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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좀 들어왔는데 은행서 연락이 왔어요

ㅇㅇㅇ 조회수 : 6,119
작성일 : 2019-09-18 10:41:24
집 매매하고 4억 정도 계좌에 들어왔는데 이틀 후에 주거래 은행으로부터 전화가 왔어요. 언제 한번 지점에 들려달라고, 금융상담 해준다고 하고...그 뒤로 비슷한 내용의 문자가 왔는데 유선번호가 아니라 핸드폰으로 보냈네요. 여튼...이런거 오라고 했을때 가 보신분 계세요? 입출금통장에 계속 그 돈을 두는게 거슬리는양 계속 연락하는데, 금융상품같은거 들라고 하는건가요? 안 가는게 좋을까요?
IP : 125.179.xxx.19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기 은행에서
    '19.9.18 10:44 AM (123.213.xxx.169)

    돈 빠져 나가지 않게 관리하는 겁니다.
    님.맘 편한대로 하시고..금융상품 들라고 부르는 겁니다.

  • 2. ...
    '19.9.18 10:45 AM (118.37.xxx.51)

    전화는 올수 있지만 본인이 판단해야겠지요.
    은행 가는 순간, 은행에서 도장찍고 있을지 모릅니다.^^;

  • 3. ㅇㅇ
    '19.9.18 10:47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이자도 거의 없는 입출금 은행에 4억을 계속 두실 건 아니잖아요. 생각하는 다른 투자처가 있다면 괜찮다고 거절하면 되고 마땅한 투자처가 없다면 가보시면 되지요. 은행 의 영업행위일 뿐이니 권한다고 꼭 가입할 필요는 없어요.
    은행에선 아마 예금상품보단 펀드,주식상품 같은 걸 권할 것 같습니다.

  • 4. ELS
    '19.9.18 10:48 AM (175.223.xxx.17)

    이번에 우리은행 ELS 사태보고 은행에서 권하는 금융상품도 제대로 알아보기 전에는 절대 들면 안되는구나 느꼈어요, 저라면 은행 전화와도 안 갑니다~~!!

  • 5. 참고하세요
    '19.9.18 10:49 AM (59.10.xxx.28)

    https://cnbc.sbs.co.kr/article/10000955423?division=NAVER

    어제 라디오에서 들은 내용입니다.
    우리은행에서 팔던 독일국채인데 전재산 날리는 분들 수두룩하답니다.
    우리은행에서 대출 갚으러 간사람, 예금 잔고 많은 사람등등에게 직접 연락하거나 영업해서 가입시켰다고 합니다.
    어떤 아주머니는 30년간 청소하며 모은돈 1억을 가입했다고도 하고요...
    은행에서 권하는 금융상품이라고 무조건 가입하지 마시고 잘 참고하세요.

  • 6. 우리은행이
    '19.9.18 10:49 AM (59.27.xxx.47)

    원글님 같은 상황에 있는 고객에게 장난을 쳤는데 검색해보고 가세요

  • 7. ELS
    '19.9.18 10:49 AM (175.223.xxx.17)

    관련 기사 링크 올려요

    https://news.v.daum.net/v/20190918070613459

  • 8. ---
    '19.9.18 10:54 AM (220.116.xxx.233)

    그런데 고객 은행잔고 들여다보는 것도 개인정보 침해 아닌가요?
    저라면 기분 나빠서 금감원 민원 넣을 듯...

  • 9. dls
    '19.9.18 10:57 AM (222.96.xxx.147)

    우리은행 한 지점에서만 피해액이 수십억이 넘는데 판매한 사람은 얼마전에 승진했대요.
    피해자들 피눈물 생각하면....
    어휴....

  • 10.
    '19.9.18 10:59 AM (125.179.xxx.192)

    링크글 무섭네요. 우리은행은 아닙니다만 전화통화때 걍 일시적으로 넣어둔거라고, 빚 갚을거라고 얘기했는데도 그래도 지점에 나와보라고 그러더라구요.
    사실 주담대 일부를 갚을지 아님 요즘 대출 어려우니 걍 놔둘지, 뭘 덥썩 재투자하기도 망설여지고 심란하게 전화는 오고....왜 사람들이 급하게 뭘 하다가 돈 날리는지 알것도 같네요.

  • 11. ..
    '19.9.18 11:07 AM (125.177.xxx.43)

    연락은 안오고 vip룸에서 바로 해요
    가면 펀드 얘기 많이 합니다 조심하세요
    그래도 우리은행처럼 막무가내는 아니에요
    그런다고 들을 나이도 아니지만

  • 12. ㅇㅇ
    '19.9.18 11:08 AM (117.111.xxx.123)

    전제대출갚을돈을. 죽일 놈들이네요

  • 13. 어느 은행이든
    '19.9.18 11:10 AM (222.96.xxx.147)

    그 직원은 원글님께 영업중이예요.
    성공하면 그 직원 실적이죠.

  • 14. ...
    '19.9.18 11:28 AM (119.64.xxx.92)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하게 금리가 낮아서 장기로 오갈데없는 3억 입출금에 넣어뒀었는데,
    vip담당직원이 계속 은행에 한번 오라고 전화하더니, 가기 힘들다니까
    지점장이 집으로 방문해도 되냐고 하더라구요 ㅋㅋ
    은행들이 그정도로 공격적으로 영업하는지 몰랐어요.

  • 15. ??
    '19.9.18 2:25 PM (211.248.xxx.220)

    와우
    우리동네 은행은 뭔가요??
    일반통장에 두배 넘게 넣어두 연락두 없던데
    몇달 지나서 반만 정기예금으로 돌려 놓아도 별얘기 없던데
    일명 잘나가는 동네도 아닌데
    사람 가리네

  • 16. 그냥
    '19.9.18 4:16 PM (220.118.xxx.92)

    썡한 얼굴로 곧 쓸 돈이에요 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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