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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운 표창장

이뻐 조회수 : 1,131
작성일 : 2019-09-18 06:53:44
그래 검찰말대로 위조했다 치자구요?
근데 왜 날짜를 2010년~2012년으로 표기해서 청문회때 조국장관이 표기 오류라고 했쟎아요?
정교수 동양대 부임(2012년) 전으로 써서
자한당이 난리쳤었는데..
동양대 총장도 그런 프로그램읍다구 거짓말두하구
한글로 표창장도 만드는 정교수님이 이왕 위조하는데 왜 날짜를 저리 허술하게 만들어서
의혹을 샀을까요? 위조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꼼꼼한데 그쵸?
IP : 210.179.xxx.6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8 6:55 AM (39.117.xxx.59)

    검찰은 쪽팔리지도 않나 몰라요

  • 2. 뉴스보면서
    '19.9.18 6:56 AM (1.236.xxx.48)

    어쩌면 저리 말도 안되는 기사를 쓰고 있을까... 생각하면 정말 언론이 쓰레기라든 말이 딱 맞아요.

  • 3. 그러게왜
    '19.9.18 7:04 AM (121.133.xxx.163)

    조씨일가는 그렇게
    구리게 살아왔느냐
    지겹긴 모가 지겨워.
    팔때까지 파야지
    검찰 홧팅!!!!!!

  • 4. ..
    '19.9.18 7:06 AM (1.235.xxx.32)

    욕하는 사람들은 많이 쓰이는 핸드폰아이피 몇 개 빼곤 이제 대충 구분이 가능하네요.
    본인 인생이 구리면 남이 다 그렇게 보이나 봐요.

  • 5. ..
    '19.9.18 7:16 AM (110.70.xxx.105)

    검찰 ㅂㅅ들 그만해라
    사람들 질려서 관심도 없어~!

  • 6. 뫼비우스띠
    '19.9.18 7:21 AM (68.129.xxx.177)

    표창장으로 해 봤는데 뭐가 안 나오니,
    사모펀드가지고 난리를 피워 봤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조장관 부부가 사기 당한거라 엮을 것이 없으니
    되돌아와서 표창장.

    이미 동양대인지 뭔지에서 조국장관 딸이 봉사했다는 증언도 나오고,
    미대 교수가 먼저 표창장 주고 싶다고 추진해서 여러 교수들이 동의해서 표창장을 줬다는 증언까지 나왔는데도,
    조국 가족을 어떻게든 생채기 나게 하고 싶으니까
    별 짓을 다 함.
    이젠 2014년에 아들이 받았다는 표창장을 가지고,
    2013년에 2012년에 받은 것으로 표창장을 위조했다는 억지까지 기사로 쓰고 있음.
    기사에 의하면
    조국가족은 타임머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되어 버림.

  • 7. 느긋하게
    '19.9.18 7:26 AM (211.36.xxx.232) - 삭제된댓글

    지지합시다.
    어차피 자한당무리들은 끝났어요*^^*

  • 8. 우째
    '19.9.18 7:26 AM (222.235.xxx.131) - 삭제된댓글

    이것을 위조했다고 치자 할 수가..
    조국이 뭔데
    자기딸 위법으로 대학원 간걸
    덮어주시나요?
    나경원도 잡혀가고 다 잡혀가야 될 사안입니다

  • 9.
    '19.9.18 7:55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개검 조작모함 그만.
    뭐라 떠들어도 안 먹혀요.

  • 10. ...
    '19.9.18 8:16 AM (175.117.xxx.134)

    짜증나요. 동양대 표창장이 무슨 하버드 감인줄 ...
    위조할려면 아빠가 서울대인데 서울대걸하지 무슨 동양대걸
    아주 엮을려고 발악하는것들이예요.

  • 11. ...
    '19.9.18 8:19 AM (175.117.xxx.134)

    그리고 동양대 재학생이나 졸업생들도 비아냥듣게 생겼으니 검찰땜시. 정교수는 검찰말대로 위조했다 치면 캬!! 영문학교수에서 컴텨전문가로 변신한 거예요. 그테두리 금박도 위조할 실력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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