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근 5년간 개에 물린 사람 1만600여명

뉴스 조회수 : 1,133
작성일 : 2019-09-17 16:55:49
https://news.v.daum.net/v/20190916094236765
IP : 211.193.xxx.13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통계에
    '19.9.17 4:56 PM (211.193.xxx.134)

    안잡힌 것이 훨씬 더 많게죠

    음주운전하고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해요

  • 2. 저도
    '19.9.17 4:58 PM (122.42.xxx.24)

    두달전 강아지 산책나갔나가 우리 강아지 공격 받는거 막아주다가 제가 다리물렸어요.ㅠㅠ
    아직도 작은 상처 남았어요,

  • 3. 00
    '19.9.17 4:58 PM (124.59.xxx.38) - 삭제된댓글

    당신은 왜이렇게 개에 대해 증오를 갖고 사는건지 모르겠다.

  • 4. 호이
    '19.9.17 4:58 PM (110.15.xxx.71)

    동물을 '아무나' 키울 수 있는 게 정말 큰 문제입니다.
    애도 아무나 키우니 학대당하고 죽어나가는 애들이 넘치죠
    동물 매매 자격요건 강화해야 합니다.

  • 5. 무서워요
    '19.9.17 4:59 PM (211.187.xxx.163)

    제발 목줄이라도 좀했음....

  • 6. 개에대한 증오
    '19.9.17 5:04 PM (211.219.xxx.63)

    라니
    개가 뭔죄가 있죠?

    항상 개념없는 개주인이 문제지

  • 7. ㅌㅌ
    '19.9.17 5:07 PM (42.82.xxx.142)

    제가 올해초에 개에 물렸어요
    치료비 만팔천원 내고 피해보상은 배째라해서
    한참 싸우고 못받았어요
    상처도 상처지만 개가 나에게 달려들때
    죽음의 공포를 느낄정도로 얼마나 무서웠는데
    심장마비 걸리는줄 알았어요
    꼭 심적인 피해보상비도 법적으로 나와야됩니다
    개같은 견주들 피해보상 안해주면 처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 8. ,ㅁ
    '19.9.17 5:09 PM (211.246.xxx.216)

    개와 사람의 안전을 위해서 의무화 했음 좋겠네요.

  • 9. ,ㅁ
    '19.9.17 5:10 PM (211.246.xxx.216)

    어제 길가다 이뻐서 봤는데 짖어서 당황하고 무서웠어요.

  • 10. ........
    '19.9.17 5:47 PM (222.112.xxx.139)

    개가 짖으면 좀 안아주셨으면..

    아무짓도 안하고 길 걸어간 죄밖에 없는데
    어찌나 짖던지..

    견주님은.. 이미 목줄 했다고 세월아 네월아 하실뿐

  • 11. 1년에
    '19.9.17 7:31 PM (112.145.xxx.133)

    버려져 안락사 당한 개는 십만마리

  • 12. 봄날
    '19.9.17 8:13 PM (110.70.xxx.67)

    오늘 어린이놀이터 인근이라 어린이도 많은데 큰 사냥개같은 개를 목줄은 했지만 입마개않고 여자분이 끌려가는 식으로 제대로 지탱도 못하고 가는데 진짜 무섭고 걱정됐어요
    그런건 입마개 해야하는것 아닌가요? 신고하고 싶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2264 토요일 촛불집회 4 하늘 2019/09/26 943
982263 지금 계속 펑펑 소리들리네요 3 불꽃놀이 2019/09/26 1,986
982262 조능희본부장님댁도 압수수색당하셨군요 10 ㄱㄴ 2019/09/26 2,963
982261 압수수색당시 집안에는 2명과 수색하는 사람들만 있었던거죠. 5 저이야기는 2019/09/26 1,183
982260 남편과 언제 대화하시나요? 8 자존감 2019/09/26 1,647
982259 그냥 검찰 = 일제시대 순사. 로 생각하니 맘이 편해요 10 이해됨 2019/09/26 604
982258 밑에 뭘그리 감췄길래, 알밥 금지! ... 2019/09/26 263
982257 국정감사가 뭐하는건가요? 2 둥둥 2019/09/26 435
982256 알바글에 약올리기 댓글 단것 반성중!무플이 최고 15 미네르바 2019/09/26 503
982255 짜왕은 몰랐다고 발빼네요 31 푸헐 2019/09/26 3,812
982254 뭘 그리 감췄길래, 11시간을 변호사 앞세워서 버틴건지 5 그난리치고 2019/09/26 862
982253 박상기전장관-검찰특수부수사 없어져야 - 시사인 5 ㅇㅇ 2019/09/26 951
982252 검찰자한당내통-네이버 실검 9위 참여해요 6 검찰자한당내.. 2019/09/26 816
982251 열무김치 닮글때요ㅡㅡ 5 Ep 2019/09/26 1,250
982250 jtbc 기자 옷은 또 왜 저럴까요? 15 ... 2019/09/26 3,099
982249 다들 냄새나는 글에 단 댓글 지웁시다 검찰자한당내.. 2019/09/26 387
982248 사람이 쓰러졌는데도 가정집에서 11시간을... 14 미친갈라치기.. 2019/09/26 2,478
982247 난징 잘 아시는 분들 관광 조언해주세요 5 부탁드려요 2019/09/26 416
982246 82 님들~ 82의 쎈쑤를 부탁해요^^ 5 phua 2019/09/26 534
982245 압수수색, 겁박하는 거죠 쓰러져 죽으면 더 좋고 3 일제순사 2019/09/26 674
982244 윤석열, 오랜친구 주광덕한테 약점 잡힌거 있는거 아닐까요? 3 ... 2019/09/26 1,388
982243 조국장관님 힘내세요 5 2019/09/26 415
982242 클릭도 안 해야하니 알려주세요 3 you 2019/09/26 262
982241 토요일 서초동 검찰청에 8시에 도착하는데.... 10 ㅇㅇㅇ 2019/09/26 1,518
982240 이 시국에 죄송한데 전 왜 이럴까요 17 ㅜ.ㅜ 2019/09/26 2,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