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비밀 생겼어요.

비밀 조회수 : 5,313
작성일 : 2019-09-19 22:48:41
얼마전에 교통사고를 당햇어요 가벼운거라 생각해서 몇번치료받고 말았는데 뻐근해도 약먹고 괜찮으려니 했거든요..명절지나고 스트레스가 싸였는지 통증이 심해지고 목주위와 어깨가 후끈거릴정도로 아파서 병원을 갈까 하다가 못참겠어서 당장 통증이라도 잡아보자 싶어서 맛사지 를 받았어요 압이 좀 세면 좋겠더고 햇더니 남자선생님을 배정해줬어요. 그런데 정말 너무 시원해요. 스포츠마사지와 아로마 마사지인데...정말 그시간동안은 천국에 다녀온거같아요. 어깨가 아파서 잠도 못잤는데 덕분에 푹자요. 아로마는 상의벗고 하는거라 좀 민망하지만 그래도 등만 보리는거니까 하고 위로해요.평소라면 절대 못할짓인데 통증이 챙피함을 이기네요. pt도 남자샘께는 부끄러워서 안받던 저인데 ㅠㅠ 몇번 더 가야할거같아요. 흑..
IP : 211.248.xxx.14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9 10:52 PM (106.244.xxx.149)

    기쁘...시다는건지 ;;;

  • 2. 좀 그렇네요
    '19.9.19 10:53 PM (59.18.xxx.56)

    상의벗고 남자한테 맛사지 받는거..ㅜㅜ 효과 보셨다니 다행인데 저는 못하겠네요. 의사라고 생각해야 하는건가??

  • 3. ..
    '19.9.19 10:53 P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

    뭐 비밀씩이나
    의사샘이나 마찬가지네요~
    부끄러말고 치료받는다 생각하세요

  • 4. 그게
    '19.9.19 10:55 PM (211.248.xxx.147)

    저도 남사스러워서 넘 부끄러워서 고백하는거에요. ㅠㅠ 근데 정말 아픈곳을 확실하게 풀어줘서 며칠만에 잠을 잘 수 있었어요

  • 5. ㅡㅡ
    '19.9.19 10:57 PM (210.180.xxx.11)

    그게뭐라고.. 남자가더잘눌러줘서 저도남자만받아요

  • 6. 헐~~~
    '19.9.19 10:57 PM (123.213.xxx.169)

    의사와 남자 구분 못하는 분별력.....헐!!!!!! 요상타~~~~..

  • 7. ㅇㅇ
    '19.9.19 10:58 PM (73.111.xxx.203)

    효과만 있다면 제3의 성이라도...

  • 8.
    '19.9.19 10:59 PM (125.179.xxx.192)

    비밀 아닙니더. 통증 잡으셨다니 다행이네요

  • 9. ㅇㅇㅇ
    '19.9.19 11:08 PM (175.223.xxx.98)

    요걸로 비밀이라시니 너무 귀엽네요ㅎㅎ
    전 또 결혼하신 분인데 회사에 썸남이라도 있다는 줄..
    제가 사고방식이 오염된 것같은 필ㅜㅜ

  • 10. 화타
    '19.9.19 11:10 PM (211.248.xxx.147)

    맛사지하시는 분은 연세많으신 중국인분이세요. 화타의 현신인줄...

  • 11. ㅇㅇ
    '19.9.19 11:17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제목이 .. 뭐 이래요. 실력있는 마사지사 만난게 비밀이란거죠?????????

  • 12. 다리
    '19.9.19 11:22 PM (118.47.xxx.210)

    다리 벌리도 애 도 낳는 데
    뭐라고
    내 몸 고쳐주면 의사지

  • 13.
    '19.9.19 11:32 PM (49.1.xxx.168)

    부럽네요 허리 아프고 뒷목 아파서 저도 맛사지 받고 싶어요 ㅠ

  • 14. ㅠㅠ
    '19.9.19 11:42 PM (14.45.xxx.213)

    서울이면 어디인지 좀.. 굽신굽신..

  • 15. 피로푸는
    '19.9.20 1:13 AM (110.70.xxx.169)

    맛사지는 어디서 받을수 있나요?
    동네에
    타이마사지 가게가 두곳이 있는데
    둘다 24시더라고요.
    그럼 이상한곳이라는 뜻인가요?

