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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아끼는 옷 태워 먹었어요

기역 조회수 : 1,442
작성일 : 2019-09-19 10:49:53
겨우 찾아 오늘처음 입으려고 구김이 있어 다리다가
온도가 높았는지 눌었어요
정말 아끼는 옷인데 슬프네요
IP : 175.120.xxx.1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9.19 10:53 AM (125.177.xxx.43)

    살짝 눌은거면 세탁소에 물어보세요

  • 2. 울남편은
    '19.9.19 10:56 AM (175.210.xxx.146)

    자기 양복 바지.. 세탁기에 넣고 돌렸어요.. 옷이 후줄근... 해져서 나왔네요..

  • 3. ,,,,
    '19.9.19 10:58 AM (115.22.xxx.148)

    전 하얀 린넨 민소매옷.. 휴가가서 조식식당에서 음식 뜨다가...순간 하나가 붕나르더니 제 옷에 철썩...급히 화장실가서 물에 씼었는데 얼룩이 빠지지않고 드라이전용이라 비벼 빨았더니 올이 나갔어요ㅜㅜ 살집이 있어 이런 민소매옷이 잘 맞기도 힘들었는데 너무 이뻐서 만족했던 옷인데 ㅜㅜ...집에 돌아와 쓰레기통에 처박으면서 두번다시 흰옷 안사리라 다짐했어요

  • 4.
    '19.9.19 11:03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헐~속 아프신거 이해가 가요
    저도 작년 가을에 산 예쁜 네이비색 반코트
    너무 예쁘게 잘 맞아 아끼던 옷인데
    앞자락에 지도처럼 넓게 얼룩이 생겨 도무지 안없어지네요
    찌든 때 지우는 비트가 새서 묻어있는걸 하루내 묵혔더니 그게 원인인듯 ㅠㅠ

  • 5. ...
    '19.9.19 11:14 AM (106.101.xxx.133) - 삭제된댓글

    저도 아끼는 남편 바지 다리미 살짝 댓다가 눌어서 버렸어요.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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