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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많이 낳는 분 보면 무슨 생각드세요?

.. 조회수 : 3,848
작성일 : 2019-09-19 12:11:27
식당에 여러 번 간적있는데 거기 주인아주머니가 애가 한 3~4명은 되는거같아요..

나이는 삼사십대는 돼보이는데

오지랍은 기본에.. 시골쪽 식당이었거든요 태안에 자주 간적이 있어서..

어린 갓난애 밥상머리 근처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것도 그렇고..
식당에서 밥먹고있는데 저쪽에 애 기저귀가는 것도 그렇고..

오지랍질 할시간에 기저귀나 좀 안보이게 갈지..

보면 애 많이 낳는 여자들 오지랍에 무식한 푼수녀들이 좀 많은거같아요..
신문고에 민원 넣고 싶어요..
고객에 대한 매너가 전혀 없는 여자..
그엄마에 그딸이죠.. 항상 엄마되는 여자랑 같이 있던데
IP : 39.7.xxx.200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19 12:12 PM (120.142.xxx.209)

    식당 안가면 되지 왜 가서 ????
    님이 더 이상
    남 물어뜯고 흉만 보려는 사람이 더 무섭고 싫어요 햐

  • 2. 부러워요
    '19.9.19 12:13 PM (121.134.xxx.33)

    물론 키우기 힘들겠지만. 부럽네요~~ 다복한 가정^^

  • 3. ..
    '19.9.19 12:14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저는 원글님이 더 이상한것 같네요... 그냥 원글님이 오지랍넓은 푼수녀처럼 보이네요... 누가 식당가서 밥먹다가 그런생각을 해요..???

  • 4. ㄹㄹ
    '19.9.19 12:14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경제력 되는 사람들이 많이 낳았으면 좋겠어요
    능력이 안되면 낳지말고요

  • 5. ㅋㅋ
    '19.9.19 12:15 PM (220.121.xxx.240) - 삭제된댓글

    애 많이 낳는 여자들 오지랍에 무식한 푼수녀들이 좀 많은거같아요.
    원글님..
    무식인증??

    위생관념없는 주인은 잘못되었지만
    싸잡아 말하는건 참 아니다 싶네요
    나라로 보면 애국자입니다.

    출산장려하는 건 왜 인지나 아세요??

  • 6. 애많은 거는
    '19.9.19 12:15 PM (116.39.xxx.162)

    그 집 사정이고요.

    애들 교육 좀 잘 시켰음 좋겠어요.
    어제 커피숍에서 정신없는 자매
    버블티 바닥에 팍~~~끈적 끈적
    버블은 여기저기....진짜...

  • 7. ...
    '19.9.19 12:15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저는 원글님이 더 이상한것 같네요... 그냥 원글님이 오지랍넓은 푼수녀처럼 보이네요... 누가 식당가서 밥먹다가 그런생각을 해요..??? 보통은 식당가서 밥먹을떄는 이집 메뉴 맛있게 하네 그런 생각만 하지 옆에 앉은사람들 보면서 그런 생각하는 사람 거의 없을것 같구요...전 아직 미혼이라서 애가 없지만.... 그런 생각 해본적없고 그리고 그건 남의 가정사 이야기 아닌가요.??? 애키워 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남들이 평가할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요..

  • 8. 애 많은건
    '19.9.19 12:16 PM (1.238.xxx.39)

    그 사람 사정이고 식당하는데 옆에서 기저귀 갈고 그런것은 좀 아닌듯요.
    그렇게 어린애들을 보면서 식당한다니 맘이 좀 그렇네요.
    그리고 원글님은 심성이 못되고 편견에 가득차 보임!!
    어차피 어그로겠지만~~~

    익성 이명박!!!

  • 9. ...
    '19.9.19 12:19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저는 원글님이 더 이상한것 같네요... 그냥 원글님이 오지랍넓은 푼수녀처럼 보이네요.. 식당에서 . 님이 본 그사람들은 좀 잇아한것 같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전첵적으로 애들 많이 낳은 사람들을 싸잡아서 욕할건 아닌것 같은데요.... 전 아직 미혼이라서 애가 없지만.... 그런 생각 해본적없고 그리고 그건 남의 가정사 이야기 아닌가요.??? 애키워 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남들이 평가할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요..

  • 10. 왜요?
    '19.9.19 12:19 PM (117.111.xxx.31)

    다복해서 부럽기만 하던데 왜요?

