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끼리 키스안하지 않냐고 물었을때..
제얘기인줄 알았어요
슈퍼스타와 공통점이 하나 생겼네요
슬퍼요 ㅠㅠ
아 저는 키스만 안하는건 아니고요..
아무것도 안해요..
부부끼리 키스안하지 않냐고 물었을때..
제얘기인줄 알았어요
슈퍼스타와 공통점이 하나 생겼네요
슬퍼요 ㅠㅠ
아 저는 키스만 안하는건 아니고요..
아무것도 안해요..
글이 쫌 슬프네요,,,,ㅜ
아무것도 안하는 가족이 훨씬 많아요. 모두 힘냅시다....
원글님 귀여우시다 ㅋㅋ
그래도 밥은 같이 먹네요 자주.
가족은 그런말도 하는게 아니라고 하는
울 뒷집 아짐 말..
그냥 밥먹는 식구
아프면 걱정되는 식구..
효리도 효리도 ...
뭐 난 내가 극구 사양하지만요.
가족같은 상태로 연애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아무것도 안합니다.
효리는 그런면에서 되게 적극적인것 같던데. 이건 우리나라 남자들의 문제 아닌가요? 울집을 봐도....
저희 부부도 아무것도 안해요
그냥 가족이자 친구
부부 관계는 아무런 문제 없어요
가끔 이래도 되나 싶어요
아무것도 안해야 진정한 식구로 거듭나는 법입니다. 오로지 밥만 같이 먹는
효리 티비 나와서 자꾸 그런 얘기하던데....
하긴 불만이면 이야기 안하겠다 싶어요. 편안한 듯..
뭘 해야 하나요?
이젠 뭘 했었나 생각도 안나요........
진정한 가족 된지 오래됐음
어제 동상이몽에서 합궁차 재미 있었어요
합궁후 마시는 차면 효리는 못먹는거 아니냐고 할 때...
그나저나 윤상현이 보기보다 강한가봐요
합궁차?까지 갖춰 놓은거보면...
예능 나올때마다 저런 얘기하던데
제가 보기엔 정말로 불만이면 얘기 못할거같고~
남편은 ㅋㅋ 진담반 농담반 이라고.. 불만없는 상황이면 저런 얘길 아예 꺼내질 않을거래요
방송나오는곳마다.. 키스니..합궁이니..
이런 얘기를 자꾸 꺼내는건 진짜 잠자리에 대한 불만이 있는것 같아보여요
우리도 암것도 안하는부부.....남편이 바빠서 평일엔 거의
밥도 같이 못먹는 사이입니다.....빈둥지라서 슬퍼요....
왜그럴까 다 비슷비슷 해지더라고요.
안그런 부부도 가~~~~끔 있긴 해요
분위기 잡는게 너무 어색해져요. 연애할땐 안그랬는데...
왜그럴까요 정말
이효리 요즘 왜이리 19금 얘기를 방송에서 늘어놓나요
주위사람까지 다 물들이려하고
진짜 질펀한 아줌마 같아요
듣기 싫어요
이효리 요즘 왜이리 19금 얘기를 때와장소 안가리고 방송에서 늘어놓나요
주위사람까지 다 물들이려하고
진짜 질펀한 아줌마 같아요
듣기 싫어요
부부끼리 키스는 좀 그렇죠
달달할때도 아니고
모를때나 했지. 남편 치아상태 보고는
이게 웃기는게요.
대게 여자가 먼저 거부해서, 시작되요.
그런데, 그때는 그랬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해요. 근데, 이것도 들쭉날쭉 마구 바꿔요.
그리고서는 남자 탓을 해요.
남자가 숙이고 들어오는것도 일이십번이지,
계속 민망하거나 무시당하면 시도할 수도 없고, 나중에는 할 의욕도 없게되지요.
뭐 결국 그래도, 역시 남자 탓이 되거나, 여자가 쿨한척하면서 마무리되지요.
이게 웃기는게요.
