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효리가 유재석에게

효리가 조회수 : 19,270
작성일 : 2019-09-19 16:26:06

부부끼리 키스안하지 않냐고 물었을때..

제얘기인줄 알았어요

슈퍼스타와 공통점이 하나 생겼네요

슬퍼요 ㅠㅠ

아 저는 키스만 안하는건 아니고요..

아무것도 안해요..

IP : 121.145.xxx.183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19 4:27 PM (223.33.xxx.150) - 삭제된댓글

    글이 쫌 슬프네요,,,,ㅜ

  • 2. ㅇㅇ
    '19.9.19 4:28 PM (115.93.xxx.110)

    아무것도 안하는 가족이 훨씬 많아요. 모두 힘냅시다....

  • 3. 빗mdgjk
    '19.9.19 4:29 PM (175.114.xxx.153)

    원글님 귀여우시다 ㅋㅋ

  • 4. 저도ㅜㅜ
    '19.9.19 4:30 PM (39.7.xxx.214)

    그래도 밥은 같이 먹네요 자주.

  • 5. ..
    '19.9.19 4:32 PM (121.179.xxx.235)

    가족은 그런말도 하는게 아니라고 하는
    울 뒷집 아짐 말..

    그냥 밥먹는 식구
    아프면 걱정되는 식구..

  • 6. 천하의
    '19.9.19 4:33 PM (223.62.xxx.146) - 삭제된댓글

    효리도 효리도 ...

    뭐 난 내가 극구 사양하지만요.

  • 7. 저는
    '19.9.19 4:34 PM (222.101.xxx.249)

    가족같은 상태로 연애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아무것도 안합니다.

  • 8. ㅇㅇ
    '19.9.19 4:35 PM (125.186.xxx.16)

    효리는 그런면에서 되게 적극적인것 같던데. 이건 우리나라 남자들의 문제 아닌가요? 울집을 봐도....

  • 9. 부부
    '19.9.19 4:35 PM (183.96.xxx.149)

    저희 부부도 아무것도 안해요
    그냥 가족이자 친구
    부부 관계는 아무런 문제 없어요
    가끔 이래도 되나 싶어요

  • 10. 아무것전문가
    '19.9.19 4:36 P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아무것도 안해야 진정한 식구로 거듭나는 법입니다. 오로지 밥만 같이 먹는

  • 11. ㅇㅇ
    '19.9.19 4:45 PM (223.62.xxx.164)

    효리 티비 나와서 자꾸 그런 얘기하던데....
    하긴 불만이면 이야기 안하겠다 싶어요. 편안한 듯..

  • 12. 동지
    '19.9.19 4:50 PM (175.223.xxx.215) - 삭제된댓글

    뭘 해야 하나요?
    이젠 뭘 했었나 생각도 안나요........

  • 13. ㅇㅇ
    '19.9.19 4:54 PM (223.62.xxx.209)

    진정한 가족 된지 오래됐음

  • 14.
    '19.9.19 4:56 PM (175.127.xxx.153)

    어제 동상이몽에서 합궁차 재미 있었어요
    합궁후 마시는 차면 효리는 못먹는거 아니냐고 할 때...
    그나저나 윤상현이 보기보다 강한가봐요
    합궁차?까지 갖춰 놓은거보면...

  • 15. ㅋㅋ
    '19.9.19 5:18 PM (1.251.xxx.55)

    예능 나올때마다 저런 얘기하던데
    제가 보기엔 정말로 불만이면 얘기 못할거같고~
    남편은 ㅋㅋ 진담반 농담반 이라고.. 불만없는 상황이면 저런 얘길 아예 꺼내질 않을거래요

  • 16. ....
    '19.9.19 5:30 PM (125.187.xxx.98)

    방송나오는곳마다.. 키스니..합궁이니..
    이런 얘기를 자꾸 꺼내는건 진짜 잠자리에 대한 불만이 있는것 같아보여요

  • 17. 흑흑
    '19.9.19 6:06 PM (58.239.xxx.220)

    우리도 암것도 안하는부부.....남편이 바빠서 평일엔 거의
    밥도 같이 못먹는 사이입니다.....빈둥지라서 슬퍼요....