  • 11. ...
    '19.9.19 12:19 PM (175.113.xxx.252)

    저는 원글님이 더 이상한것 같네요... 그냥 원글님이 오지랍넓은 푼수녀처럼 보이네요.. 식당에서 . 님이 본 그사람들은 좀 이상한것 같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전첵적으로 애들 많이 낳은 사람들을 싸잡아서 욕할건 아닌것 같은데요.... 전 아직 미혼이라서 애가 없지만.... 그런 생각 해본적없고 그리고 그건 남의 가정사 이야기 아닌가요.??? 애키워 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남들이 평가할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요.. 남이야 애를 많이 낳든 딩크족으로 살든 그사람들 이야기이죠...

  • 12. 다복?
    '19.9.19 12:30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

    대다수는 여유가 많아 낳는게 아닌 아무생각없어서 낳은거죠.
    다자녀 지원 바라고 애 낳는 여자도 꽤 있는데 무슨
    다복은 커녕, 징그럽던데 부럽다니 신기하네요.

  • 13. 다복?
    '19.9.19 12:31 PM (175.112.xxx.243)

    대다수는 여유가 많아 낳는게 아닌 아무생각없어서 낳은거죠.
    다자녀 지원 바라고 애 낳는 여자도 꽤 있는데 무슨
    다복은 커녕, 징그럽던데 부럽다니 복 많은거 못보신분들인지

  • 14. 환경
    '19.9.19 12:31 PM (203.226.xxx.46)

    일정부분 원글님 옹호
    아이를 양육할 환경이 아닌 데
    무턱대고 낳는 건 서로에게 못 할 짓

  • 15. 원글님
    '19.9.19 12:35 PM (222.112.xxx.140)

    문제 있어요.

    정서적으로?

    본인의 결핍을 외부에서 채우려 하는.....


    본인을 좀더 사랑하시기 바래요.

  • 16. 3678
    '19.9.19 12:35 PM (116.33.xxx.68)

    아이 양육할환경아닌덩 나은사람 한심해보여요
    지들좋아서 낳아놓고 우윳값없다고 징징
    애들좀봐주라고 징징
    소름끼쳐요

  • 17. oo
    '19.9.19 12:37 PM (14.52.xxx.196)

    그식당 맘에 안 드는걸
    다둥이 가족이 문제라는 의식의 흐름은 뭐죠?

    제 주변 다둥이 가족은
    부모 둘다 산부인과 의사인 집과
    나머지는 공무원 또는 군인가족이네요

  • 18. ㅎㅎㅎ
    '19.9.19 12:47 PM (175.211.xxx.171)

    한명 보고 그런말을.
    이런 사람들이 더 무식해요

  • 19. 애국자
    '19.9.19 12:52 PM (71.34.xxx.27)

    능력이 어느 정도만 되면 아이를 많이 낳는 건 좋은 일이죠. 국가를 위해서도 본인을 위해서도.

  • 20. ....
    '19.9.19 1:01 PM (175.196.xxx.20)

    낙천적이고 까다롭진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생각이 많고 예민한 사람은 하나도 힘들다 난리고
    실제로 애 키우는 과정도 남들보다 힘들게 가요

  • 21. 원글은 무례
    '19.9.19 1:01 PM (223.62.xxx.52) - 삭제된댓글

    원글이 이런식으로 글 쓰는거 문제있는거고 좋아 보이지 않지만

    그렇다고 생각없이 자식 많이 낳는것 자체의 무식함이 어디 가나요? 자식 키울 능력 되면서 낳았는데 입 담는거는 오지랖이지만
    그게 몇이나 될 것 같아요?

    실제 통계청 가서 자료보세요. 수입 낮고 학벌이 낮은 부모의 다자녀 출산율이 월등히 높아요. 이걸 다복이라는건 농사짓던 조선시대 마인드

    원글 시선은 무례이지 무식한거는 애를 막낳는 부모들이죠
    무식한 인간이 남들보고 더 무식이라니
    전형적인 무논리 빼액~도 하고 있네요

  • 22. .....
    '19.9.19 1:03 PM (223.62.xxx.52)

