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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현재까지는 문제 없는 걸로 파악됩니다. (초 간략 점검)

금호마을 조회수 : 2,689
작성일 : 2019-09-17 14:09:41
(사실 확인에 따라 내용을  계속 수정해 보겠습니다.)

*논문 제1저자. 
부탁하지 않았다. 장교수도 '부탁받지 않았다'는 시종 일관 같은 입장 
논문취소는 조국 딸 때문이 아니라  아니라 장교수 귀책 사유때문.  

기자간담회에서  '고대입학에 논문을 제출하지 않았다' 조국이 발언했지만 
당시 조국 딸 고대 입학 입시증빙서류에 논문 항목이 있어 (실제 서류는 보존기한 넘어 폐기)  
'유망한 학생'이라는 평가를 받는데 도움이 됐을 것이라는 9월 17일자 뉴스 나옴.     

*장학금
성적순으로 주는 것이 아니고 신청하지 않았다, 반납절차도 없다. ← 이 입장을 서울대 관악회에서 확인 

* 인턴 
출입관리 기록으로 3일 밖에 출석 안했다. 그런데 출입관리 기록 없이 드나들 수 있는 경로가 여럿이라는 
증언 다수 나옴.  

사건 자체가 표창장 위조 혐의 처럼 큰 것은 아닌데 인턴 증명서 발급 한인섭 교수 연락 두절 등 
조국 측이 가장 취약하다고 여겨지는 항목. 비리든 아니든 뚜렷한 정보가 없는 항목임 

*봉사활동
봉사활동 실제했다. 어머니 정교수 관할의 영어영재 프로그램이 아니라 
인문사회프로그램으로 참여했다. 그래서 어머니가 근무 시작한  2012년이 아니라 2010년 부터 
봉사활동이라고 기록이 되고 미대 교수가 추천을 했다. 
동양대 장경욱 교수 실명 방송 출연 발언 

*표창장 위조
이거는 이미 위조라는 주장이 누더기가 되고 
위 동양대  장경욱 교수 말고도 당시 실무자 확인 '위조 없었다'

*사모펀드 
사모펀드 출자를 했고 조카라는 사람이 횡령을 했다.즉 사기쳤다.
따라서 조국 측은 피해자 입장이라는 것이 서기호 등 몇몇 변호사 경제학자의 주장.

펀드의 쟁점은 자금 운용을 조국 측이 알았냐 특히 국책사업 등 국가 고급정보를
이용 조국이 사욕을 채우는 자금운용을 했냐 여부 

**
찬 조국이든 반 조국이든 더 확실한 근거 자료 있으면 제시해주세요.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개인적 의견으로  표창장 위조, 사모펀드 부분만 별 탈 없으면 
나머지는 잘못돼도 조국이 직접 잘못을 행하였지 않는한 가족에 대한 '비난'의 수준이지 
조국이 책임을져야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IP : 112.168.xxx.17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ㅣ
    '19.9.17 2:11 PM (110.70.xxx.69)

    정리 감사~~

  • 2.
    '19.9.17 2:12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그렇답니다.
    빨리 개검들 망나니 칼춤 좀 멈추게 했으면 좋겠어요.
    현제->현재

  • 3. ...
    '19.9.17 2:13 PM (175.223.xxx.120)

    정리 감사합니다
    계속 해주세요!

  • 4. 감사해요
    '19.9.17 2:16 PM (223.38.xxx.144)

    짧은 정리 감사합니다~
    조국 수호!!

  • 5. 대단스
    '19.9.17 2:16 PM (183.105.xxx.74)

    깔끔한 정리 감사.
    조국 장관 처럼 일가족이 한큐에 검증되는 경우도 처음.
    이번 일 잘 마무리되면
    일가족 모두 검증된 예비 공직자감.

  • 6. ///
    '19.9.17 2:20 PM (114.71.xxx.107)

    조국 장관 가족들 정말 깨끗하게 산 사람들이에요.

    조국 수호!!!!!!!!!!

  • 7. .......
    '19.9.17 2:20 PM (121.179.xxx.151)

    원글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휼륭한 정치인은 이렇게 국민이 지켜줘야지요

    두번의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되니까요

  • 8. 박수..
    '19.9.17 2:21 PM (123.213.xxx.169)

    이런 깔끔한 정리 좋아요...

