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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뉴스공장 듣고...

이러면 조회수 : 4,160
작성일 : 2019-09-19 09:37:41

평생에 없던 스트레스성 위궤양이 생길 지경이네요.

박지원의원 말이 오늘 모든 언론보도의 방향이 조국장관의 기소에 맞춰져 있다고,

어떻게든 엮어서 기소하고 검찰 포토라인에 세우면 온 나라는 혼란에 빠질거라고요.

박의원이 김대중정부 시절 한번 겪은 일이라 더욱 실감나게 전해지더군요.

판결은 2년후엔 날 것이고 이미 국민들은 포토라인에 선 모습만 각인되어 남을거라고...

지금 검찰의 행태를 보면 그러고도 남을것처럼 보이지요.

마구 신물이 넘어 옵니다.

어찌해야 이 상황을 타개할수 있을까요...

IP : 1.254.xxx.58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통령이
    '19.9.19 9:39 AM (1.236.xxx.48)

    지명한 법부장관에게 이토록 저열하게 하는 행태를 보니
    대통령도 발톱의 때 정도로 생각하나 봅니다.
    이것들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 2. 아마
    '19.9.19 9:39 AM (211.178.xxx.168)

    걱정 마세요.
    몇년에 걸쳐서 재판 받고 유/무죄 결정될 때 까지 법무장관 안 물러 나실 듯.

  • 3. 능구렁이여
    '19.9.19 9:39 AM (121.133.xxx.163)

    박지원이는 조국 위하는 척
    결과는 전혀

  • 4. 근데
    '19.9.19 9:40 AM (116.125.xxx.203)

    검찰이 너무 무능해

  • 5. 진쓰맘
    '19.9.19 9:40 AM (110.70.xxx.101)

    조국 포토라인에 세우기 전에 윤검새부터 사표쓸 것 같네요^^

  • 6. ...
    '19.9.19 9:40 AM (211.196.xxx.87)

    김기창교수 나와서 드라이 말하는데 저는 빵 터졌네요.

    법원에서 검사가 표창장 위조 시연해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컴맹 검사가 할수 있을까?



    아웃겨......

  • 7. ㅠㅠㅠㅠ
    '19.9.19 9:41 AM (203.218.xxx.56)

    정말 이렇게 기가막힌 상황이 2019년 문대통령때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를 느낍니다.
    문대통령께서 결단을 내리셔서 윤썩엿파면시키고 강력하게 언론개혁 추진하셨음 간절히 바라봅니다.
    저런 악의 무리한테는 똑같이 강하게 나가야 뿌리뽑을수 있다고 봅니다.

  • 8. ㅠㅠ`
    '19.9.19 9:41 AM (49.172.xxx.114)

    검찰개혁을 가장 원하는 사람은 국민입니다.

    고맙게도 조국장관은 가족을 희생하더라도 국민이 원하는대로 하겠다는것입니다.

    이번 생방송 가족인질극을 지켜보고도 다음에 검찰개혁하겠다는 사람이 있을까요?

    우리 국민은 이번 기회를 놓치면 안되는 이유입니다.

  • 9. 나라가바뀌네요
    '19.9.19 9:41 AM (203.247.xxx.210)

    조국장관님 트윗
    http://www.ddanzi.com/free/577844366

  • 10. ...
    '19.9.19 9:42 AM (218.236.xxx.162)

    조국 법무부장관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흔들림없이 끝까지 검찰개혁 이루어내세요

  • 11. ...
    '19.9.19 9:42 AM (110.70.xxx.58)

    그 몇년동안이면 검찰 개혁 밑그림은 완성될듯요.

    몇년간 맷집키워서 견딜수밖에요.

  • 12. 지치지말고
    '19.9.19 9:43 AM (123.213.xxx.169)

    저항해야 합니다...흔히 귀찮아서 니 팔뚝 굵다 처럼 포기하면 반복됩니다.
    질긴 국민의 저항을 보여야 합니다..
    끈질긴 국민들의 저항을 맛봐야 멈추지 절대 저들은 스스로 정화 못하는 조직입니다.
    포기하지 않는 것..
    멈추지 않는 것.
    외면하지 않는 것..악을 끊는 건 힘이 들지만 해 낼 겁니다.

  • 13. 털보가 참
    '19.9.19 9:43 AM (121.133.xxx.163)

    부흥회 하나는 잘 혀
    읍읍인 어찌되었나

  • 14. ...
    '19.9.19 9:43 AM (121.131.xxx.128)

    온 언론-검찰-자한당

    장관을 임명한 문대통령을 무시하고 있네요
    법무부장관이 포토라인에 서는순간...그 사진이 총알이 되어 누군가를 죽일겁니다.

