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로마 1박.. 추천 부탁드려요 - 호텔 / 먹거리.. 등등

간당 조회수 : 876
작성일 : 2019-09-19 14:51:50

음... 결정 장애 도와달라는 뜻인 것 같지만..


저녁 6시 비행기에서 내려서, 다음 날 오후 3시에 다시 비행기를 탑니다.

여행 초반이고, 이후 패키지에 (겉핥기) 로마가 포함되어 있는 상태에요.

연로하신 부모님 동행이라서..


1) 초반이니 그냥 호텔에서 쉬자...

2) 그래도 호텔서 잠만 자긴 시간이 아까우니, 가깝게 산책할만 곳이라도.


이 두 개를 모두 충족 시키는 애들은 가격이 넘사벽이라 좀 아까워서요..

아쉬운대로 1,2 중간으로 accor 계열의 비지니스 호텔 몇 개를 봤는데.

이건 정말 이도저도 안될 것도 같기도 하고.


결정장애 동생이라 생각하시고 경험담 한 마디씩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IP : 210.94.xxx.8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디로가나
    '19.9.19 3:03 PM (58.79.xxx.55)

    한국민박 가세요. 하루 정도는 호텔보다 편한점이 있어요. 근교 갈만한곳 안내도 받고...

  • 2. 그리고
    '19.9.19 3:05 PM (58.79.xxx.55)

    픽업이나 송영 반일투어도 할수 있고요. 저는 몇년전 다른도시 경유할때 같은 시간인데 민박 하루가 유용했어요. 어른들도 한식 드셔서 좋아하셨고

  • 3. ...
    '19.9.19 3:13 PM (110.5.xxx.184)

    3시 비행기인데 반일투어 하기엔 너무 시간이 촉박해요.
    로마에서 공항까지 가는 시간도 짦지 않은데요.
    그냥 숙소에서 편안하게 쉬고 근처 거리나 가게 둘러보는 정도, 떠나는 날 근처에 볼 곳이 있다면 한군데 볼 정도의 시간 밖에 안될 것 같아요.

  • 4. 원글
    '19.9.19 3:17 PM (210.94.xxx.89)

    감사합니다.

    뭔가 하려는 생각은 접어야겠네요...
    한인민박은 숙소가 좀 불편할 듯해서 제외했었는데..

    출발하는 날 아침 먹고 근처 한시간 정도 산책, 커피 한잔 할만한... 위치의 호텔이 감이 안오네용..

  • 5. 트레비분수 주위
    '19.9.19 3:33 PM (121.133.xxx.121)

    주위 앉아서 식사하거나 차마시기 적당하고
    로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니
    주변 호텔 찾아보세요.

    짧게 계신 데 굳이 한식 먹어야 할 가 싶고
    정취를 느끼긴 시내에 묵는게 좋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8231 수험생 위한 기도 어떻게 하시나요? 6 ㅇㅇ 2019/09/19 1,344
978230 달리기 동화 1 2019/09/19 539
978229 82분들 지치지맙시다. 질겨집시다. 97 ㄴㅅㄴ 2019/09/19 2,254
978228 꼭 지금 언론이나 게시판 알바들이 세월호때 생각나네요 6 몰아가기 2019/09/19 646
978227 조국 힘내세요. 100플 도전합니다. 977 ㆍㆍ 2019/09/19 5,708
978226 사람 인상 믿어요? 23 ㅇㅇ 2019/09/19 4,650
978225 [단독] 이런 기사도 피하게 되네요 6 이런 2019/09/19 1,008
978224 적성고사 시험장 가보신분 계세요? 기차 예약하려고 하는데 1 ... 2019/09/19 604
978223 동생 결혼식이면 꼭 한복 입어야 하나요? 16 ㅇㅇ 2019/09/19 3,743
978222 캠핑클럽 지나간 회차지만 8 ........ 2019/09/19 2,005
978221 여러분 웃겨드려요~ 9 ㄱㄴ 2019/09/19 1,020
978220 효리가 유재석에게 27 효리가 2019/09/19 19,299
978219 보통 뉴욕 포함 미동부는 이주쯤 여행하는데 얼마정도 들까요? 2 ㅇㅇ 2019/09/19 871
978218 민주당" “내 아들은 미국국적이 아니다”라고 당당하게 .. 9 ........ 2019/09/19 3,166
978217 악랄한 것들이 질기기까지 하네요. 5 질긴 것들 2019/09/19 869
978216 광주에 디스크 잘보는 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 1 ... 2019/09/19 1,882
978215 귀신 없다구요? 천만의 말씀 분명 2019/09/19 2,461
978214 나갱원과 함께 한 이 청년을 봐주세요. 17 얼씨구 2019/09/19 3,849
978213 이게 말이 되나요? 다시무장 2019/09/19 450
978212 저는 이중국적 찬성하는 입장이에요 8 이중국적 2019/09/19 1,169
978211 이재명을 살리려는 자들 10 탄원서 2019/09/19 964
978210 법인카드로 와이프나 처가 식구들 해외여행 보내주고 출장으로 경비.. 10 나라 2019/09/19 9,132
978209 다래끼가 쌍커풀라인에 나서 바늘로 터트렸더니 7 S 2019/09/19 4,092
978208 문재인 정부 잘못되면 일본이 제일 좋아하죠 9 .... 2019/09/19 609
978207 이사로망이 있어요 ㅜ 4 ㄱㄴ 2019/09/19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