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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에서 조국딸봉사활동 확인해줬는데요

마니또 조회수 : 2,750
작성일 : 2019-09-18 14:44:29

진작에

민주당이 정론관에서 반박이라도 해줬더라면

오해가 풀리지않았을까요?

조국딸의혹으로 반대가 늘었던걸 생각하면

아쉬워서요

바로바로 대응좀 해주기를

IP : 122.37.xxx.12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청문회 때
    '19.9.18 2:45 PM (122.38.xxx.224)

    다 했어요...

  • 2. 물어뜯기
    '19.9.18 2:50 PM (219.248.xxx.53)

    조국 장관 임명은 문재인이 정말로 검찰개혁을 하겠다는 표현입니다.

    그래서 적폐들이 다 이렇게 미쳐 날뛰고 있는 거죠.
    워딩도 저렴해서 예전에 최순실이 했던 딱 그 말처럼
    ‘큰 일 났네. 다 죽어’ 를 공공연히 입에 올리더라고요.

    언론과 검찰이 정상적인 사회에 살고 싶습니다.

    그래서 조국을 지지합니다.

  • 3. 아이고
    '19.9.18 2:50 PM (66.75.xxx.32)

    어른으로서 조양에게 정말 미안하고 부끄럽네요.
    조양 힘내시고 버텨주세요.

  • 4. ...
    '19.9.18 2:52 PM (39.7.xxx.148)

    청문회때 다 말했어요.
    어디 믿어줘야 말이죠?
    뒤집어 씌울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막강한 검찰이지요.
    언제 나에게도 닥칠지 모르는...

  • 5. ..
    '19.9.18 2:58 PM (218.148.xxx.195)

    이젠 봉사활동하러간거 아니고
    여행갔다 놀러갔다 이지랄 하며 거품물꺼에요
    다보임 ㅋ

  • 6. 밝혀도
    '19.9.18 3:07 PM (111.118.xxx.241)

    검찰은 의혹 흘리고
    기레기는 받아서 나팔 불고
    그 뒤에는 언론사 사주만나러 다녔던 윤석렬이 있고.
    정의와 진실은 늦게 나타나요ㅠㅠㅠ
    그 사이 조국 장관 버텨서 고맙죠.

  • 7. 한심
    '19.9.18 3:09 PM (223.62.xxx.204) - 삭제된댓글

    이것보세요
    조씨딸 곧 30살입니다
    무슨 어른으로서 미안하단말이 나오나요?
    조빠들은 뇌가없나 아니면 조씨 사이비종교에 빠져서
    이성을 잃었나 진짜 이상해

  • 8. 223.62
    '19.9.18 3:11 PM (211.39.xxx.147)

    본인 얼굴을 거울로 보세요.
    부끄럽지는 않으세요?

  • 9. 무슨 말이에요.ㅁ
    '19.9.18 3:18 PM (58.234.xxx.37)

    서른살이에오? 아직 몇년 더 있어야 하는데 반올림 하긴.

  • 10. 맞네요
    '19.9.18 3:18 PM (1.230.xxx.106)

    워딩도 저렴해서 예전에 최순실이 했던 딱 그 말처럼
    ‘큰 일 났네. 다 죽어’ 를 공공연히 입에 올리더라고요.
    222222222222222222222

  • 11. 223.62
    '19.9.18 3:21 PM (111.118.xxx.241)

    나이 쳐 먹고 이런데서 하루 종일 악다구니 쓰는 인성이 만들어진 배경이 뭘까 궁금합니다.

  • 12. ....
    '19.9.18 3:22 PM (14.42.xxx.140)

    223.62
    이상하고 이성을 잃은건 검찰과 언론이며
    한쪽말만 듣고 부화뇌동하는 여론이 안타깝고
    뇌가 없고 사이비종교에 빠진건
    돈 몇푼에 영혼파는 악성 댓글러들...
    보통의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돌아가는 판을 의심하고 경계하며
    진실이 뭔지 궁금해 하지
    조사중에 마온 작은 의혹만으로 파렴치한 죄인으로
    낙인찍지 않습니다.

  • 13.
    '19.9.18 4:01 PM (222.110.xxx.41) - 삭제된댓글

    몽골봉사활동은 이미 청문회때 조국이 다 해명한거예요.
    자한당이 코이카에 직접 알아보니 몽골 안갔다더라~ 하니까
    조국이 아니다, 코이카에서 봉사활동은 두가지 경로로 가는데 코이카에서 직접 가는 것과 학교단체로 코이카에 신청해서 가는 방법이 있는데 후자의 방법으로 갔다왔다면서 사진 등등 다 보여줘서 이미 청문회에서 다 해명된 사안이예요

  • 14.
    '19.9.18 4:03 PM (222.110.xxx.41) - 삭제된댓글

    몽골봉사활동은 이미 청문회때 조국이 다 해명한거예요. 새로운 사실이 아니예요.
    걍 오늘 저 회의에서 코이카 대표가 한번더 언급한 내용인거 같습니다.
    청문회때, 자한당이.... 코이카에 직접 알아보니 몽골 안갔다더라~ 하니까
    조국이....코이카에서 봉사활동은 두가지 경로로 가는데, 코이카에 개별로 봉사하며 가는 것과 코이카에 학교 등 단체로 신청해서 가는 방법이 있는데.. 자기딸의 경우는 후자의 방법으로 갔다왔다면서 사진 등등 다 보여줘서 이미 청문회에서 다 해명된 사안이예요