    국민으로서 다시는..그런 일을 보고싶지 않아요.

    검찰이 마피아처럼 언론과 대기업과 자한당과 한속이 되어
    이렇게 똘똘 뭉쳐서 온갖 힘을 다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참 ..무섭네요

    문대통령은 국민지지율..그거 하나밖에 믿을것이 없구요

  • 15. 죽자고
    '19.9.19 9:44 AM (1.236.xxx.48)

    덤비는 놈들인데. 너무 신사적으로 대하는것 같아서 답답해 죽겠어요

  • 16. ..
    '19.9.19 9:45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그동안 가족들이 견뎌야 할 고통은. 그걸 노리는 거죠. 잔인한 개검

  • 17. 보다보다기함
    '19.9.19 9:45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이미 하극상...
    대통령의 장관지명 코앞에 두고 검찰의 갑툭튀.
    마구 칼 휘두르며 하극상 시작되었죠.

  • 18. ㅇㅇ
    '19.9.19 9:45 AM (124.111.xxx.62)

    검찰이 지금은 무법천지 깡패처럼 무서워 보이지만 본인들도 무서워서 칼날잡고 휘두르는 겁니다
    그들보다 더 무서운 국민의 정의봉이 남았으니 조금만 힘내고 열심히 싸웁이다

  • 19. ..
    '19.9.19 9:46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포토라인 없애잔 걸 민주당에서 반대했어요. 조국 장관 가족 소송 이후로 !!! 진짜 민주당것들 오로지 이재명만 엄호

  • 20. 우리
    '19.9.19 9:46 AM (202.30.xxx.28) - 삭제된댓글

    절대 흔들리지 말고 언제든 촛불 들 준비를 하자구요.

  • 21. 김기창교수님
    '19.9.19 9:47 AM (116.126.xxx.128)

    설명
    쏙쏙 이해가 가더군요!

    감사합니다.

  • 22. ㅇㅇ
    '19.9.19 9:49 AM (124.111.xxx.62)

    촛불을 다시 들어야 할 때임이
    분명하네요

  • 23. 이런글에도
    '19.9.19 9:55 AM (218.236.xxx.162)

    민주당 까기 빠지지않네요
    https://news.v.daum.net/v/20190918163557651
    사법개혁 당정협의 참석한 조국 법무

    조국 법무부 장관이 18일 국회에서 열린 사법개혁 당정협의에 참석했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이례적으로 이해찬 대표가 이인영 원내대표, 조정식 정책위의장 등 당내 핵심인사가 총출동해 법무개혁에 대한 의지를 확인하며 조 장관에 힘을 실어주는 분위기였다.

  • 24. 제발...
    '19.9.19 9:57 AM (1.254.xxx.58)

    댓글에 많은 힘을 얻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만약 조국장관님이 청문회이후 사퇴했더라면 상황이 종결되었을까...
    그런 말이 나왔었지요.
    아니라고,
    오히려 더더욱 난도질해서 시궁창에 처박아 버릴거라고요.
    지금 문대통령과 장관님이 물러설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들이 원하는건 끝을 보는거니까요.

  • 25. 김기창
    '19.9.19 10:04 AM (110.70.xxx.242)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이자

    IT 전문가 인터뷰로 위안이 됩니다

    끝까지 조국 지켜야죠

    개검에게 찢기도록 놔두지 않겠습니다

  • 26. 맞아요
    '19.9.19 10:06 AM (59.15.xxx.109)

    지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똘똘
    뭉치자구요.

  • 27. 우리가
    '19.9.19 10:07 AM (203.113.xxx.70) - 삭제된댓글

    지킵니다!

  • 28. 표창장
    '19.9.19 10:09 AM (110.70.xxx.242)

    위조에 대해

    김기창 교수의 사이다 발언

    법정에서 직접 해보라고 시키면 된다고!!

    ㅋㅋㅋ

  • 29. 저는
    '19.9.19 10:13 AM (112.166.xxx.61)

    검찰이 끝까지 해도 된다고 봐요
    그들은 우리를 개 돼지로 알아요
    그래서 검찰 쿠테타를 아무 생각없이 저지르잖아요
    만일 이 검찰 쿠테타 없었으면 윤석열이 사법개혁 막고 있어도 우리는 우왕좌왕 했을거에요
    그런데 그 멍청한 윤씨가 우리에게 철저히 가르쳐 줘요
    사법개혁없이 어떤 적폐청산도 없다는 것을
    검찰쿠테타입니다. 그래서 끝까지 가요
    안그럼 자기들 죽을 거니까
    그런데 대통령이 문프야~ 법무장관이 조국이야 ~ㅋㅋㅋㅋ

  • 30. 제발..
    '19.9.19 10:20 AM (1.254.xxx.58)

    물론 대통령을 믿고 조국장관도 믿지요.엄청요.
    우왕좌왕하는 국민들이 불안한거예요.
    당장 내년 총선이 있어요.
    거기서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승리해야 개혁에 힘을 싣지요.
    대통령을 지키는 힘도 거기서 나올거구요.
    그게 두려운겁니다.