  • 9. ...
    '19.9.17 2:22 PM (175.223.xxx.18)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건 뭐 제 2의 김종민???

    도망간 한인섭
    그리고 논문 제출한 고대 입시
    그리고 위에있는 것들 하나도 팩트로 정확하게 밝혀진 것이 없음
    내 편이니까 내편 말이 다 맞다는 식

  • 10. 175
    '19.9.17 2:23 PM (211.36.xxx.142) - 삭제된댓글

    댁 이해능력 탓이야

  • 11.
    '19.9.17 2:25 PM (218.236.xxx.162)

    능력자시네요
    정리 고맙습니다~

  • 12. 외쳣
    '19.9.17 2:25 PM (211.36.xxx.134)

    조렐루야
    깔끔하대

    푸하하하핫

  • 13. 위에 211.36
    '19.9.17 2:27 PM (121.135.xxx.20)

    어이, 자한당렐루야가 냉큼 와서 댓글 달았네그려.
    -----------------------
    외쳣
    '19.9.17 2:25 PM (211.36.xxx.134)
    조렐루야
    깔끔하대

    푸하하하핫

  • 14. ..
    '19.9.17 2:34 PM (106.244.xxx.46) - 삭제된댓글

    나 가만 있는데 ...다 해줬다?
    조카와 왜 변호사는 같은 사람이지?
    다들 상장안줬다는데..
    본사람 없다는데..그리 떳떳한데 컴을 ..그것도 데스크탑을 ..
    다 몰랐다면서....재산신고에는 떡하니 있고...뭐지....
    아 왜들 그래요....
    이건 아니자나요

  • 15. ...
    '19.9.17 2:35 PM (223.38.xxx.58)

    단대 논문도 조국 딸은 결국 피해자가 된셈. 조국 부부가 부탁한 갓이 아닌, 단지 그 교수가 호의에 의한 것이기 때문.

  • 16. 감사
    '19.9.17 2:36 PM (121.135.xxx.20) - 삭제된댓글

    원글님, 깔끔정리 감사합니다.

    알려줘도 모르는 것이 위에 끼어있습니다그려.

  • 17. 감사
    '19.9.17 2:36 PM (121.135.xxx.20)

    원글님, 깔끔정리 감사합니다.

  • 18. ..
    '19.9.17 2:37 PM (106.244.xxx.46) - 삭제된댓글

    단대교수는 왜그런건데요.?
    기냥?
    이뻐서?
    그저 웃습니다

  • 19. 단순해..
    '19.9.17 2:39 PM (175.116.xxx.93)

    역시 단세포..

  • 20. 잘 정리해
    '19.9.17 2:39 PM (61.245.xxx.131)

    주셨네요..
    사모펀드도 자금흐름이 익성이라는 기업으로 간 것으로 확인되어
    별 문제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네요

  • 21. 정리
    '19.9.17 2:44 PM (218.154.xxx.188)

    감사,감사합니다~~

  • 22. 알고
    '19.9.17 3:03 PM (163.152.xxx.8)

    있는 내용도

    정리하니 좋네요

    660들은 앵무새처럼 반복하겠지만

  • 23. ㅇㅇ
    '19.9.17 3:28 PM (223.38.xxx.116)

    무서울 정도로 깨끗한분이라 놀랬어요

  • 24. 바보가 아니고서야
    '19.9.17 3:38 PM (58.233.xxx.18) - 삭제된댓글

    아니 바보가 아니고서야
    이렇게 말귀를 못 알아들을수가...
    서울 사는 애가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시골 구석에 있는 대학을 어찌알고 가서 봉사를 하냐! 그것도 지 애미도 없던 대학을!

    보통 대학생들의 봉사는
    본인 거주지에 있는 지역아동센터나
    그 지역 중고등학교에 가서 하는게 가장 일반적이다.

    서울에 있는 조국 딸이 아무 연고도 없는 영주에 가서 봉사를?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지 애미가 그 대학 부임하고나서 봉사를 했겠지
    그리고 그 애미는 의전원 입시를 위해 표창장을 위조한거구!
    세살짜리도 다 알만한 사실을 왜 모르는지...쯔쯧

  • 25. 내일
    '19.9.17 3:47 PM (1.230.xxx.106)

    따님 소환한다는 뉴스를 아침에 봤는데
    오보였나봐요
    오전내내 기분이 안 좋았는데...
    조용한거 보니 그냥 흘려본 내용이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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