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은 2014년 딸 봉사표창 2013 ->스캔불가

제목 조회수 : 1,750
작성일 : 2019-09-17 23:46:26
여러분
알바 수법 모르시겠어요?
내용은 귀찮아 안 읽는 사람들 보라고
일부러
일부러!
제목에다
- 정경심 아들 표창장 스캔해 딸 표창장 위조
- 헉 표창장 위조였어요?ㅜ
이러고 선량한 사람이 놀란 척
기사 퍼온 척 쓰잖아요.
저는 제목 보고 깜짝깜짝 놀라기도 해요. 자한당 더러운 짓거리 알고 검새들 재판 가기도 전에 여론전 하는 거 알면서도 놀라는데
이거 분명 누군가는 믿는다구요.

포토샵으로 먹고 산다
응 아니야
뭐 이런 거 댓글에 써주지 마시구요,
어이없는 글 있으면 바로 새 글에 제목으로 써 주세요.
제목!!!!!
많은 사람들이 내용 클릭도 안 하고 안 읽고
제목만 훑고 기사의 인상만 가지고 자기 여론을 형성합니다.
(자기가 사회에 꽤 관심 있는 줄 알지만 사실 바보죠 )
기자들이 왜 그따구 낚시성 제목을 달겠어요,
그거 보고 클릭하라는 유도성 성격도 있겠지만
제목만으로! 여론몰이가! 가능하기 때문에 그래요.

댓글부대에게 댓글 보태 주지 마시고
한눈에 들어오는 쌈빡한 제목으로 눌러 주세요,
저도 제목학원 다녀야 되지만 ㅠㅠ
다들 분발합시다

무슨 인터스텔라도 아니고
어떻게 미래의 아들 표창장을 과거에 스캔 떠서 이용했단 것이며

아래한글도 제대로 못 다루는 정교수가
무슨 재주로 포토샵을 업자보다 더 잘 다룰 것이며

그냥 조교한테
표창장 대상에 이름 하나 올리라고 시키면 되는 걸
도대체 뭣 때문에 그 어려운 위조를 칼라로 했단 것이며

무엇보다도 이건 스펙도 아니고 그냥 운전면허증 같은 거라고
이 멍청이들아!!!!
철수가 삼성 입사하면서 운전면허증 위조해서 입사했다 치자
합격한 게 운전면허증 때문이겠냐???? 상식적으로???

그거 스펙도 안 되는 거고
근데 실제로 봉사했고 (시골학교 인력 부족, 엄마 요청, 딸이 들어줌)
그래서 그냥 받은 거고 대학원 가도 만고에 쓸모없는 거고
봉사하러 온 거 본 대학 관계자들, 교수들,
심지어 매점 사람도 있었고 (이사장 친족 추정함)
총장이 같이 커피도 마시고 며느리 삼고 싶다고 사진 갖고 다녔고
(이 양반 치매 검사 해야 함)
남동생은 그 다음에 봉사했다고........
근데 뭔 남동생 걸 원본 삼아 누나 걸 위조하니 이 모지리들아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좀 해라
내가 부끄럽다 내가!
IP : 223.62.xxx.23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7 11:47 PM (61.72.xxx.45)

    알바는 돈만 벌면 끝인거죠

  • 2. 긤찰
    '19.9.17 11:47 PM (116.125.xxx.203)

    무능하고 무식하다는것 요즘 알았다는

  • 3. 문페이즈
    '19.9.17 11:48 PM (124.50.xxx.87)

    흑 년도 문제 있는 줄 알았으면 ....

  • 4. ...
    '19.9.17 11:50 PM (172.58.xxx.244)

    2012년인데 2014라고 가짜 뉴스 퍼뜨리네 ㅋㅋ

  • 5. 맞아요.
    '19.9.17 11:51 PM (119.202.xxx.98) - 삭제된댓글

    뻔히 사실이 아닌줄 알면서도...ㅠ.ㅠ

  • 6. ....
    '19.9.18 12:01 AM (219.255.xxx.28)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는 것 같아 보여요.
    그런데 둘다 표창장을 받은거네요..
    모든 부모의 마음은 같네요
    아무리 똑똑하고 가진 게 많은 자라도
    자식앞에서는 범부에 지나지 않는군요.
    그냥 그렇다구요.