  • 31. 뚱띵이 아웃
    '19.9.19 10:20 AM (218.154.xxx.188)

    조국장관님
    지지합니다!

  • 32. 애주애린
    '19.9.19 10:25 AM (59.28.xxx.177)

    우리 더 어려웠던 시절도 잘 견디고 이기고 왔잖아요

    앞으로도 그럴거예요

    지치지 말고 우리가 바라는 사회 이루기 위해 웃으면서 힘을 내어요^^

    문재인 대통령

    조국장관

    그리고 우리 지지자들 화이팅 입니다!!

  • 33. 조국수호
    '19.9.19 10:33 AM (211.244.xxx.144)

    이렇게 댓글로밖에 응원할수없네요ㅠ
    조국장관님 힘내세요!^^

  • 34. 포토라인
    '19.9.19 10:44 AM (81.92.xxx.26)

    세운다해도 물러서면 안돼요.
    박지원 말이 자신도 포토라인 섰고 결국 그 때 김대중 정권에 부담이 안되게 하기 위해 그만 뒀다고 했어요.
    결국 기소도 안되고 끝났다고 했나... 무죄인거죠. 그런데 그건 아무도 기억 못하고 자신이 돈 받은걸로 기억하는 사람이 많다고.
    검찰은 지금 죄없는 사람 기소해놓고 기소돼서 재판까지 가는 동안 무너져라 이거죠.

    한가지... 당시 김대중 대통령이 박지원한테 그랬다네요.
    깨끗하다 생각하면 끝까지 싸우라고. 그만두지 말고 싸우라는거였던거죠.
    박지원은 정권에 부담되니 그만둔거고.

    조국은 지금 싸워야하는 입장이라 또 안됐네요.
    그와 그의 가족이 견뎌야 할 무게가 너무 커서요.
    검찰때문에 지금 이런 시간이 왔다는게 정말 믿어지지 않을 정도예요.
    다시 노무현 대통령때 같아요.

  • 35. 저도
    '19.9.19 10:53 A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검찰이 끝까지 가도 좋다고 생각해요
    온 국민이 검찰이라면 이를 바득바득 갈게요

  • 36. 그러네요
    '19.9.19 11:03 AM (211.172.xxx.8)

    80된 제 엄마도 박지원만 나오면 돈받았다고ㅜ
    조국 장관이 힘들더라도 끝까지 견뎌야 겠군요.
    끝까지 응원합니다!!

  • 37. ..
    '19.9.19 11:10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검찰놈들 어떻게든 무리하게 기소해도 그것땜에 변동있음 안돼요.
    그놈들 기소만으로도 일단 내려오게할수있단 계획이겠죠. 절대 넘어가면 안됨.

  • 38. 그네를
    '19.9.19 11:48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찍은 우왕좌왕하는 우매한 국민이 불안한거죠.
    660원에 영혼을 파는 알바도 있으니.
    그래도 과거에 비해 달라진것은
    국민여론이 빠르고 강하게 sns를 통해
    전달될수 있다는 것이죠.
    독립운동 하는 심정으로 기러기와 벌레들
    일제앞잡이들과 싸웁시다.

  • 39. 그네를
    '19.9.19 11:49 AM (211.214.xxx.39)

    찍은 우왕좌왕하는 우매한 국민이 불안한거죠.
    660원에 영혼을 파는 알바도 있으니.
    그래도 과거에 비해 달라진것은
    국민여론이 빠르고 강하게 sns를 통해
    전달될수 있다는 것이죠.
    독립운동 하는 심정으로 기레기와 벌레들
    일제앞잡이들과 싸웁시다.

  • 40. 검찰개혁
    '19.9.19 12:39 PM (125.131.xxx.236) - 삭제된댓글

    저도 오늘 아침에 박지원 말 듣고 짜증이 확 나더군요. 전쟁중에 전우라면 옆에 동료 힘 빼는 소리하는 거 아닙니다. 옆에 남편도 같이 듣다가 조국 무너지면 끝장이라는둥... 끝장은 무슨 끝장입니까? 권력은 우리가 가지고 있어요. 그 권력 맘껏 휘두르라고 문대통령님 뽑았습니다. 그 문대통령님이 조국장관 뽑았구요. 믿고 좀 느긋합시다.

  • 41.
    '19.9.19 3:42 PM (223.33.xxx.148) - 삭제된댓글

    넵.
    끝까지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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