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동백꽃필무렵 아역 연기 잘하네요

까페 조회수 : 3,019
작성일 : 2019-09-19 22:51:44
드라마 재밌고
강하늘 좋아하는데
아역도 연기 무지 잘하네요
근데 공효진 최고미인역인데 반감이 생기네요.
왜 최고미인이라고 자꾸 강조하는지
그래서 더 객관적으로 얼평하고 싶어지고요
연기도 질투의 화신때랑 똑같아요.
IP : 182.215.xxx.16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9.19 10:56 PM (111.118.xxx.150)

    애기가 연기 잘하네요

  • 2.
    '19.9.19 10:58 PM (39.119.xxx.108)

    연기가 정말 질투의화신이랑 똑같고
    강하늘도 조정석 연기를 닮았네요

  • 3.
    '19.9.19 10:58 PM (112.148.xxx.109)

    재미있게 보다가 동백이 아들우는거 보고
    같이 울었어요
    이드라마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들이
    다 나와서 기쁘네요

  • 4.
    '19.9.19 10:58 PM (116.41.xxx.121)

    저도 재밌다고 글 쓸라고했는데..
    아역배우 미스터 션샤인에서 이병헌 아역인데 그때도 동글동글하니 울 아들이랑 겹쳐보여서;넘 귀엽다 싶었는데 여기서 보니 연기 엄청 잘하네요 버럭연기 넘 잘해요
    제가 좋아하는 장르랑 분위기고 볼드라마 생겨서 좋네요

  • 5. ...
    '19.9.19 11:00 PM (118.46.xxx.251)

    진짜 공효진은 미스캐스팅이네요.
    연기도 잘하는것같지도 않은데 왜 자꾸
    주인공인지 ...
    지금하는역도 어디서 본것같은 느낌이었는데
    예전에 채널돌리다 봤나봐요.
    강필구는 진짜 잘하네요.
    강하늘도요

  • 6. 까페
    '19.9.19 11:02 PM (182.215.xxx.169)

    공효진말고 누가하면 좋을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아~~~ 질투의 화신 진짜 광팬이었는데..
    연기가 그때랑 완전 똑같아서 짜증나네요.
    연기몇년차인데 그대로 하는지..

  • 7. 공효진은
    '19.9.19 11:13 PM (39.7.xxx.148) - 삭제된댓글

    더 이상 순진해보이지 않는데 너무 순추한척해서 안어울림 ㅎ
    게다가 미인 설정이라니...

  • 8. ㅇㅇ
    '19.9.19 11:13 PM (110.70.xxx.180)

    그대로 하면 좀 어때요
    그 맛에 공효진 보는 건데

  • 9. dd
    '19.9.20 12:06 AM (175.113.xxx.76) - 삭제된댓글

    진짜 절세미인 설정은 너무 황당하잖아요 ㅋㅋ 아니 웬 공효진이 미인
    거기서부터 반감생겼는데 강하늘 오정세 조연들 연기가 너무 좋아서 보게 되네요.
    정려원이나 수지였으면 설정이이해될듯

  • 10. 저도
    '19.9.20 1:46 AM (220.81.xxx.134) - 삭제된댓글

    잠깐 봤는데 공효진이 미인이라고 하니 감정이입이 안되서 채널 넘겼는데 아역이 연기를 잘하는군요
    공블리는 이제 아닌걸로 ㅠ
    저는 손예진 또는 채정안?

  • 11. 세상에ᆢ
    '19.9.20 1:56 AM (219.254.xxx.210)

    공효진 아들역으로 나오는 남자아이
    공효진이랑 밥먹으면서 우는장면
    그건 연기가 아니라 실제 그 상황에
    처한 상태로 실제 눈물
    연기하는 눈물이 아닌ᆢ저도 같이 울었어요ㅜ
    어떻게 꼬마가 그렇게 연기를 완벽히
    잘할수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3686 당신이 오셔서 100만넘었습니다. 17 .. 2019/09/29 3,081
983685 전 오늘 병원입원실에있었는데요ㅋ 3 ........ 2019/09/29 2,989
983684 다음주는 저도 촛불 하나 보탤게요. 아니 둘.. 3 ㅇㅇ 2019/09/29 741
983683 네이버 갔더니 촛불시위 기사에 부들부들 가관이네요. 9 일베자한당 2019/09/29 2,779
983682 드디어 닭똥집 튀김 먹어봤네요. 3 쉬어가는페이.. 2019/09/29 1,456
983681 자랑스럽습니다!!! 4 ... 2019/09/29 706
983680 고광헌 한겨례 기자(페북) 10 한겨례는? 2019/09/29 4,397
983679 촛불 갔다와서 캔맥주 한 잔 합니다 18 조국수호! 2019/09/29 1,678
983678 어제일 3 행동하는 2019/09/29 558
983677 촛불집회장에 총수 왔었군요 6 00 2019/09/28 2,875
983676 시위 끝나고 반포 고가 아파트촌 지나가는데 47 ... 2019/09/28 20,339
983675 오늘 미씨usa분들가신거예요? 7 ........ 2019/09/28 2,972
983674 대검찰청 꼭대기 벽에 조국 얼굴과 구호 감동~~ 8 ... 2019/09/28 2,604
983673 매직한것 같은 머리..좋은거에요? 5 ........ 2019/09/28 1,431
983672 조국 법무부 장관 지지 150만명 참가 촛불시위 영문 트윗 기사.. 5 ... 2019/09/28 2,251
983671 조국퇴진 서초동 맞불 집회.jpg 9 .... 2019/09/28 2,691
983670 촛불집회 외신보도 많이 나왔나요? 2 .. 2019/09/28 1,615
983669 앞으로 검찰이 조국장관 관련해서 새로운 공격을 시도해도 19 ... 2019/09/28 3,196
983668 가짜가 판치는 세상 6 2019/09/28 680
983667 알바님들 여기서 분노하지 마시고요. 19 춘장시녀 2019/09/28 1,391
983666 심야토론 2 ... 2019/09/28 988
983665 패스)))조국과 민주당 현정권 자폭.... 6 야옹이 2019/09/28 542
983664 집회다녀와서 그것이 알고싶다 보고있어요~화성살인 5 ㅇㅇ 2019/09/28 1,933
983663 조국과 민주당 현정권 자폭하는 날, 곧 보게될겁니다. 34 .. 2019/09/28 2,614
983662 이런 남편이랑 한번 살아보고싶어요.. 22 다음생에는... 2019/09/28 6,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