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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사고 낸 그 아버지 장제원은 요즘 조용하네요?

허허 조회수 : 1,203
작성일 : 2019-09-19 11:43:59
그 사건 없었으면 그 아가리 시끄러운거 어찌 봐줬을까요?
아들아 넌 계획도 있고 큰일도 해냈구나.
IP : 49.161.xxx.1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9.19 11:45 AM (175.205.xxx.61)

    보도하면 고소한다고 기자들 협박하고
    피의사실 공포가 심각하다며 경찰 으름장 놓고 사라짐.

  • 2. 부전자전
    '19.9.19 11:45 AM (221.153.xxx.199)

    을 훌륭하게? 지켜나가고 있죠.. 혁조엄마 보며 감사 할듯 하네요..

  • 3. 업보
    '19.9.19 11:51 AM (223.62.xxx.84)

    쌓는중인둣한데 처벌은 받아야죠

  • 4. 아가리
    '19.9.19 11:53 AM (218.147.xxx.180)

    별명이 진짜 오죽하면 ㅡㅡ
    그아가리 벌리면 티비보다 혐오가 몰려오는데
    본의아니게 입 처닫고 있느라 애쓰겠네요

  • 5. 아가리 모습
    '19.9.19 11:55 AM (1.238.xxx.39)

    https://youtu.be/IeGy0eZ-fCQ

    진상진상진상
    다시 봐도 몸서리 쳐지는 저 패거리쓰..

  • 6. 진짜 너무하네요
    '19.9.19 11:56 AM (175.223.xxx.157)

    동양대 표창장만 주구장창
    언론ㆍ검찰 아주 둘이 짝짝꿍

  • 7. 아가리사학
    '19.9.19 11:58 AM (218.147.xxx.180)

    학교법인 동서학원과 동서대의 비자금 조성 및 횡령사건은 검찰이 24일 장성만(66.전 국회부의장) 전 총장과 장형부(51) 재단 사업국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혐의로 불구속기소함으로써 한달여간의 수사를 매듭지었다. 그러나 이 사건은 학교 운영비를 자신의 주머니돈으로 여기고 마음대로 빼쓰던 사학의 고전적인 횡령수법이 아직도 통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충격을 던져줬다.  

    이번 사건으로 총장직에서 물러난 장성만씨는 지난 ‘70년 선교재단의 자금 지원을 받아 학교법인 동서학원을 설립해 경남전문대를 운영해오다 ’92년에 동서공대를 세워 4년제 대학 설립의 꿈을 이룬 뒤 ‘95년 이 대학을 종합대학인 동서대로 개편해 총장직을 맡아왔다.  

    장씨는 이사장직을 자신의 부인인 박동숙씨에게 넘겨주고 6촌 동생인 장형부씨를 재단 사무국장 앉히는 등 족벌체제를 구축한 뒤 지난 ‘93년부터 학교공금을 빼돌려 무려 55억여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는 #경남전문대 진입로 건설 관련 5억5천만원 #교육문화센터 신축공사 관련 10억원 등 공사비 과다계상을 통해 모두 29억9천만원을 조성했으며, 동서대 인문사회관과 경남전문대 본관 신축공사의 시공업체인 남도개발로부터 12억원의 리베이트를 받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교수들이 기업체에서 받은 연구 용역비 2억3천만원을 교수들의 동의도 받지 않고 유용했으며, 지난해 3월에는 학생들의 등록금인 학교운영자금 8억6천만원까지 비자금으로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는 비자금 중 20억5천9백만원을 #큰아들의 서울 여의도 89평짜리 아파트 구입비 4억3천5백만원 #둘째 아들(장제원)의 출판사 운영비로 8억4천4백만원 #부인의 골프회원권 구입비 6천2백만원 #생활비 5억2천9백만원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렇게 학교운영이 난맥상을 보이고 있는 데도 동서대는 해마다 정원이 4백명씩 늘어나고 지난해는 정보화우수대학으로 선정돼 교육부에서 10억원의 지원금을 받아내기도 했다.  

    한편 검찰은 한달이 넘도록 폭넓은 수사를 펴 구체적인 범죄 사실을 밝혀내고도 신병처리단계에서 장씨가 총장직을 자진사퇴하고 고령인데다 횡령한 돈을 모두 갚았다는 점을 들어 불구속기소했으나 횡령액이 지나치게 많고 돈세탁을 통해 철저히 범행을 감추려 했다는 점 때문에 '봐주기 수사'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동서대 장성만총장 소환 / 비자금 15억 횡령 추궁  [한겨레신문 1997. 4. 17] 

  • 8.
    '19.9.19 12:11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장제원은 만약 민주당이었어도 비호감이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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