 되..겠죠?? 7 흠흠 2019/09/20 2,207
978594 친구가 빚보증 안서줘서 섭섭하단 얘길 봤는데 6 보증인 2019/09/20 2,981
978593 자존감이 높아진 비결 45 ... 2019/09/20 23,696
978592 엇그제 아들 알바하는 편의점을 가봤는데요(별내용없어요 일기장형식.. 12 ㅇㅇ 2019/09/20 3,537
978591 드라마속 드라마 작가들 성격 2 000 2019/09/20 1,208
978590 신용불량자 부인에게 몇 억을 보내는 배짱 18 ㅇㅇ 2019/09/20 3,583
978589 오늘 점심 뭐 드셨나요? 12 ㅇㅇㅇ 2019/09/20 1,812
978588 가짜뉴스 처벌을 위한 청원부탁드려요 3 ...청원 2019/09/20 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