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을 빼야겠다고 결심한 계기가 뭐였나요?

건강 조회수 : 3,784
작성일 : 2019-09-18 21:43:03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어떤 동기부여로 하시는 건가요?
IP : 116.45.xxx.4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뱃살요
    '19.9.18 9:44 PM (125.178.xxx.135)

    뱃살 하나로 잘록한 허리가 점점 일자가 되니..

  • 2. ...
    '19.9.18 9:44 PM (211.252.xxx.237)

    살찌면 늙어보여요 ㅜㅜ

  • 3. ...
    '19.9.18 9:44 PM (61.72.xxx.45)

    아파서요 ㅠㅠ
    허리 디스크
    콜레스테롤
    혈압
    어깨

    지금은 혈압 빼고 다 좋아요
    혈압은 본태성이라 안되네요

    아차 코골이도 고쳤어요

  • 4. ...
    '19.9.18 9:45 PM (116.36.xxx.130)

    친구가 5키로 빼고 회춘했어요.

  • 5. tkwl
    '19.9.18 9:47 PM (124.49.xxx.61)

    사진보고 ㅠㅠㅠ

  • 6. ㅇㅇ
    '19.9.18 9:47 PM (116.124.xxx.90)

    전 40대후반인데요
    운동과는 담쌓고 살다가 어느 날부턴가 지하철 계단 오르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이러다가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만 타게 되면 어쩌나 싶어 걷기부터 시작했는데 다리 힘도 생기고 체중도 빠지네요
    하루 만보 걷기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낮에 천천히 충분히 걷고, 저녁에는 빠른 걸음으로 30분 걷고 20층까지 계단 걸어오르기 합니다.
    살빼는게 목적이 아니어서 그런지 별로 스트레스 안받고 돈도 안들어서 열심히 하게 되네요 ㅎㅎ

  • 7. 샤워중
    '19.9.18 9:50 PM (223.62.xxx.100) - 삭제된댓글

    혼자 등을 밀 수가 없었어요 ㅎㅎ

  • 8. 고혈압
    '19.9.18 9:53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대딩아들 가슴이 답답하다 호소해 검진했는데 146나옴.
    181에 90킬로였는데 의사가 살빼라고 겁줬더니 15킬로 빼고 정상수치.
    상품도 걸었어요. 에어팟...사줌.

  • 9. 아이러니
    '19.9.18 9:53 PM (223.38.xxx.2) - 삭제된댓글

    종합검진 매년 하게돼서요
    전 뚱뚱한 제 모습도 사랑했는데 ㅎㅎ 애써 외면해왔던 비만 관련 질병을 검진결과로 문서로 마주할 자신은 없었... ㅠ
    처음엔 다이어트약 먹고 확 빼서 간수치나 요요 걱정했는데
    그땐 비교적 젊어서인가 수치 괜찮았고요
    돌아서면 검진이 다가오니 식습관이나 운동습관도 좀 바로잡힌 것 같아요.

  • 10. 살에
    '19.9.18 10:16 PM (61.105.xxx.161)

    뼈가 눌리는건지 관절통이 와서요
    오십견땜에 고생했는데 살빠지니 좀 낫네요
    우연히 겹친건지 알수없지만요 ㅎ ㅎ

  • 11. 빼세요.
    '19.9.18 10:20 PM (114.129.xxx.57) - 삭제된댓글

    하루라도 빨리 빼세요.
    젊어서부터 식성 좋고 소화력 왕성해서 늘 비만이었는데 45넘으니 병이 하나씩 드러나네요.
    고혈압약 먹고 일년 후 고지혈증 약 추가되고 일년 후 당화혈색소 경계라 당뇨약 처

  • 12. 원글
    '19.9.18 10:21 PM (116.45.xxx.45)

    모두 건강하세요♡

  • 13. 같이 빼요.
    '19.9.18 10:24 PM (114.129.xxx.57)

    하루라도 빨리 빼세요.
    젊어서부터 식성 좋고 소화력 왕성해서 늘 비만이었는데 45넘으니 병이 하나씩 드러나네요.
    고혈압약 먹고 일년 후 고지혈증약 추가되고 일년 후 당화혈색소 경계라 당뇨약 처방받기 직전이예요.
    운동 빡세게 하면서 음식 조절하고 있어요.