  • 7. 3번째
    '19.9.18 12:03 AM (58.120.xxx.107)

    기사의 연도가 잘못 된 듯요
    아래 기사는 2013년이네요.

    http://m.blog.naver.com/jso6726/221641037345

  • 8. ...
    '19.9.18 12:03 AM (39.7.xxx.60) - 삭제된댓글

    아... 2013년에 아들이 받은 표창장을
    2014년 딸 의전원 입시 제출용으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봉사한 내용으로 위조했다고요;;
    이해가 안되는지 이해를 하고 싶지 않은건지 모르겠네요
    모지리 멍청이 소리 하기 전에 좀 읽어봐요
    아 가짜뉴스 검새발이라 선택적 불신이겠네요
    일부러 이러나...

  • 9. 2014 아니에요
    '19.9.18 12:10 AM (117.53.xxx.54)

    2013년에 아들 표창장이요

  • 10. 진짜 코메디
    '19.9.18 2:22 AM (110.5.xxx.184)

    아니 최성해는 자기가 누구에게 상을 줬는지도 기억 못한다고 했던 사람인데 조국 아들이 총장상 받은 것처럼 행세한 건 어찌 기억하나요?
    선택적 기억력인가요?
    박사학위도 가짜로 받은 사람이 뇌도 가짜가 아닌지 검사하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8588 저들이 얼마나 교묘하냐면. . 19 ㄱㅂㄴ 2019/10/07 2,387
988587 딸아이가 저에 대한 욕을 써놓은 걸 봤을때 12 ㅇㅇㅇ 2019/10/07 3,668
988586 패쓰)조빠 알바들 수법이 악담으로 바꼈는데 강퇴해야 될거 같아요.. 17 댓글은 여기.. 2019/10/07 618
988585 남부지검장 쯤 되면 9 -- 2019/10/07 1,588
988584 홧병이 따로 없네 29 와 진짜 2019/10/07 2,245
988583 여상규의 욕설은 정당행위. Jpg 4 캬아 2019/10/07 1,911
988582 코링크 정경심... 기사내용 정말 징하다 6 here 2019/10/07 921
988581 강병규씨 말 깔끔하게 잘하는 것 같아요 6 예스조국 2019/10/07 2,684
988580 엠팍에서 잡은 아이디 50개짜리 보고 충격 받았어요. 36 ........ 2019/10/07 3,538
988579 비긴어게인 이적 태연네는 별로네요. 16 비긴 2019/10/07 4,884
988578 패스) 정경심 코링크 6 공부 2019/10/07 539
988577 언론에보도안된 검찰개혁4대 기조-이탄희 전 판사 16 법무검찰개혁.. 2019/10/07 1,115
988576 아이들 노래 하면 이게 최고-헌금송 6 ㅇㅇ 2019/10/07 966
988575 "정경심, 코링크 차명투자..민정수석 임명 뒤에도 수익.. 2 이거 2019/10/07 1,032
988574 알바들 반상회하네요) 내가 조국이야?내가? 12 ㅋㅋ 2019/10/07 755
988573 패스)살기 싫어요, 어제 아이들 동요 개사 5 무플 2019/10/07 697
988572 (패스) 82쿡 투표란에 모두 가셔서 얼른 투표해 주세요 24 알바꺼져 2019/10/07 966
988571 살기 싫어요 9 thdnjs.. 2019/10/07 1,510
988570 급질문)토요일 부산에서 3명 서초동 가는데요. 22 알려주세요 2019/10/07 1,586
988569 거실 하나 침실 하나 있는 1인가구는 에어컨 7 .. 2019/10/07 1,531
988568 (검찰개혁)궁극의 사과잼 4 아쉽다 2019/10/07 720
988567 日도쿄서 장애인 철로추락 사망…스마트폰 촬영하며 구조 방해한 승.. 7 ........ 2019/10/07 2,496
988566 문재인 대통령님이 보시고 싶은 분들은 이 유투브로 가세요 5 ........ 2019/10/07 876
988565 서초동 집회 나가서 하면 고발당하는거에요?(제목수정함) 3 그럼 2019/10/07 1,262
988564 보톡스 국내산과 수입산 차이 많은가요? 보톡스 2019/10/07 2,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