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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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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인데 일하는 분인줄 알았다는 말은 무슨뜻인가요?

조회수 : 3,564
작성일 : 2019-09-19 20:53:47
아이들 선생님이나 학원 상담 가면
늘 일하시나요? 일하시는 분인줄 알았다는 소리를 듣는데
무슨 뜻이죠?
IP : 223.39.xxx.23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9.19 8:55 PM (118.33.xxx.135)

    아무 뜻 아닙니다 그냥 인삿말인가 보다 하세요

  • 2. ㅡㅡㅡㅡ
    '19.9.19 8:56 PM (220.95.xxx.85)

    활기차거나 화려하거나 입니다

  • 3. 인생지금부터
    '19.9.19 9:01 PM (121.133.xxx.99)

    그냥 인삿말이거나..칭찬이죠.,

  • 4. ...
    '19.9.19 9:08 PM (110.70.xxx.58)

    저는 반대로

    집에 계시는줄 알았는데 일하시는군요! 소릴 듣네요..

    이건 ㅎㅎ 뭘까요

  • 5. 경우에 따라
    '19.9.19 9:09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아이가 과제나 준비물을 잘 못챙기는 경우에도 엄마가 바쁘신가보다 해요.

  • 6. ...
    '19.9.19 9:10 PM (118.91.xxx.150)

    옷차림이 일하시는 분들은 좀 격삭있어보여요. 정장, 블라우스, 머리셋팅, 기본 화장 이러면 일하는것처럼 보이고 반대면 전업같아요

  • 7. ....
    '19.9.19 9:10 PM (175.223.xxx.126)

    '애한테 관심쓸 시간이 없는 엄마 ' 라고
    해석도 되요.

    아님 , 아주 외양이 세련되어보이거나요. ^^

  • 8. 저는
    '19.9.19 9:13 PM (39.118.xxx.224)

    살림사는 느낌이 안날경우요
    아줌마느낌 덜 나거나
    세련됐거나

    저는 보통 그런분한테 그래요
    거의 칭찬이지요

  • 9. 혹시..
    '19.9.19 9:14 PM (14.52.xxx.225)

    교육 관련 잘 모르고 어리버리 하지 않나요?
    제가 일할 때 그랬어서..금방 알더라구요

  • 10. ...
    '19.9.19 9:32 PM (175.113.xxx.252)

    그냥 세련되게 꾸미는 사람들 보면 그런 생각 들더라구요.... 정장에 머리 셋팅 제대로 화고 화장한 사람들 보면요...

  • 11. ..
    '19.9.19 9:39 PM (182.216.xxx.234) - 삭제된댓글

    저도 그소리 자주들어요
    옷을 정장풍으로 입어서 갖춰입는것처럼 보이나봐요
    아침에 수영해서 화장도 5분만에 줄말 긋는데
    그래도 화장하긴한거니까~ㅎㅎ
    학원원장이냐고 많이 물어봐요 아이학원에 데려다만
    주는데 학원근처에서 자주 봐서 그런가싶고~
    전 뭐 그냥 칭찬으로 해석하고 있어요~ㅋ

  • 12. ..
    '19.9.19 9:41 PM (182.216.xxx.234)

    저도 그소리 자주들어요
    옷을 정장풍(정장바지좋아해서요)으로 입어서
    갖춰입는것처럼 보이나봐요
    아침에 수영해서 화장도 5분만에 줄만 긋는데
    그래도 화장하긴한거니까~ㅎㅎ
    학원원장이냐고 많이 물어봐요 아이학원에 데려다만
    주는데 학원근처에서 자주 봐서 그런가싶고~
    전 뭐 그냥 칭찬으로 해석하고 있어요~ㅋ

  • 13. ssssss
    '19.9.19 9:58 PM (161.142.xxx.239)

    옷차림이 일하시는 분들은 좀 격삭있어보여요. 정장, 블라우스, 머리셋팅, 기본 화장 이러면 일하는것처럼 보이고 반대면 전업같아요22222

    지인이 아이가 넷이나 되는데도 외출할땐 머리 화장(기본이라도) 옷 신경써서 입거든요. 그렇다고 화려한건 아니고요. 그래서 직장다니는 줄 알았다고 얘기 많이 듣는데요. 전 대단하다 생각해요. 아이 하나고 이제 청소년 딸 하나인 나는 귀찮아서 아무렇게나 하고 외출하거든요.

  • 14. 칭찬이라고
    '19.9.19 9:58 PM (125.184.xxx.67)

    생각해요.

  • 15. ..
    '19.9.19 10:17 PM (49.173.xxx.96)

    블라우스나 살짝 정장틱한 옷차림 곱게 한 화장
    저도 종종 들어요

  • 16. ...
    '19.9.19 10:33 PM (122.32.xxx.175)

    보통 좀 꾸민 사람들이 그런말 듣죠
    머리 손질되어있고 옷깔끔하게 입는 분들...

  • 17. ...
    '19.9.19 10:52 PM (211.219.xxx.250)

    확률이 1/2 이잖아요. 그분이 잘못 찍은거죠.

    근데 이런말 곱씹는거 참 피곤하네요

    상대방은 아무 생각도 없을텐데..

  • 18. ..
    '19.9.19 11:37 PM (125.186.xxx.181)

    세련되 보이거나 형편이 힘들어 보이거나 전문적으로 보이거나 아이에게 허술해 보이거나 진짜 50프로네요.

  • 19. 저요.
    '19.9.19 11:45 PM (222.234.xxx.197) - 삭제된댓글

    45년 전업인데. 어딜 가던지 커리어 우먼 소리만 들었어요. 동네에서도요.
    항상 외출시 정장풍으로 입거든요.

  • 20. 거기다 더해서
    '19.9.20 7:17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청소도 안하고 애들밥도 안해주게 생겼다고ㅎㅎ
    머리 찍찍이로 볼륨주고 화장.옷차림 신경쓰는 편인데 집은 늘 반짝반짝 요리는 남들 가르칠 수준임.
    살림 재밌어하는 전업이라 열심 사는데 그런말 자주 들으니 기분이 뭐 썩 좋지도 나쁘지도 않음

  • 21. 날씬하고
    '19.9.20 3:21 PM (59.12.xxx.228)

    단정한 이미지면 그런 소리 들어요 세련된 분위기,,,전업주부라하면 편견이 있나봐요 ㅠ 저도 그런 소리 많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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