  • 18. ...
    '19.9.19 6:28 PM (122.32.xxx.175)

    왜그럴까 다 비슷비슷 해지더라고요.
    안그런 부부도 가~~~~끔 있긴 해요
    분위기 잡는게 너무 어색해져요. 연애할땐 안그랬는데...
    왜그럴까요 정말

  • 19. ....
    '19.9.19 7:22 PM (175.196.xxx.20) - 삭제된댓글

    이효리 요즘 왜이리 19금 얘기를 방송에서 늘어놓나요
    주위사람까지 다 물들이려하고
    진짜 질펀한 아줌마 같아요
    듣기 싫어요

  • 20. ....
    '19.9.19 7:33 PM (175.196.xxx.20) - 삭제된댓글

    이효리 요즘 왜이리 19금 얘기를 때와장소 안가리고 방송에서 늘어놓나요
    주위사람까지 다 물들이려하고
    진짜 질펀한 아줌마 같아요
    듣기 싫어요

  • 21. 0000
    '19.9.19 8:30 PM (106.102.xxx.64)

    부부끼리 키스는 좀 그렇죠
    달달할때도 아니고

  • 22. 남자
    '19.9.19 11:11 PM (223.237.xxx.138)

    모를때나 했지. 남편 치아상태 보고는

  • 23. 여자가먼저거부
    '19.9.19 11:50 PM (103.103.xxx.118) - 삭제된댓글

    이게 웃기는게요.
    대게 여자가 먼저 거부해서, 시작되요.
    그런데, 그때는 그랬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해요. 근데, 이것도 들쭉날쭉 마구 바꿔요.
    그리고서는 남자 탓을 해요.

    남자가 숙이고 들어오는것도 일이십번이지,
    계속 민망하거나 무시당하면 시도할 수도 없고, 나중에는 할 의욕도 없게되지요.
    뭐 결국 그래도, 역시 남자 탓이 되거나, 여자가 쿨한척하면서 마무리되지요.

  • 24. 여자가먼저거부
    '19.9.19 11:51 PM (103.103.xxx.118) - 삭제된댓글

    이게 웃기는게요.
    대게 여자가 먼저 거부해서, 시작되요.
    그런데, 그때는 그랬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해요.
    no 라고 했다고 그걸 왜 진짜 no라고 생각하느냐고 원망하기도 해요.
    근데, 이것도 들쭉날쭉 마구 바꿔요.
    그리고서는 남자 탓을 해요.

    남자가 숙이고 들어오는것도 일이십번이지,
    계속 민망하거나 무시당하면 시도할 수도 없고, 나중에는 할 의욕도 없게되지요.
    뭐 결국 그래도, 역시 남자 탓이 되거나, 여자가 쿨한척하면서 마무리되지요.

  • 25. 여자가먼저거부
    '19.9.19 11:54 PM (121.173.xxx.40) - 삭제된댓글

    이게 웃기는게요.
    대게 여자가 먼저 거부해서, 시작되요.
    그런데, 그때는 그랬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해요.
    no 라고 했다고 그걸 왜 진짜 no라고 생각하느냐고 원망하기도 해요.
    근데, 이것도 들쭉날쭉 마구 바꿔요.
    그리고서는 남자 탓을 해요.

    남자가 숙이고 들어오는것도 일이십번이지,
    계속 민망하거나 무시당하면 시도할 수도 없고, 나중에는 할 의욕도 없게되지요.
    뭐 결국 그래도, 역시 남자 탓이 되거나, 여자가 쿨한척하면서 마무리되지요.
    그냥 그러구 살면서, 남편 욕하거나 원망하면서나 여자가 쿨해지는척 하면서 가족으로 사는거죠.

  • 26. 여자가먼저거부
    '19.9.19 11:58 PM (103.103.xxx.118)

    이게 웃기는게요.
    대게 여자가 먼저 거부해서, 시작되요.
    그런데, 그때는 그랬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해요. 눈치없다고 난리를 치지요.
    no 라고 했다고 그걸 왜 진짜 no라고 생각하느냐고 원망하기도 해요.
    근데, 이것도 들쭉날쭉 마구 바꿔요.
    그리고서는 남자 탓을 해요.

    남자가 숙이고 들어오는것도 일이십번이지,
    계속 민망하거나 무시당하면 시도할 수도 없고, 나중에는 할 의욕도 없게되지요.
    뭐 결국 그래도, 역시 남자 탓이 되거나, 여자가 쿨한척하면서 마무리되지요.
    그냥 그러구 살면서, 남편 욕하거나 원망하면서나 여자가 쿨해지는척 하면서 가족으로 사는거죠.

  • 27. 가을볕
    '19.9.20 1:50 AM (123.254.xxx.26)

    뭘 안해서 불만이기보다
    예전보다 불꽃이 튀지 않아서 아쉽다는 뉘앙스로 들렸어요
    저도 남편이 하자고 할까봐 두려워서 자는 척하는 입장이지만
    예전에 알콩달콩하던 분위기가 그리운..
    우리가 왜이렇게 맹숭맹숭하게 되었을까..
    아쉽다는~

  • 28. 건강한 부부
    '19.9.20 8:08 AM (211.36.xxx.167) - 삭제된댓글

    자연스럽게...

  • 29. 건강한부부
    '19.9.20 8:20 AM (211.36.xxx.8) - 삭제된댓글

    자연스러움...