  • 15.
    '19.9.18 4:04 PM (222.110.xxx.41) - 삭제된댓글

    몽골봉사활동은 이미 청문회때 조국이 다 해명한거예요. 새로운 사실이 아니예요.
    오늘 저 회의에서 코이카 대표가 한번더 언급한 내용일 뿐입니다.
    청문회때, 자한당이.... 코이카에 직접 알아보니 몽골 안갔다더라~ 하니까
    조국이....코이카에서 봉사활동은 두가지 경로로 가는데, 코이카에 개별로 봉사하며 가는 것과 코이카에 학교 등 단체로 신청해서 가는 방법이 있는데.. 자기딸의 경우는 후자의 방법으로 갔다왔다면서 사진 등등 다 보여줘서 이미 청문회에서 다 해명된 사안이예요

  • 16.
    '19.9.18 4:06 PM (222.110.xxx.41) - 삭제된댓글

    몽골봉사활동은 이미 청문회때 조국이 다 해명한거예요. 새로운 사실이 아니예요.
    오늘 저 회의에서 코이카 대표가 한번더 언급한 내용일 뿐입니다.
    청문회때, 자한당이.... 코이카에 직접 알아보니 몽골 안갔다더라~ 하니까
    조국이....코이카에서 봉사활동은 두가지 경로로 가는데, 코이카에 개별로 봉사하며 가는 것과 코이카에 학교 등 단체로 신청해서 가는 방법이 있는데.. 자기딸의 경우는 후자의 방법으로 갔다왔다면서 사진 등등 다 보여줘서 이미 청문회에서 다 해명된 사안이예요. 자한당은 전자의 경우만 코이카에 문의했기 때문에 조국딸이 봉사 안갔다온걸로 생각해서 저걸 물어봤던 것이구요.
    암튼 원글님이 말대로 이 사안은 조국이 청문회때 즉각 대응을 했던 사안입니다

  • 17.
    '19.9.18 4:06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어디서 뭐하다 뒷북?

  • 18.
    '19.9.18 4:08 PM (222.110.xxx.41) - 삭제된댓글

    몽골봉사활동은 이미 청문회때 조국이 다 해명한거예요. 새로운 사실이 아니예요.
    오늘 저 회의에서 코이카 대표가 한번더 언급한 내용일 뿐입니다.
    청문회때, 자한당이.... 코이카에 직접 알아보니 몽골 안갔다더라~ 하니까
    조국이....코이카에서 봉사활동은 두가지 경로로 가는데, 코이카에 개별로 봉사하며 가는 것과 코이카에 학교 등 단체로 신청해서 가는 방법이 있는데.. 자기딸의 경우는 후자의 방법으로 갔다왔다면서 사진 등등 다 보여줘서 이미 청문회에서 다 해명된 사안이예요.
    자한당은 전자의 경우만 찾아봤기때문에 조국딸이 봉사 안갔다온걸로 생각해서 저걸 물어봤던 것이구요.
    암튼 원글님이 말대로 이 사안은 조국이 청문회때 즉각 대응을 했던 사안이예요.
    조국측이, 이 코이카 봉사나 오늘 아내분 겸직신청서 같은 경우엔 즉각 즉각 대응을 하니.. 의혹도 안생기고 확실한 해명이 되는데......

  • 19.
    '19.9.18 4:10 PM (222.110.xxx.41) - 삭제된댓글

    몽골봉사활동은 이미 청문회때 조국이 다 해명한거예요. 새로운 사실이 아니예요.
    오늘 저 회의에서 코이카 대표가 한번더 언급한 내용일 뿐입니다.
    청문회때, 자한당이.... 코이카에 직접 알아보니 몽골 안갔다더라~ 하니까
    조국이....코이카에서 봉사활동은 두가지 경로로 가는데, 코이카에 개별로 봉사하며 가는 것과 코이카에 학교 등 단체로 신청해서 가는 방법이 있는데.. 자기딸의 경우는 후자의 방법으로 갔다왔다면서 사진 등등 다 보여줘서 이미 청문회에서 다 해명된 사안이예요.
    자한당은 전자의 경우만 찾아봤기때문에 조국딸이 봉사 안갔다온걸로 생각해서 저걸 물어봤던 것이구요.
    암튼 이 사안은 조국이 청문회때 즉각 대응을 했던 사안이예요.
    조국측이, 이 코이카 봉사나 오늘 아내분 겸직신청서 같이 바로 해명이 되는건 즉각즉각 해명을 하니 바로 해결이 되고 깔끔한데, 왜 다른건 그렇게 못하는지 모르겠어요.

  • 20.
    '19.9.18 4:11 PM (222.110.xxx.41)

    몽골봉사활동은 이미 청문회때 조국이 다 해명한거예요. 새로운 사실이 아니예요.
    오늘 저 회의에서 코이카 대표가 한번더 언급한 내용일 뿐입니다.
    청문회때, 자한당이.... 코이카에 직접 알아보니 몽골 안갔다더라~ 하니까
    조국이....코이카에서 봉사활동은 두가지 경로로 가는데, 코이카에 개별로 봉사하며 가는 것과 코이카에 학교 등 단체로 신청해서 가는 방법이 있는데.. 자기딸의 경우는 후자의 방법으로 갔다왔다면서 사진 등등 다 보여줘서 이미 청문회에서 다 해명된 사안이예요.
    자한당은 전자의 경우만 찾아봤기때문에 조국딸이 봉사 안갔다온걸로 생각해서 저걸 물어봤던 것이구요.
    암튼 이 사안은 조국이 청문회때 즉각 대응을 했던 사안이예요.
    이 코이카봉사처럼 즉각 증거를 보여주고 바로 해명하면 이렇게 이미 청문회때 해결이 되는건데.. 안그런 부분들이 많아서 의혹이 생기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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