대게 여자가 먼저 거부해서, 시작되요.
그런데, 그때는 그랬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해요.
no 라고 했다고 그걸 왜 진짜 no라고 생각하느냐고 원망하기도 해요.
근데, 이것도 들쭉날쭉 마구 바꿔요.
그리고서는 남자 탓을 해요.
남자가 숙이고 들어오는것도 일이십번이지,
계속 민망하거나 무시당하면 시도할 수도 없고, 나중에는 할 의욕도 없게되지요.
뭐 결국 그래도, 역시 남자 탓이 되거나, 여자가 쿨한척하면서 마무리되지요.
이게 웃기는게요.
대게 여자가 먼저 거부해서, 시작되요.
그런데, 그때는 그랬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해요.
no 라고 했다고 그걸 왜 진짜 no라고 생각하느냐고 원망하기도 해요.
근데, 이것도 들쭉날쭉 마구 바꿔요.
그리고서는 남자 탓을 해요.
남자가 숙이고 들어오는것도 일이십번이지,
계속 민망하거나 무시당하면 시도할 수도 없고, 나중에는 할 의욕도 없게되지요.
뭐 결국 그래도, 역시 남자 탓이 되거나, 여자가 쿨한척하면서 마무리되지요.
그냥 그러구 살면서, 남편 욕하거나 원망하면서나 여자가 쿨해지는척 하면서 가족으로 사는거죠.
이게 웃기는게요.
대게 여자가 먼저 거부해서, 시작되요.
그런데, 그때는 그랬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해요. 눈치없다고 난리를 치지요.
no 라고 했다고 그걸 왜 진짜 no라고 생각하느냐고 원망하기도 해요.
근데, 이것도 들쭉날쭉 마구 바꿔요.
그리고서는 남자 탓을 해요.
남자가 숙이고 들어오는것도 일이십번이지,
계속 민망하거나 무시당하면 시도할 수도 없고, 나중에는 할 의욕도 없게되지요.
뭐 결국 그래도, 역시 남자 탓이 되거나, 여자가 쿨한척하면서 마무리되지요.
그냥 그러구 살면서, 남편 욕하거나 원망하면서나 여자가 쿨해지는척 하면서 가족으로 사는거죠.
뭘 안해서 불만이기보다
예전보다 불꽃이 튀지 않아서 아쉽다는 뉘앙스로 들렸어요
저도 남편이 하자고 할까봐 두려워서 자는 척하는 입장이지만
예전에 알콩달콩하던 분위기가 그리운..
우리가 왜이렇게 맹숭맹숭하게 되었을까..
아쉽다는~
자연스럽게...
자연스러움...
저 위 댓글 보다가.. 아무것도 안하는 가족이 훨씬 많은건 아니죠..
키스는 ... 신혼에나 하려나 ?
기승전결이 없다. 그냥 본론이 시작이다 ㅋㅋ
재밌네요. ㅎㅎ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야~
그녀도 그러하다~ 나도 그러하다~ 우리는 그러하다~
결혼하면 설왕설래(셋바닥 주고받기) 할때보다 현왕현래(현금 주고 "받기") 할때가 더 떨린다능 ㅋㅋ
그래도 가끔은 설왕설래 하고 싶....................따. 예전으로 돌아가서리ㅋㅋ
저희도 연애때랑 신혼 6개월간만 키쓰하곤 그후론 땡,,,지금 결혼 20년째,,
별로 하고 싶지가 않아요,,남편이 마늘 양파 신봉자라서,,
저도 효리가 좀 욕구불만 같아 보여요,,방송마다 성적인 얘기를 먼저 꺼내더라구요
이상순이 무성애자인가???
전 우리 집만 그런 줄 알고 살짝 고민이었는데
다행이다 싶네요 ㅋㅋ
진화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세요
미래에는 섹스가 없다고하니 ㅋㅋㅋ
좀 앞서 산다고 생각하심 안될까요?
공상과학영화를 너무 많이 본 후유증인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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