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나고보면 뭔가 운명 같지 않나요

ㅇㅇ 조회수 : 6,193
작성일 : 2019-09-17 16:46:46
노통과 문통이 같은사무실에 일하게된거
문통이 판사임용 좌절된거
문통이 서울대안가고 경희대간거
조국이 사시 안친거

어쩌면 먼훗날 개혁을 위해서
신이 미리 저렇게 해논게 아닌가 그런생각이 드네요..

당시에 본인들은 그닥 유쾌하지 않았을수 있으나
신의 뜻은 인간의 뜻과 다르고
시간속에서 천천히 자신의 일을 행하심..

넘 낭만적인가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IP : 117.111.xxx.125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건
    '19.9.17 4:48 PM (211.193.xxx.134)

    운명하고 아무 상관없습니다

  • 2. ㅇㅇ
    '19.9.17 4:49 PM (223.38.xxx.139)

    조국 사시 안 쳤다고 누가 그래요? ㅎ

  • 3. 국회에
    '19.9.17 4:49 PM (211.193.xxx.134)

    왜구가 많은 것도 운명인가요?

  • 4.
    '19.9.17 4:51 PM (124.53.xxx.190)

    돌아보면..운명이었다라고 밖엔 표현이 안 될거예요.

  • 5. 223.38
    '19.9.17 4:52 PM (220.116.xxx.35)

    하고자 하는 얘기가 뭐임 ??

  • 6. 운명이
    '19.9.17 4:53 PM (211.193.xxx.134)

    아니고 준비를 하신거죠

  • 7. 조국이
    '19.9.17 4:53 PM (223.53.xxx.191)

    사시 쳤건 안 쳤건 그런게 뭐가 중요해요?

  • 8. 223.38.139
    '19.9.17 4:54 PM (1.234.xxx.79)

    안친거 아니라고 누가 그래요?ㅎㅎㅎ

  • 9. 울지말고말을해
    '19.9.17 4:57 PM (222.97.xxx.125)

    223 38
    뭘말하고싶은거니
    얘길해야 알지??ㅎ

  • 10.
    '19.9.17 5:02 PM (125.186.xxx.102) - 삭제된댓글

    223아.
    사시는 일부러 안 쳤어. 바로 교수되는 루트 탔으니까....
    여태 사시 시험문제 조국이 낸 건 모르나 봄??

  • 11. ㅋㅋ
    '19.9.17 5:04 PM (223.62.xxx.249)

    사시 시험문제 낸게
    조국장관@@

    재미있네요

  • 12. ....
    '19.9.17 5:04 PM (210.100.xxx.111)

    그래야 원글님이 알바를 하는데 쓸거리가 있어서요?
    원글님이 알바하기 위한 운명인가 봅니다

  • 13. 원글님
    '19.9.17 5:07 PM (1.216.xxx.234)

    현실에서 보면
    참 착하실것 같긴해요.
    그런데요
    노통과문통 두분과
    조국은 많이 달라요.
    저국이는
    명박상 뺨치게 꼼꼼한위선자 입니다.

  • 14. ...
    '19.9.17 5:09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1.216님
    제대로 눈을 뜨세요
    가짜뉴스 그만 보시고

  • 15. ㅁㅁ
    '19.9.17 5:09 PM (58.143.xxx.240)

    노통 문프 조국
    역사의 운명처럼 시기에 맞게
    나타나신 분들 같아요

  • 16. 1.216.xxx.234
    '19.9.17 5:12 PM (121.142.xxx.33)

    아직도 조국 장관을 물어뜯네.
    빈축 살 말은 그만 두시지?

  • 17. ...
    '19.9.17 5:13 PM (125.187.xxx.25)

    어쩌면 먼훗날 개혁을 위해서
    신이 미리 저렇게 해논게 아닌가 그런생각이 드네요..

    당시에 본인들은 그닥 유쾌하지 않았을수 있으나
    신의 뜻은 인간의 뜻과 다르고
    시간속에서 천천히 자신의 일을 행하심..

