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좌파 폭력 시민 가로세로 테러시도

좌파의 폭력성 조회수 : 748
작성일 : 2019-09-17 21:53:18
인물 우파 집회마다 따라다니면서 테러시도한다 합니다. 
19:00 부근에 나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stPQkdr6Zw
IP : 2.205.xxx.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클릭하면바이러스
    '19.9.17 9:54 PM (117.111.xxx.183)

    .

  • 2. 쇼하네
    '19.9.17 9:54 PM (116.125.xxx.203)

    지들끼리 쇼하네

  • 3. 자작극 뻔해~
    '19.9.17 9:55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

  • 4. ㅇㅇ
    '19.9.17 9:55 PM (223.62.xxx.211)

    어디서 82에 일베방송을 가져오냐...
    꺼져라!!!

  • 5. 벌레창궐
    '19.9.17 9:56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무플이믄 좋고
    페이지 지나면 꼭!! 삭제하시길!
    어차피 알바들 페이지 넘어가면 관리도 안해요..
    ..
    .
    .
    .
    .
    .
    꼭!!!! 지우세요!
    양심도 없는 벌레에게 돈 주지 마세요~!
    .
    .

  • 6. 안구보호
    '19.9.17 9:56 PM (117.123.xxx.155) - 삭제된댓글

    하얀 손을 흔들며
    입가에는 예쁜 미소 짓지만

    커다란 검은 눈에
    가득 고인 눈물 보았네

    차창가에 힘없이 기대어
    나의 손을 잡으며

    안녕이란 말 한마디
    다 못하고 돌아서 우네

    언제 다시 만날 수 있나
    기약도 할 수 없는 이별
    그녀의 마지막 남긴 말
    내 맘에 내 몸에 봄 오면

    그녀 실은 막차는
    멀리멀리 사라져 가버리고

    찬바람만 소리내어
    내 머리를 흩날리는데

    네가 멀리 떠난 후
    나는 처음 외로움을 알았네

    눈물을 감추려고
    먼 하늘만 바라보았네

    언제 다시 만날 수 있나
    기약도 할 수 없는 이별
    그녀의 마지막 남긴 말
    내 맘에 내 몸에 봄 오면

    예전에는 너와 나
    다정스런 친구로만 알았네

    네가 멀리 떠난 후
    사랑인줄 나는 알았네

    네가 돌아오는 날
    나는 너를 맞으며 말하리라

    나는 너를 영원히
    사랑한다 말을 할테야

    언제 다시 만날 수 있나
    기약도 할 수 없는 이별
    그녀의 마지막 남긴 말
    내 맘에 내 몸에 봄 오면

  • 7. 또자작극타령
    '19.9.17 9:58 PM (2.205.xxx.9)

    175.113 자작극이 아니라 김창호라고 저런 짓으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님들같은 분들은 뭐라해도 다 조작이라 몰아부치니 뭐라 설명할 길이 없긴 합니다. ^^

  • 8. ---
    '19.9.17 10:00 PM (14.40.xxx.115)

    뭐 저기 운영하시는 분이 유명한 강변호사...그럼 자작 할 만 하지

  • 9. 의사소통불가
    '19.9.17 10:02 PM (2.205.xxx.9)

    저렇게 설명해도 자작이라 하시네요. ㅋㅋ 님을 믿게 만들 방법은 없는 건가요?

  • 10.
    '19.9.17 10:13 PM (211.36.xxx.57)

    저 영상보고 너무 놀랬어요
    저런사람들 조심해야겠어요
    우파집회할때마다 저렇게 위험하게 한다던데
    법적으로 한다고 하니 지켜봐야겠네요.
    요새 유일하게보는 가세연 다들 꼭들 보셔요.
    저도 여기저기 공유해주니까 다들 좋아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2099 검찰자한당내통- 오늘의 실검 6 향원익청 2019/09/26 2,744
982098 여자분들 집에 압색들어오면 누구한테 전화하나요? 26 ㅡㅡ 2019/09/26 2,608
982097 밀전병 부치는 요령 알려주셔요~ 4 구절판 2019/09/26 551
982096 ↓↓알바-자칭 금수저였네요 10 지나가요 2019/09/26 420
982095 자유한국당을 지지하는 여러분 모여봐요 10 자한당 2019/09/26 875
982094 내가 검찰을 떠난 이유 3 검찰 개혁!.. 2019/09/26 782
982093 조국수호 검찰청 집회.. 일요일은 안하나요? 1 검찰청 집회.. 2019/09/26 526
982092 검찰은 지들이 얼마나 비열하고 적폐인지 스스로 떠벌임 9 짜장면 2019/09/26 783
982091 변두리 검사 출신 주광덕 7 오늘보니 2019/09/26 1,298
982090 보냉팩 어떻게 버리세요?? 2 ,,,, 2019/09/26 1,117
982089 끌올) 검찰개혁이 어렵고도 어려운 이유 3 토6시 2019/09/26 667
982088 영화 아저씨 지금봐도 재밌고 멋지네요. 2 2019/09/26 584
982087 (패쓰) 아래, 이번에 조민이 생일에 ~ 로 시작하는 글 우리가조국이.. 2019/09/26 337
982086 삼송쪽 40평이상 대형평수 새아파트 알려주세요 1 ... 2019/09/26 1,268
982085 요실금인건지.. 땀인건지.. 알수가 없는데요.. 5 땀땀 2019/09/26 975
982084 이 광란의 삽질을 왜 하고 있는 지 답이 여기 있네요.jpg 9 간단하군요 2019/09/26 1,232
982083 이낙연은 좋은데요 버러지 글. 1 아래 2019/09/26 463
982082 잘하고 있는 민주당 의원들께 후원금 같이 보내요 2 사탕별 2019/09/26 457
982081 이낙연 좋은데요. 3 2019/09/26 856
982080 이번에 조민이 생일에 sns에 올린게 저한테 너무 타격을 줘요 19 ㅜㅜ 2019/09/26 2,888
982079 일반인이 압수수색 나온 검사에게 전화해서 우리 마누라 아프니까.. 34 욕시 2019/09/26 2,276
982078 펌)윤석열은 검찰청법에 정해진 감찰과 징계를 받아야 한다(김기창.. 3 맑은햇살 2019/09/26 1,071
982077 민주당은 나경원 대놓고 공격 안하나요? 5 ㅇㅇㅇㅇ 2019/09/26 679
982076 부산대 의전원에 저나해서 우리애가 면접인데 호텔 추천해달라는것도.. 6 그럼 2019/09/26 1,404
982075 실제 남자형제 이름이 윤중식ㅡ윤한식.인 경우 4 뜬금 2019/09/26 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