    저도 피로풀어주는 마사지 정말정말
    받아보고 싶어요.
    ㅠㅠ

  • 16. 두공주맘
    '19.9.20 6:57 AM (1.11.xxx.137)

    저도 어깨와 목이 아파서 고생중입니다
    어디신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려요

  • 17. ㅋㅋㅋ 73.111님
    '19.9.20 7:01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효과만있다면 제3의성이라도...
    빵터졌어요 ㅋㅋㅋㅋ

  • 18. 아..
    '19.9.20 12:20 PM (110.70.xxx.118)

    전 분당이예요

  • 19. 극히 공감
    '19.9.20 12:49 PM (175.223.xxx.77)

    효과만있다면 제3의성이라도...
    빵터졌어요 ㅋㅋㅋㅋ
    -----------------------------
    아 저두요 22222222

  • 20. 두공주맘
    '19.9.20 5:55 PM (1.11.xxx.137)

    분당 갈수 있어요!!
    혹시 메일로 전화번호 알려주실수 있나요
    yunkyung1285 @naver.com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0168 ㄷㄷㄷㄷ 정치인 압색하면 일본기자부르는게 관례인가요? 15 ㅠㅠ 2019/09/23 1,423
980167 660원짜리 알바들에 대한 대응법 13 사탕별 2019/09/23 655
980166 직장녀...이정도면 꽃뱀아닌가요? 10 놀란마음 2019/09/23 4,043
980165 뒷골목 깡패도 윤석열이 보다는 신사적이겠다. 14 .... 2019/09/23 1,048
980164 오랫만에 82에 들어 왔더니 13 토마토 2019/09/23 1,283
980163 현재 네이버 실검 2위 조금만 더 해봅시다 12 네이버실검 2019/09/23 1,107
980162 전세 한번 들어가면 4년정도 3 ㅇㅇ 2019/09/23 1,614
980161 결혼하고 처음으로 친구랑 여행을 가요 6 여행 2019/09/23 1,450
980160 클리앙에 서울대 대학신문 기자 걸림 ㅋㅋㅋ .jpg 7 미친것 2019/09/23 3,072
980159 대구에서9/28 집회같이가실분 참여해주세요 2 2019/09/23 663
980158 조국장관 아파트에 통역데리고 온 일본기자 19 사진있음 2019/09/23 3,742
980157 강화도 새우구이 추천 부탁드려요 지나치지 말.. 2019/09/23 777
980156 조국의 '죄' 13 찰떡입니다... 2019/09/23 1,175
980155 조국장관이 청문회때 아들은 건들지말아달라하고 울면서 말하던데 11 ... 2019/09/23 2,428
980154 이뉴스의 출처는 자유한국당 의원실이네요 7 ㄱㄴ 2019/09/23 1,587
980153 경찰 "장제원 아들 운전자 바꿔치기, 대가성 없어&qu.. 18 ㅇㅇㅇ 2019/09/23 2,324
980152 조국장관 거짓말증거를 들고 오랬더니 하나도 못 가져오네요~ 18 미친갈라치기.. 2019/09/23 1,720
980151 조국장관 자택 압수수색 영장 발부한 판사가 누군가요? 11 누구냐 2019/09/23 2,563
980150 내집이 있으면 세사는 것보다 좋은점이 11 ㅇㅇ 2019/09/23 2,944
980149 전날 저녁에 조국 장관의 방배동 자택압수기사써놓고 기다리고있었대.. 5 우리가조국이.. 2019/09/23 1,722
980148 연애하고싶지 않은데 상대가 적극적인 경우 있었나요? 6 890i 2019/09/23 1,626
980147 알바글 일베글에 제발 댓글 좀 달지 맙시다 12 ㅇㅇ 2019/09/23 821
980146 피씨카톡에서 카톡한 내용 컴에혹시 저장되나요 카톡 2019/09/23 739
980145 법무부 장관 부인이 금고를 안열어줘서 27 금고 2019/09/23 4,369
980144 안미현 검사도 좀 또라이 같지 않나요? 23 하나같이 2019/09/23 2,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