    이 말 너무 멋있네요. 신의 뜻은 인간의 뜻과 너무 다르기에 어쩌면 시련이 늘 더 많은 것 같아요..

  • 18. ㄴㄷ
    '19.9.17 5:14 PM (223.62.xxx.156) - 삭제된댓글

    지나고보면 운명..
    다시 피튀기게 싸우러 가기 전에 꼭 해피엔딩으로 정해진 운명이길 잠시 빌어봅니다

  • 19. ...
    '19.9.17 5:15 PM (61.72.xxx.45)

    큰 운명은 뭔가 아귀가 딱딱 맞아떨어지죠
    좀 더 두고 보면 알거에요

  • 20. 나다
    '19.9.17 5:24 PM (147.47.xxx.64)

    문통과 조 장관 공격하던 자들이 하나하나 고꾸라지고 있는 게 재미있죠.
    아직도 사시 타령, 장관자리 욕심 운운하는 사람들이 제일 한심해요.
    권력 못 가져 안달하는 찌질이들.

  • 21. 223은
    '19.9.17 5:29 PM (182.209.xxx.52) - 삭제된댓글

    사시 치는걸 목격했나봄 풉

  • 22. 결은 결대로
    '19.9.17 5:34 PM (210.113.xxx.115)

    그러게요
    그런분들이 대한민국에 계신것도 참으로 감사한 일이죠
    그리고
    아무리 서울대나오고 학벌좋고 집안좋아도 모지리들은
    자한당에 끼리끼리 모이는것도 신기하고요 ㅋ

  • 23. ...
    '19.9.17 5:53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운명이다 누구 책 제목아닌가요
    원글님같은 생각 들 때가 있지요
    그 상황과 현재 ..잘 해석해야죠
    선택은 언제나 인간의 몫이라

  • 24. ..
    '19.9.17 5:55 PM (183.98.xxx.95)

    운명이다 노통 자서전 책 제목 아닌가요
    원글님같은 생각이 들때가 있죠
    나의 선택으로 인한 상황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상황
    언제나 나의 행동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

  • 25. mirunamu
    '19.9.17 6:20 PM (183.109.xxx.103)

    저도 원글님같은 생각 가끔 들어요.
    누군가 세워둔 계획으로 그 틀안에서
    조무래기들이 지지고 볶고 싸우는데
    기승전 설계자의 뜻대로 이루어진 느낌?
    저한테는 그 설계자가 꼭 문통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데 제가 너무 신격화했나요? ㅎㅎ

  • 26. 공감
    '19.9.17 6:31 PM (112.154.xxx.39)

    운명 같은 뭔가 이리되려고 큰시련과 역경을 준건가 싶을때는 있어요

    노통의 비극적인 죽음이 없었더라면 문통은 없었지요

    박그네가 먼저 대선에 이겼기 때문에 국민들이 큰 깨달음을 가지게 되었구요

    그러나 너무 큰 희생..특히 어린학생들의 비극적 희생이 국민들을 깨우진 계기가 된것 같아 가슴 아프지요

    진짜 이렇게 흘러갈 운명였다면 굳이 죄없는 어린학생들의 비극이 꼭 있었어야 했나 싶습니다

  • 27. 개검찰들이
    '19.9.17 6:41 PM (211.36.xxx.232) - 삭제된댓글

    조국장관을
    그렇게
    무서워하고
    싫어하고
    끔찍하게 거부한다하더라고요
    1.216.xxx.234님은 검찰관계자도 아닌데
    누굴 위해 조국장관을 흠집내려하시내요?^^*
    재미있어요.

  • 28. ... ...
    '19.9.17 7:08 PM (125.132.xxx.105)

    전 오히려 그건 아닌 거 같아요.
    각자 뜻을 품은 멋진 남자들이 만나면서 서로 안에 있던 그 꿈과 열정을 끄집어 내는 거 같아요.
    어디선가 누군가 미리 계획한게 아니라 멋진 상남자들이 우연이건 필연으로 만나면서
    각자 자기 영역에서 기여하면서 새로운 목적과 방향이 세워지고 성취되는 거 아닌지 싶어요.

