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밑에 병원비 분담글 말인데요

조국수호 조회수 : 1,850
작성일 : 2019-09-18 12:10:59

그럼 물려받은 재산이 다를경우는 어떤가요??

기브 앤 테잌을 따지기 그렇지만....사실 모든 인생사 그러니


첫째는 집 증여받고

막내는 집 사는데 보태주고 결혼자금 일절 다 해주고

중간에 낀 우리는 1원한푼 받은거 없다면요......


안믿기시겠만요~~이래도 1/n로 똑같이 분담하는게 맞나요??


추가하자면 증여받은집이 머 그리 큰 금액은 아닙니다...

IP : 1.253.xxx.10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우고
    '19.9.18 12:14 PM (211.205.xxx.62)

    사라졌어요
    댓글 정성껏 달았는데..ㅠㅠ

  • 2. ..
    '19.9.18 12:15 P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1원한푼 안받았으면 면회갈때 간식이나 용돈 조금씩 드리고 말거예요

  • 3. oo
    '19.9.18 12:15 PM (124.56.xxx.26) - 삭제된댓글

    원글님과 같은 상황
    어떻게 하죠?

  • 4. ..
    '19.9.18 12:16 PM (180.230.xxx.90)

    이런 상황에 똑같이 분담하면 그게 바로 등신이죠.

  • 5. ,...
    '19.9.18 12:18 PM (70.187.xxx.9)

    이래서 안 받으면 편해요. 부담없잖아요.

  • 6. 저도
    '19.9.18 12:19 PM (14.45.xxx.221)

    원글님과 같은 상황. 안한다 했어요. 받은 당신들이 해야지 했더니 암말 못하네요

  • 7. 흠.
    '19.9.18 12:19 PM (210.94.xxx.89)

    못 낸다 하세요.

    근데..자식에게 집 증여해주고 결혼자금 주는 부모가 노후에 병원비가 없어서 자식들에게 받아야 한다..이거도 잘 이해가 안 됩니다. 당신들 병원비도 안 남기고 자식들 다 줬다는 건가요.. 아니 왜 그런 짓을 할까요.

  • 8. 스스로들
    '19.9.18 12:20 PM (113.199.xxx.39) - 삭제된댓글

    알아서 다른형제보다 많이 받았다 싶으면
    더 부담해야 하는데
    그런 사람이 얼마나 될까 싶네요

    뭐 줬다고 그동안 헌신에 희생을 강요했다면
    얘긴 또 달라질거고

    희생도 없이 받기만 한 형제는 스스로좀
    알아서 더 부담하세요

    같이내야 한다면 충돌예상이고요
    그땐 말한마디 하셔야죠머

  • 9. ..
    '19.9.18 12:40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정답이 어딨어요.
    안 받은 자식이 안 내는 게 인지상정이어도 이런 경우 둘째가 젤 많이 내죠.
    자기 밥그릇 못 찾아 먹게 길들여진 데다가 여유 자금도 많은 경우가 흔하거든요.

  • 10. 근데
    '19.9.18 12:41 PM (117.111.xxx.74)

    다른 형제들이 얼마 받았는지 그런거 어찌
    아는 거에요? 보통 똑같이 나눠주는거 아니면
    서로 숨기던데..
    저희도 받은거 일원 한푼 없는데
    다른 형제는 받았는지 어쨌는지 말 안하니
    모르겠던데요
    그들끼리 조용히 주고받고 입단속하면
    영원히 모르겠더라고요

    원글님 같은 경우면 병문안이나 가고 인사하는
    정도죠 뭐.
    근데 어찌 원글님네는 일절 안주셨을까요
    주려면 똑같이 줘야지...

