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세 관련 질문 있어요 플리즈~

.... 조회수 : 1,182
작성일 : 2019-09-18 18:48:00


월세 살고 있는데요 (보증금1억5천, 월세 70)
세탁 할 때 하수구 물이 역류해서 한강이 된 지 1달 됐어요

저도 워킹맘이라 너무 바빠서 그냥 불편해도 살았어요
이제는 고쳐야 할 것 같아서 집주인에게 하자보수 요청해야지 싶었는데남편이 귀찮으니까 그냥 우리가 하자네요;

이럴 경우 월세가 70인데 저희가 비용 부담해야하나요?제가 알기론 월세의 하자보수는 거의 집주인이 부담하는거라 알고 있는데 맞는건가요?남편과 사니 제가 늘 악녀가 되는 것 같아요 참고로 집주인이 도배 못해준다고 해서 저희가 해서 들어왔어요
IP : 110.70.xxx.2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수구는
    '19.9.18 6:49 PM (223.62.xxx.174)

    세입자가 관리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보일러 같은거는 주인이구요.

  • 2. 주인에게
    '19.9.18 6:50 PM (39.7.xxx.202) - 삭제된댓글

    해결해 달라고 해야죠.
    하수구는 위아랫집이 모두 연결되어있는거라서

  • 3. 뭐였더라
    '19.9.18 7:00 PM (211.178.xxx.171)

    저는 1년 살았는데 마당 하수구가 막혔어요.
    마당이라 뚫는데 15만원 달래서 주인이 내줬어요.

    오래 살았다면 하수구나 변기 막힌 걸 주인보고 책임지라 하기엔...전세라면 세입자가 하는데 월세는 좀 애매하네요

  • 4. ditto
    '19.9.18 7:06 PM (220.122.xxx.147)

    그거 빨리 손보셔야 할텐데... 자칫하면 아랫층 누수로 이어져서 아랫층 수리비용도 물어줘야 할 수 있어요
    처음 이사들어왔을 때부터 그런게 아니고 사용하다가 그렇게 된 거면 사용자 과실일 수 있어요 세탁기에서 먼지제거망이 제대로 작용을 안했다거나 베란다 화분의 흙이 흘러 들어갈 수도 있고 아니면 더 윗층이나 아랫층의 문제로 배수가 안될 수도 있구요
    일단 기술자 불러서 원인을 파악하는 게 중요하겠네요

  • 5. 네네
    '19.9.18 7:06 PM (223.38.xxx.191) - 삭제된댓글

    월세가 보통 주인이 관리하죠
    업체 불러서 견적내고 집주인하고 상의하고
    영수증 보여주면 그 달 월세에서 제하거나
    주인이 입금해주거나 해요

  • 6. 원글님~
    '19.9.18 7:32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하자보수 요청 전에 주인에게 미리 통보는 하세요.
    고지하지 않았다고 트집잡는 주인 있더라고요.
    통보 후 영수처리 하겠다는 말 한 마디 하고 진행하세요~ 별별 인간들이 많은 세상이라~~

  • 7. ㅡㅡ
    '19.9.18 7:38 PM (1.237.xxx.57)

    월70이나 내는데,
    무슨 세입자가 하자 보수를 해요?
    월세는 주인이 해주는거예요

  • 8. 순서대로
    '19.9.18 9:17 PM (211.36.xxx.37) - 삭제된댓글

    일단 관리소 혹은 동네설비 불러서 상황 파악하셔야죠.
    그 후에 이차저차 해서 알아보니 이런저런 문제라고 한다.
    이 후는 임대인과 임차인이 상식선에서 합의하시는거죠.
    상황을 임대인에게 알려주실 의무는 있습니다

  • 9. ᆢᆢ
    '19.9.19 10:11 AM (1.221.xxx.51)

    월세 70 아니라 100이라도 세입자 과실이면 세입자 부담이죠
    월세 많다고 주인몫이라는데 황당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9672 윗집의 발망치 쿵쿵~ 바로 얘기하시나요? 1 싱글오피스텔.. 2019/10/09 1,994
989671 피의사실공표 막을 방법, “기자 출입정지 시키면 된다".. 9 Oo0o 2019/10/09 1,034
989670 패스)제 목 : 검찰을 권력의 시녀로 5 Oo 2019/10/09 541
989669 검찰의수가 빤해서..웃음이..ㅋㅋㅋㅋ 17 ㅇㅇ 2019/10/09 2,631
989668 김연아 역대 원탑 소리 듣기엔 커리어 딸리지않나요 26 2019/10/09 4,246
989667 검찰을 권력의 시녀로 10 .. 2019/10/09 740
989666 패스)유시민이 큰 건 했네요. 5 한심 2019/10/09 864
989665 패스)) 유시민의 악마의 편집 12 여전 2019/10/09 793
989664 PB김모씨가 검찰에 녹취록 제출 하자마자 8 ..... 2019/10/09 2,156
989663 유시민이 큰 건 했네요. 27 여윽시 2019/10/09 2,748
989662 아베 日 총리, 이낙연 총리와 회담 검토 중 4 급하군 2019/10/09 1,077
989661 유시민 "정경심PB 인터뷰 檢넘겨"..KBS .. 9 뭐죠 2019/10/09 2,497
989660 저널리즘 토크쇼j 저리톡... 더 심란... 9 그런사람 2019/10/09 1,578
989659 검찰이 녹취본 언론사에 흘렸나 봐요 10 아닌밤중 2019/10/09 1,905
989658 초1이 좋아하는 애가 있다는데 넘 빠른건 아닌지 7 Home 2019/10/09 1,095
989657 알릴레오 편집방송 논란에 PB 김모씨는 “인터뷰 후회한다” 36 ..... 2019/10/09 4,240
989656 혹시 김냉없는데 김장하시는 회원님 계신가요? 4 .. 2019/10/09 1,085
989655 피코크 김치 어떤가요? 2 지금마트 2019/10/09 1,356
989654 문통 정떨어진 계기가 뭔가요? 48 ㅇㅇ 2019/10/09 1,883
989653 日 방사능 논란 이어 '유전자조작식품'까지..표시의무 없이 판매.. 2 !!!!!!.. 2019/10/09 851
989652 패스)제 목 : 내가 조국이라고 하려면 70억은 있어야 2 Oo 2019/10/09 595
989651 조국 사퇴 외치는 황교안과 나경원 7 이뻐 2019/10/09 1,101
989650 항공 종사자 백혈병 2배↑..'비행 중 피폭' 가능성 주목 7 뉴스 2019/10/09 1,938
989649 분당에 탄천 보도는 어디에서 어디까지 연결되어 있나요? 12 탄천 2019/10/09 1,411
989648 옷 잘입는법 공유해봅니다. 41 ... 2019/10/09 12,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