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빼야겠다고 결심한 계기가 뭐였나요?
어떤 동기부여로 하시는 건가요?
1. 뱃살요
'19.9.18 9:44 PM (125.178.xxx.135)뱃살 하나로 잘록한 허리가 점점 일자가 되니..
2. ...
'19.9.18 9:44 PM (211.252.xxx.237)살찌면 늙어보여요 ㅜㅜ
3. ...
'19.9.18 9:44 PM (61.72.xxx.45)아파서요 ㅠㅠ
허리 디스크
콜레스테롤
혈압
어깨
지금은 혈압 빼고 다 좋아요
혈압은 본태성이라 안되네요
아차 코골이도 고쳤어요4. ...
'19.9.18 9:45 PM (116.36.xxx.130)친구가 5키로 빼고 회춘했어요.
5. tkwl
'19.9.18 9:47 PM (124.49.xxx.61)사진보고 ㅠㅠㅠ
6. ㅇㅇ
'19.9.18 9:47 PM (116.124.xxx.90)전 40대후반인데요
운동과는 담쌓고 살다가 어느 날부턴가 지하철 계단 오르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이러다가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만 타게 되면 어쩌나 싶어 걷기부터 시작했는데 다리 힘도 생기고 체중도 빠지네요
하루 만보 걷기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낮에 천천히 충분히 걷고, 저녁에는 빠른 걸음으로 30분 걷고 20층까지 계단 걸어오르기 합니다.
살빼는게 목적이 아니어서 그런지 별로 스트레스 안받고 돈도 안들어서 열심히 하게 되네요 ㅎㅎ7. 샤워중
'19.9.18 9:50 PM (223.62.xxx.100) - 삭제된댓글혼자 등을 밀 수가 없었어요 ㅎㅎ
8. 고혈압
'19.9.18 9:53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대딩아들 가슴이 답답하다 호소해 검진했는데 146나옴.
181에 90킬로였는데 의사가 살빼라고 겁줬더니 15킬로 빼고 정상수치.
상품도 걸었어요. 에어팟...사줌.9. 아이러니
'19.9.18 9:53 PM (223.38.xxx.2) - 삭제된댓글종합검진 매년 하게돼서요
전 뚱뚱한 제 모습도 사랑했는데 ㅎㅎ 애써 외면해왔던 비만 관련 질병을 검진결과로 문서로 마주할 자신은 없었... ㅠ
처음엔 다이어트약 먹고 확 빼서 간수치나 요요 걱정했는데
그땐 비교적 젊어서인가 수치 괜찮았고요
돌아서면 검진이 다가오니 식습관이나 운동습관도 좀 바로잡힌 것 같아요.10. 살에
'19.9.18 10:16 PM (61.105.xxx.161)뼈가 눌리는건지 관절통이 와서요
오십견땜에 고생했는데 살빠지니 좀 낫네요
우연히 겹친건지 알수없지만요 ㅎ ㅎ11. 빼세요.
'19.9.18 10:20 PM (114.129.xxx.57) - 삭제된댓글하루라도 빨리 빼세요.
젊어서부터 식성 좋고 소화력 왕성해서 늘 비만이었는데 45넘으니 병이 하나씩 드러나네요.
고혈압약 먹고 일년 후 고지혈증 약 추가되고 일년 후 당화혈색소 경계라 당뇨약 처12. 원글
'19.9.18 10:21 PM (116.45.xxx.45)모두 건강하세요♡
13. 같이 빼요.
'19.9.18 10:24 PM (114.129.xxx.57)하루라도 빨리 빼세요.
젊어서부터 식성 좋고 소화력 왕성해서 늘 비만이었는데 45넘으니 병이 하나씩 드러나네요.
고혈압약 먹고 일년 후 고지혈증약 추가되고 일년 후 당화혈색소 경계라 당뇨약 처방받기 직전이예요.
운동 빡세게 하면서 음식 조절하고 있어요.14. wisdomH
'19.9.18 10:24 PM (116.40.xxx.43)끌리는 남자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7킬로 뺐어요.
15. 50대후반
'19.9.18 10:49 PM (203.226.xxx.85) - 삭제된댓글옷을 좋아해서 다이어트합니다
161/54~56 왔다갔다 하는데
95를 66을 이쁘게 입고 싶어서 합니다16. 평생뚱땡이
'19.9.18 10:55 PM (112.151.xxx.95)28세 미혼일때는 지방간 이라는 말듣고 정신적 충격.
40대인 지금은 넘나 뚱뚱해서 숨쉬기가 넘나 힘들고 코를 넘골아서 수면 무호흡으로 하루종일 넘나 피곤 맞는 옷이 없어서(매해 옷이없어요. 매해 점점 쪘다 이말임)17. 19금
'19.9.18 11:16 PM (49.196.xxx.73)남편이 무겁다고 푸념 불평이 많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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