  • 30. ...........
    '19.9.20 9:07 AM (180.66.xxx.192)

    저 위 댓글 보다가.. 아무것도 안하는 가족이 훨씬 많은건 아니죠..

  • 31. ..
    '19.9.20 9:20 AM (125.177.xxx.43)

    키스는 ... 신혼에나 하려나 ?

  • 32. 진심공감
    '19.9.20 9:39 AM (58.227.xxx.163)

    기승전결이 없다. 그냥 본론이 시작이다 ㅋㅋ

  • 33. 댓글들이
    '19.9.20 9:49 AM (210.205.xxx.7) - 삭제된댓글

    재밌네요. ㅎㅎ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야~

  • 34. 그러하다
    '19.9.20 10:39 AM (211.105.xxx.177)

    그녀도 그러하다~ 나도 그러하다~ 우리는 그러하다~
    결혼하면 설왕설래(셋바닥 주고받기) 할때보다 현왕현래(현금 주고 "받기") 할때가 더 떨린다능 ㅋㅋ
    그래도 가끔은 설왕설래 하고 싶....................따. 예전으로 돌아가서리ㅋㅋ

  • 35. ㅎㅎ
    '19.9.20 12:09 PM (211.227.xxx.130)

    저희도 연애때랑 신혼 6개월간만 키쓰하곤 그후론 땡,,,지금 결혼 20년째,,
    별로 하고 싶지가 않아요,,남편이 마늘 양파 신봉자라서,,

  • 36. ㅎㅎ
    '19.9.20 12:10 PM (211.227.xxx.130)

    저도 효리가 좀 욕구불만 같아 보여요,,방송마다 성적인 얘기를 먼저 꺼내더라구요
    이상순이 무성애자인가???

  • 37. 어머...
    '19.9.20 2:26 PM (61.252.xxx.229)

    전 우리 집만 그런 줄 알고 살짝 고민이었는데
    다행이다 싶네요 ㅋㅋ

  • 38. 그냥
    '19.9.20 2:43 PM (223.39.xxx.103)

    진화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세요
    미래에는 섹스가 없다고하니 ㅋㅋㅋ
    좀 앞서 산다고 생각하심 안될까요?
    공상과학영화를 너무 많이 본 후유증인지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5157 조교- 정교수님 컴맹입니다. 22 .. 2019/10/02 5,441
985156 70..80년대는 성고문도 자행했던 깡패집단.. 11 앤쵸비 2019/10/02 2,580
985155 mbc 법조팀 기자 페이스북 24 ... 2019/10/02 5,076
985154 메탈 손목시계 줄을 가죽으로 바꿀 수 있을까요? 3 질문 2019/10/02 922
985153 조국 욕하던 글들 삭제 엄청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10 푸하하하 2019/10/02 3,803
985152 최교일 고발 11 이럴 수가 2019/10/02 3,537
985151 주의합시다 알바들이 패스를 따라합니다 10 ㅇㅇ 2019/10/02 1,022
985150 해외 사시는분들에게 궁금한게 있어요 8 ㅇㅇ 2019/10/02 1,571
985149 유시민이사장님평가.. 8 평정되었군요.. 2019/10/02 2,590
985148 조국수호)저는 이분을 보면 화가 나요. 16 ..... 2019/10/02 3,628
985147 어리석은 사람이예요 제가.. 5 마음 2019/10/02 2,055
985146 수제악세사리점에서 귀걸이를 샀어요 14 그럴까 2019/10/02 3,254
985145 독재정권때 간첩조작질을 아직도 7 ㄱㄴㄷ 2019/10/02 954
985144 표창장 ㅡ 만화버전 정훈이 만화가님 9 표창장 2019/10/02 2,295
985143 윤돼지가 내일 연옌 스캔들 하나 터트릴까요? 17 ㅇㅇ 2019/10/02 4,940
985142 백분토론 글 패스하라는 글 패스 7 ㅇㅇㅇ 2019/10/02 854
985141 저도 아는 의사선생님 때문에 충격받았죠. 6 .. 2019/10/02 4,910
985140 남자한테 들이대볼까요?, 9 ㅇㅇ 2019/10/02 2,539
985139 아는 교수님... 5 건너건너 2019/10/02 1,853
985138 왜 공소장허술했는지 이해가네요 23 이해 2019/10/02 5,412
985137 "내 목을 치라"더니… 황교안... 21 ... 2019/10/02 4,232
985136 '내 목을 치라'더니 5시간 동안 침묵한 황교안 13 ㅋㅋㅋ 2019/10/02 2,744
985135 이재명 엄벌처벌 청원 7 이재명구속보.. 2019/10/02 953
985134 표창장건 막히니까 사모 펀드 가져오네 그거 익성거야 5 ... 2019/10/02 2,005
985133 이 시각 박지원 의원 페이스북은. Jpg 21 한편 2019/10/02 14,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