    원글이 이런식으로 글 쓰는거 문제있는거고 좋아 보이지 않지만

    그렇다고 생각없이 자식 많이 낳는것 자체의 무식함이 어디 가나요? 자식 키울 능력 되면서 낳았는것 입 담는거는 오지랖이지만
    그게 몇이나 될 것 같아요?
    실제 통계청 가서 자료보세요. 수입 낮고 학벌이 낮은 부모의 다자녀 출산율이 월등히 높아요. 이걸 다복이라는건 농사짓던 조선시대 마인드

    원글 시선은 무례이지 무식한거는 애를 막낳는 부모들이죠. 무식한 인간이 남들보고 더 무식이라니 이게 비교 정신승리 하고는
    전형적인 무논리 빼액~하고 있네요

  • 23. ....
    '19.9.19 1:23 PM (1.237.xxx.189)

    기저귀 가는 애엄마가 음식 만드는 식당 저람 못가요
    똥기저귀도 갈건데 손에 똥 다묻고 손톱밑에도 끼고 씻어도 손에서 똥내 나요
    그손으로 만든 음식 전 못먹어요

  • 24. 능력이 없으니
    '19.9.19 1:24 PM (14.41.xxx.158)

    한심하죠

    보면 남자 외벌이 3백에 매달려 애 생기는데로 3이고 4이고 낳는 여자있더이다 그애들 학원 하나를 못보내고 옷이라고 그지 같은걸 입혀서는 먹는것만 간신히 하는 부류ㅉ

    능력 안되며 쳐낳는거 그옛날은 피임이라도 안되 그렇다쳐도 지금은 뭐에요 결핍속에서 낳음 당한 애들은 뭐가 되나

  • 25. ㅇㅇ
    '19.9.19 1:30 PM (221.148.xxx.34)

    그 식당에 왜감? 그게 제일 이상

  • 26. 솔직히
    '19.9.19 1:34 PM (157.45.xxx.110)

    피임에 실패했나? 그런생각뿐

  • 27. 본인이
    '19.9.19 1:45 PM (223.38.xxx.4)

    낳는다는데 님이 왜요
    낳는것도 엄청 큰 용긴데요

  • 28. ,,,
    '19.9.19 2:47 PM (121.167.xxx.120)

    경제력이 있구나
    기운이 팔팔 하구나(애 키우는 수고로움을 아니까)
    얼마나 힘들까(세탁. 밥. 설거지. 청소등 뒷바라지)

  • 29. 사람
    '19.9.19 3:13 PM (223.62.xxx.198)

    나름이죠
    남녀노숙자 만나서도 애 낳던걸요 또 일은 부부 다 안 해요
    컨테이너에서 애 키우던데 보면 할 말이...
    적어도 원글님 가시는 곳은 일은 하네요
    기저귀 갈면서 음식하니 앞으로 가지말면 됩니다

  • 30. ...
    '19.9.19 5:48 PM (202.136.xxx.83) - 삭제된댓글

    낳는게 용기요?
    그게 무식하면 용감하다는거예요. 생각이 있으면 그리 안 살아요
    없는 사람들이 용기 부리는 줄 착각은

  • 31. 무식하니 용감
    '19.9.19 5:49 PM (202.136.xxx.83)

    낳는게 용기요? ㅋㅋ
    그게 딱 무식하면 용감하다는거예요. 생각이 있으면 그리 안 살아요

  • 32. 그런
    '19.9.19 5:52 PM (223.38.xxx.10)

    무식한 용기도 없는 주제에 왜 잘난척
    입만 살아서는

  • 33. ㄴ아 슬프다ㅋㅋ
    '19.9.19 6:04 PM (202.136.xxx.83)

    '19.9.19 5:52 PM (223.38.xxx.10)
    무식한 용기도 없는 주제에 왜 잘난척
    입만 살아서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식한 용기는 없는게 맞아요. 부리면 안되는 것.
    없이 살다보니 오로지 다산부심 못부려 난리났네

    개들 마냥 아무 생각없이 낳는데 그게 용기?
    입을 먹는데 말고 쓰잘떼기 없으니 그게 잘난척이라니

    못났다 생각들면 생각이라걸하세요. 꼴에 입만 살아서는
    머리가 악세사리네

  • 34. 문화쇼킹
    '19.9.19 6:13 PM (223.62.xxx.8)

    무식한 용기 부심을 보다니 헐헐 도대체 여기 왜 이렇게 수준이 낮아진거예요? ㅜㅜ 아줌마 정신챙기세요. 저런 마인드는 자식 절대 낳고 키우지 말아야 하는데 꼭 애를 많이도 낳아요. 별의별 인간 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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