  • 29. 그러게요
    '19.9.17 9:32 PM (39.7.xxx.156)

    저도 공감됩니다
    희안하게도...
    운명이란게 참 기이하고 무서워요

  • 30. 운명의
    '19.9.18 2:41 AM (98.198.xxx.139)

    수레바퀴
    먼 훗날, 먼 훗날도 아니고 조금만 이 회오리가 가라앉으면 다들 느낄것같아요.
    그래도 하늘은 아직 정의의 편이라고 믿습니다.
    알바들도 그렇고 머리가 나쁜지 양심이 나쁜지 거짓말만 믿고 목소리 높이는 분들
    곧 부끄러워 고개못들날 올거예요.
    조국님도 문대통령님도 계속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0823 장 안좋은 분들은 아침 굶는게 더 좋으세요? 6 2019/09/24 1,345
980822 노견이 동물병원에서 떠났어요 20 ........ 2019/09/24 5,890
980821 주거래 부동산 한곳에만 집 내놨는데 더 내놓을까요? 12 나물 2019/09/24 1,260
980820 암보험 문의 드렸었는데 공부좀 했어요 좀 가르쳐주세요 1 김밥 2019/09/24 809
980819 갑갑한 와중에 미국가신 영부인 소식으로 잠깐 머리를 식혀요 14 ... 2019/09/24 2,835
980818 역대급 드러운 검찰총장 vs 두 달 털어도 깨끗한 법무장관 7 개혁하자 2019/09/24 848
980817 조국 장관 딸방 수색을 남자4명이 했다는데 86 .... 2019/09/24 20,002
980816 검찰 해체하고 곧바로 언론에 세무조사 들어가야 합니다 3 ㅇㅇ 2019/09/24 499
980815 (우리가 조국이다)제발 ~~~~, 구더기들 글은 밥주지맙시다. 3 2019/09/24 282
980814 건강검진 받으러왔는데 직장 좋아보이네요 2 ㅇㅇㅇ 2019/09/24 1,578
980813 조국의길 윤석렬의길 2 ㅇㅇ 2019/09/24 606
980812 알바들아 익성에 대해 경제지에서 정확한 자료 나왔네 7 ㅇㅇ 2019/09/24 833
980811 쉽게 말해 ‘필요도 없는 문서’를 굳이 위조할 이유가 전혀 없습.. 29 진짜입시전문.. 2019/09/24 1,887
980810 새날) 청와대 비서관들이 말하는 미쳐가는 정치검찰 13 Oo0o 2019/09/24 2,411
980809 시가 식구들 저랑 정말 안맞아서 너무 스트레스에요 ㅠㅠ 5 .. 2019/09/24 1,928
980808 언론이 지지율로 농간 부릴거라는거 6 우리는 2019/09/24 745
980807 학교에서 토요일에 공인시험있으면 해당학교 교사들이 감독하나요? 3 .. 2019/09/24 573
980806 표창장 위조 방법 11 이지 2019/09/24 1,118
980805 밝은 소설좀 추천해주세요. 4 2019/09/24 1,404
980804 알밥과 부글이들 댓글도 반응 맙시다.. 7 무시가 답 2019/09/24 325
980803 이런 사람 뭐가 문제일까요? 4 .. 2019/09/24 923
980802 서울에 공기 좋고 요양하며 살기 좋은 동네 있을까요? 22 빌라 추천 2019/09/24 4,003
980801 아래 압수수색 어쩌구에게 1 이뻐 2019/09/24 360
980800 쌀 밤에 씻고 아침에 하면 불을까요? 11 ㅇㅇ 2019/09/24 1,783
980799 임종석과 조국이 싸우면 누가 이기느냐하면? 9 원글 2019/09/24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