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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기레기들아 창피한줄 알아라

..... 조회수 : 1,244
작성일 : 2019-09-17 18:34:02
너네때문에 기자란 직업이 아주 천한직업이 되어버렸다.
최소한의 보도윤리도 없이.
진실에 대해 생각지도 않고
그저 좀더 눈이띄고 싶어 요란한 길거리 찌라시처럼
한때는 고귀했었던 펜의 힘을
한낱 휴지조각 으로 만들어 버리는구나.
부끄러워 남기지도 못해 남몰래 지워버리는 너의 기사는
뒷골목 구석에 수북히 쌓여있는 구겨진 전단보다 못하구나.
2009년에 대통령도 죽였던 권력이 그렇게 달콤했나?
국민들이 너네 권력의 뜨거운맛을 봤으니 두려워 할거라 생각하냐?
2019년의 국민은 잊지않았고 너네의 알몸쇼를 보는중이다.
실컷 해봐라
뭘 입었다고 착각하던 너넨 그저 알몸쑈 중이다.
구석구석 구경해주께
그리고 이것도 잊지 않아줄게
IP : 175.223.xxx.4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삭발할
    '19.9.17 6:35 PM (110.9.xxx.95)

    인간들은 기레기들인데 한놈도 안하네..

  • 2. 기레기만큼
    '19.9.17 6:36 PM (211.193.xxx.134)

    더럽기도 어렵습니다

  • 3. 도민일보
    '19.9.17 6:39 PM (1.230.xxx.106)

    기자도 기자라고 목에 힘주고 다니던
    사람을 보고 기막혀 했던 기억이 있네요.

  • 4. 나쁜놈들
    '19.9.17 6:41 PM (121.131.xxx.146)

    인줄은 알았지만 지금 생생한현장을 보고 있노라니 서글픈생각도 드네요.도대체 왜?누굴위해 이렇게 까지 하는지 안타깝습니다.

  • 5. ㅇㅇ
    '19.9.17 6:46 PM (106.102.xxx.46) - 삭제된댓글

    더럽기까지 함

  • 6. Ooo
    '19.9.17 6:56 PM (158.201.xxx.201)

    창피한줄 모르니깐.저러죠.

  • 7.
    '19.9.17 7:02 PM (39.7.xxx.61)

    이루라 라는 여기자 티브에 하고 나오는 꼴을 보면 관종이더만요
    요란한 머리 길게 컬 넣고 귀거리도
    뭐 요란 하고 화장도 옷도 여느
    기자나 리포터 하고는 다르고
    조국 관련 취재 인터뷰하는데
    표정이 자뻑에 신났더군요
    기생인 줄 알았네요

  • 8. ...
    '19.9.17 7:09 PM (61.72.xxx.45)

    기레기는 인도 카스트 신분제로치면

    불가촉천민 쯤 됩니다
    이번에 보니까
    그들과 기레기 하는 일이 똑같네요


    불가촉천민은 악의 구현으로 악마,악귀 등 사회악으로서
    다른 계층들로부터 경멸을 당하게 된다.
    그래서 보통 힘든 일을 하거나 가죽을 다루는 일(무두장이), 시체를 다루는 일, 구식 화장실의 변을 정리하는 일 등의 더러운 일을 하기도 한다.

  • 9. 기레기
    '19.9.17 7:11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불의에 영혼을 판 인간들

  • 10. 기자의 추억
    '19.9.17 7:13 PM (1.234.xxx.66)

    몇년 전, 아파트 전세 놓는데 어떤 젊은 여자가 집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자기가 꼭 계약 하겠다고 하며 자기네 계약금 나올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제 남편에게 오빠 오빠 하면서 딴 데 보여주지 말라고 꼴값을 떨더이다. 가 계약금 일단 200만원인가 받았는데 뭐가 틀어졌는지 갑자기 계약취소하겠다데요.

    부동산에서 계약금은 돌려주는거 아니라고도 하고 우리도 기존 세입자 이사 날짜때문에 골치 아파지기도 해서 난감하던 차, 갑자기 정색하며 자기 “기자”라고...

    그때 부동산에서 남편 직업을 알고 있었는데 그 기자에게 집주인이 ~~하는 알만한 집이니 계약기간동안 편하게 살수있다 뭐 이리 말했는 모양이더군요.

    계약금 안돌려주면 자기가 우리 집안에 대해 악의적인 기사 쓰겠다며 협박하데요. 자기 유력지 기자들 아는 사람 많다고.. ㅎㅎ 본인은 어디 쪼끄만 데 기자였나봐요.

    그때부터 기자랍시고 설치는 것들, 인간 같지도 않아요.
    차라리 정중하게 돌려달라 부탁했으면 내 자식들에게 덕 쌓는 겸, 좋은 마음으로 돌려줬을 겁니다. 어찌 그리 저급하고 비열할 수가 있을까요. 돈 200만원에.. ㅎㅎ

    조국님 가족들 힘내시고 끝까지 버텨주시길 부탁드려요.

  • 11. 구구절절
    '19.9.17 7:49 PM (27.173.xxx.225)

    너네때문에 기자란 직업이 아주 천한직업이 되어버렸다.
    최소한의 보도윤리도 없이.
    진실에 대해 생각지도 않고
    그저 좀더 눈이띄고 싶어 요란한 길거리 찌라시처럼
    한때는 고귀했었던 펜의 힘을
    한낱 휴지조각 으로 만들어 버리는구나.
    부끄러워 남기지도 못해 남몰래 지워버리는 너의 기사는
    뒷골목 구석에 수북히 쌓여있는 구겨진 전단보다 못하구나.22222222222222

  • 12. 100%
    '19.9.17 8:11 PM (120.136.xxx.136)

    공감합니다!

  • 13. 그동안
    '19.9.17 8:53 PM (223.62.xxx.96) - 삭제된댓글

    기자라는 직업을 그닥 좋아하지 않고 기레기라 욕했는데 엠빙신 민주노총노조때문에 해직된 기자출신 분들이 이번에 조국사태 보도하는거 보고 정말 감동이었어요.
    덕분에 역주행중입니다.

    최대현기자 멋져요.

  • 14. ᆞㄴㄷ
    '19.9.17 10:44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기레기 검찰이 여기서 악의에 차서 아무말이나 지껄이는 알바충들하고 다를 게 없어요 똑같아요 그저 사람 괴롭혀서 나가떨어지게 만들려는 목표 하나뿐이죠 저질이에요 상저질

  • 15.
    '19.9.19 12:40 AM (125.130.xxx.189)

    기자들 수준이 요기 알바들 딱 그 수준인거예요ㆍ받아 쓰고 지령 따르고
    국화빵 좋아하고 막말ㆍ암말 지껄여서
    발암 물질 뿜고 밤이면 일하고
    술 얻어 먹고 김학의 같이 놀고
    나라 망가뜨리고 아주 막나가는
    저질ㆍ악질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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