  • 14. wisdomH
    '19.9.18 10:24 PM (116.40.xxx.43)

    끌리는 남자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7킬로 뺐어요.

  • 15. 50대후반
    '19.9.18 10:49 PM (203.226.xxx.85) - 삭제된댓글

    옷을 좋아해서 다이어트합니다
    161/54~56 왔다갔다 하는데
    95를 66을 이쁘게 입고 싶어서 합니다

  • 16. 평생뚱땡이
    '19.9.18 10:55 PM (112.151.xxx.95)

    28세 미혼일때는 지방간 이라는 말듣고 정신적 충격.
    40대인 지금은 넘나 뚱뚱해서 숨쉬기가 넘나 힘들고 코를 넘골아서 수면 무호흡으로 하루종일 넘나 피곤 맞는 옷이 없어서(매해 옷이없어요. 매해 점점 쪘다 이말임)

  • 17. 19금
    '19.9.18 11:16 PM (49.196.xxx.73)

    남편이 무겁다고 푸념 불평이 많아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2348 고려대 김기창 교수 페북 19 퍼날 2019/09/26 3,701
982347 아래 '엄마가 쓰러졌는데' 클릭마셔요. 13 한낮의 별빛.. 2019/09/26 1,107
982346 국대떡볶이 대표 “성경이 사실이에요” 11 진짜 싫다 2019/09/26 2,871
982345 자한당이걸어왔던 길을 단순하게 4 생각해보면 2019/09/26 498
982344 (이 시국에 뻘글) 6살 저희 큰애가 삼국통일 보고.. 1 은하철도의밤.. 2019/09/26 784
982343 법무부 국민참여 싸이트예요 6 /// 2019/09/26 918
982342 검찰 자한당 내통 4 조국이 답이.. 2019/09/26 772
982341 조국 장관이 검사에게 먼저 전화 건 게 아닙니다. 56 ... 2019/09/26 3,619
982340 검찰춘장 윤짜왕은 내란죄로 다스려야 합니다. 10 진짜 쿠테타.. 2019/09/26 920
982339 손석희 장관전화를 김영란법까지 연결시키네요 34 ㄱㅂ 2019/09/26 4,224
982338 누가 만들었을까요 2 진짜 2019/09/26 508
982337 공황장애로 산재 신청하면 사회생활에 치명적인가요? .. 2019/09/26 568
982336 MBC PD “나도 압수수색 당할 때 전화 바꾸라 했다” 40 검찰자한당내.. 2019/09/26 10,321
982335 왠,웬 헷갈려요. 8 맞춤법 2019/09/26 1,339
982334 머리하고와서 맘상했네요 5 머리 2019/09/26 2,214
982333 나는 나한테 유리한 말만 한 거 같은데 나중에 감옥 가있어요.j.. 8 고양이뉴스 2019/09/26 969
982332 윤석열, 법대 동기 母빈소 찾았다 박수받아 | 다음뉴스 26 윤석열게이트.. 2019/09/26 4,511
982331 야밤에 깃발테스트.jpg 17 ... 2019/09/26 2,369
982330 애들 보통 몇살때쯤부터 방문을 걸어 잠그기 시작하나요? 9 2019/09/26 1,305
982329 20-30년뒤면 학생도 별로 없겠어요 5 ㅇㅇ 2019/09/26 2,034
982328 조국을 멋대로 검증하고 야유, 조롱하는 사람들 보세요!! 5 ㅇㅇ 2019/09/26 1,259
982327 토요일 서초동 집회 나갈 때 쓸만한 양초가 있는지 뒤져보다가 9 밀러나간다 2019/09/26 1,371
982326 네이버실검 잘보세요 ㅋ웃겨요 10 ㄱㄴ 2019/09/26 3,110
982325 이 상황에 그렇지만.. 10 ... 2019/09/26 1,560
982324 동백이가 까불이가 아닐까요? 7 스포주셔요 2019/09/26 5,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