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사셔서 저녁에 남편이랑 가기로했어요.
미역국끓여서 저녁한끼 하려구요..
미역국은 꼭 아침에 먹어야하는건 아니죠??
우리에게 물어봐도 모르죠
아침에 생일 미역국 안먹으면 우주가 망한다고 믿는 집도 있어요
이 바쁜 시대에 시가문화는 예전 농경 씨족사회때 문화를 아직도 갖고 있네요.
바뀌는게 당연. 시가가 바로 옆집이라도 생일 아침상은 못해요.
낳은 자식들은 의무감 없는데 남의 딸이 걱정하는 것도 이제는 이상해 보일 정도죠
어제 글에 사위도 자식인게 운운 하는 댓글보고 어이가 없데요
자기들은 남의 딸이라면서 82에서 사위도 자식인데 하는 댓글 달리는거 보고 얼척 없었네요. 사위가 무슨 자식인지 남의 아들에게 자식도리 바라는 댓글 줄줄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제 시부모는 자기 아들 딸에게는 안시키면서 며느리, 사위는 엄청 불러대어 일 시켰어요. 자기네 식당일.
거기에 순종하는 사위 보는 것도 짜증나는 상황이 되더라구요. 사위가 하니 며느리도 안할 수 없는...
사위나 며느리나 뭔 자식이래요?
자녀의 배우자일뿐.
같이 식사하는걸로 충분합니다
솔직히 젊은 사람들 바쁜데 ..
까먹어도 그만 , 당일에 전화 안해도 그만 이라 생각해요
한가한 노인네들이나 생일 명절같은날 왜 안오나 그거만 생각하죠
나이들어보니 이해심, 참을성이 더 필요하더군요
나이를 먹을수록 기념일의 의미가 참 가벼워지던데요.생일이 뭐가 얼마나 중요한 대사라고 생일생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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