  • 11. 집은
    '19.9.18 12:42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당연하게 큰아들주고..
    어머니모시는 아들이 가져간다더니
    병나니 외면해요.
    돈없다,이혼할거다...등등
    손위시누이는 출가외인이라 배째라..
    저희 한푼도 안받고
    막내인 우리가 병원비내요.
    솔로몬재판같아요.
    우리가 병원비 안내면
    길에서 돌아가시게
    내비둘사람들이라
    제가 포기했어요.
    공평한거 없고
    그저 덜 독한 사람만 돈내는거죠

  • 12. ㅇㅇ
    '19.9.18 1:13 PM (117.111.xxx.123)

    집값 작다 하니 1억이라 칩시다. 경기 좋을때
    재테크 잘했으면 그걸로 시드머니 삼아 5억도 만들수 있는 돈이예요.
    그런데 현실은 내가 더받았으니 내가 더내겠다라고
    받은쪽에서 말하기전엔 대책이없어요.

  • 13. 웃긴세상
    '19.9.18 1:24 PM (211.248.xxx.147)

    받은자식은 자기가 잘나서 받은줄 알고 오히려 부모느에게 더 받아내려고 기세등등

  • 14. ㅇㅇ
    '19.9.18 1:38 PM (117.111.xxx.123)

    집은님네 형님네 대단하네요.
    길에서 돌아가시게할 사람들이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1862 댓글0은 안 되겠나요? 5 ... 2019/09/26 387
981861 조지지자 1000플 도전 웃기네요. 7 .. 2019/09/26 562
981860 죽으나 사나 자유한국당 지지 합니다.... 10 자한당국회의.. 2019/09/26 1,277
981859 위안부 매춘’망언 류석춘에 “상처받지 마세요” “파면반대”…연세.. 3 친일파척결 2019/09/26 873
981858 대정부 질문 언제 끝나나요 ㅠ 5 ㅇㅇ 2019/09/26 684
981857 이동섭, 야비하네요 7 .. 2019/09/26 956
981856 오늘자 나경원보셨어요? 의장은 왜그러죠? 3 에휴 2019/09/26 1,388
981855 119에 실려갈 정도의 상태 11 ㅇㅇㅇ 2019/09/26 2,050
981854 주광덕, 악의온상 김기춘 라인, 리틀 김기춘으로도 불려.. 9 그럼그렇지~.. 2019/09/26 767
981853 아래 글 여기에 답변 다세요 11 -- 2019/09/26 484
981852 조국장관은 참 가정적인 남편이자 따뜻한 아버지네요 14 ... 2019/09/26 1,784
981851 숙명여고 시위 저도 할걸 그랬어요 2 .. 2019/09/26 1,049
981850 방사청 "한국형전투기 설계검토 완료..시제기 제작 개시.. 1 뉴스 2019/09/26 424
981849 짜장/한식 배달아저씨 인터뷰와 일치 11 그러고보니 2019/09/26 2,631
981848 지금 청문회보다 심하게 장관님 심문해요!! 8 와 진짜 2019/09/26 1,260
981847 실검 1위!! 4 1위예요 2019/09/26 1,686
981846 집회참여 전세버스 예약 현재 상황 8 윤석열게이트.. 2019/09/26 1,312
981845 조국 가족 의혹, 짐작 못했다 진실 기다려보려 한다 3 이낙연 2019/09/26 864
981844 질문 한는 저 인간 누구인가요? 5 지금 2019/09/26 833
981843 국대떡볶이,내 아내 영국 시민권자라 언제든 떠날 수 있지만 22 좋겠다 2019/09/26 4,779
981842 일산사시는분들 2 새아파트 2019/09/26 927
981841 ssg페이로 재산세 납부시 혜택 있나요? 4 ㅁㅁ 2019/09/26 769
981840 조국 힘내세요. 1000플 도전합니다(어제 819플) 43 푸른바다 2019/09/26 629
981839 다음 1위 검찰자한당내통 ! 7 기레기아웃 2019/09/26 822
981838 [단독] 나경원 아들 '제4 저자' 연구 '무임승차' 의혹 18 ..... 2019/09/26 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